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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01.26. (수)

세정가현장

중부국세청, 2년 연속 지방청 조직성과평가 1위

김재철 중부청장, 소통의 리더십 앞세워 BSC 1위 수성

 

 

중부지방국세청(청장·김재철)이 2021년 연간 조직성과평가(BSC)에서 7개 지방청 가운데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중부청은 지난 2020년 개청 이래 최초로 연간 BSC 1위를 기록했으며,2021년 다시금 1위에 올라서는 등 2년 연속 조직성과평가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기록했다.

 

공성(攻城)보다 수성(守成)이 어렵다는 격언처럼, 코로나19 장기화로 따른 직원들의 피로감 누적으로 중부청은 지난해 상반기 BSC 평가에서 타 지방청에 다소 뒤쳐졌었다.

 

하반기 들어 김재철 중부청장 부임과 함께 분위기가 반전돼, 자율과 협력을 강조하는 소통의 리더십에 힘입어 직원 각자가 능동적으로 일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조성됐으며, 이를 기반으로 상·하반기를 통합한 연간 BSC에서 1위로 올라서는 기염을 토해냈다.

 

중부청은 특히 2021년 BSC 평가에서 납세자 권익 보호와 밀접하게 연관된 ‘납세자 보호’, ‘세무조사’ 분야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재철 중부청장은 2년 연속 지방청 BSC 1위를 기록한데 대해 “지난한해 열심히 노력해 준 전 직원에게 모든 공을 돌리며, 임인년 새해 호랑이 기운을 받아 활기차고 시작하자”고 직원들을 격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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