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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05.24. (화)

세무 · 회계 · 관세사

올해 CPA 1차시험 경쟁률 7.01:1

1만5천413명 지원…전년보다 1천955명 증가

1차시험 장소·시간, 내달 9일 공고

 

올해 공인회계사 1차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경쟁률이 7.01:1을 기록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618일 제57회 공인회계사 1차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15413명이 지원해 전년보다(13458) 1955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1차시험 경쟁률은 7.01:1로 전년도(6.12:1)보다 상승했다.

 

응시원서 접수결과 지원자의 55.4%는 남성이고 여성이 44.6%를 차지했다. 여성 지원자 비중은 32.6%(2018)34.3%(2019)37.4%(2020)41.2%(2021)44.6%(2022)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지원자의 평균 연령은 만 26.3세이며, 20대 전반이 44.3%를 차지해 가장 많고, 20대 후반(43.6%), 30대 전반(8.5%) 순으로 나타났다.

 

대학교 재학 중인 지원자가 60.1%, 상경계열 전공자가 72.2%를 차지했다.

 

1차시험 합격자는 과락없이 평균 6(330/550이상을 득점한 자 중에서 고득점자 순으로 2차시험 최소선발예정인원(1100)2배수까지 선발한다.

 

1차시험 장소와 시간은 내달 9일 금감원 공인회계사시험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하며, 시험은 내달 27일 치른다. 1차시험 합격자 발표는 오는 48일이다.

 

2022년도 제1차시험 응시지역별 응시원서 접수 결과 (단위: , %)

응시지역

57(’22년도)

56(’21년도)

전년대비 증감()

서 울

12,181

10,548

1,633 (15.5)

부 산

1,131

1,075

56 (5.2)

대 구

892

770

122 (15.8)

광 주

563

482

81 (16.8)

대 전

646

583

63 (10.8)

합 계

15,413

13,458

1,955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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