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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05.17. (화)

세무 · 회계 · 관세사

민우세무법인, 정상배 전 서초서장·최호재 전 강서서장 영입

민우세무법인(회장·김용재)이 2022년 새해를 맞아 다시금 인적역량 확대에 나섰다.

 

민우세무법인은 지난 연말 국세청을 명예퇴직한 정상배 전 서초세무서장과 최호재 전 강서세무서장을 최근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국세청 출신의 분야별 전문가 파워를 기반으로 역량있고 유연한 세무 컨설팅을 지향하는 민우세무법인의 설립 모토에 맞춰, 새롭게 영입된 정상배 대표세무사와 최호재 대표세무사는 국세청 재직 당시 실력과 경험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상배 대표세무사는 국립세무대학 3기 출신으로 중부청 납보관실과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 재직시 납세자 고충 해결과 외국계기업에 대한 심층세무조사를 담당했으며, 국세청 감사담당관실 재직시에는 과세업무 전반에 걸쳐 개선사례를 발굴하는데 전력해 왔다.

 

최호재 대표세무사는 7급 공채 출신으로 덕수상고와 경희대를 졸업했으며, 국세청에 입문 후 대기업조사를 전담하는 서울청 조사1국과 중부청 조사1국에서 팀장으로 활약했으며, 다시금 서울청 법인세과·본청 부가세과 등에서 재직하는 등 실무와 세무이론에 밝다.

 

한편, 민우세무법인은 오랜 경험과 네트워크를 통해 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세무 관련 이슈를 고객사의 관점에서 접근하며, 세계 5대 회계법인인 BDO의 한국 파트너 BDO 성현회계법인과의 협업으로 보다 안정적이며 우수한 세무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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