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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10.12. (화)

내국세

4년간 중앙부처 징계인원 1위는 교육부…국세청 6위, 관세청 9위

작년 관세청 18명(경징계 11명, 중징계 7명), 국세청 64명(경징계 30명, 중징계 34명) 

 

최근 4년간 중앙부처 가운데 징계를 받은 직원이 가장 많은 곳은 교육부로 3천77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윤창현 의원이 인사혁신처로부터 받은 ‘2017~2020년 국가공무원 징계 현황’ 자료에 따르면, 교육부에 이어 경찰청이 1천945명이 징계를 받아 두 번째로 많았다.

 

징계인원은 3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590명, 4위 법무부 444명, 5위 해양경찰청 321명, 6위 국세청 275명, 7위 대검찰청 219명, 8위 고용노동부 129명, 9위 관세청 109명 순이었다.

 

전체 인원 대비 징계인원 비율로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2.94%로 가장 높았고, 해양경찰청 2.74%, 국무총리비서실 2.56% 순이었다. 관세청은 1.92%, 국세청은 1.22%를 기록했다.

 

전체 인원 대비 중징계 인원 비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1.13%로 가장 높았고, 법제처 1.06%, 해양경찰청 1.04% 순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의 중징계 비율은 0.71%, 국세청은 0.38%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해 징계인원을 보면 관세청은 경징계 11명, 중징계 7명 등 18명이었으며, 국세청은 경징계 30명, 중징계 34명 등 64명이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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