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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09.26. (월)

한권으로 꿰뚫는 '부동산개발 세무실무'의 모든 것

장상록 안진세무법인 부대표·장권철 서울국세청 조사3과장·조원영 회계사 공저

 

부동산 개발단계별로 관련 국세, 지방세는 물론 주요 부담금 등을 실무 중심으로 쉽게 풀어 입체적으로 두루 다룬 실무 필독서가 나왔다.

 

‘부동산개발세무실무’(도서출판 탐진)는 부동산 조세분야 35년 경력을 가진 장상록 안진세무법인 부대표(법학박사·경영학박사)와 장권철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과장 및 조원영 안진회계법인 파트너가 저자로 참여했다.

 

저자들은 기존 실무서들이 부동산 개발과 관련해 국세나 지방세 등을 단편적으로 다루거나 그 내용이 너무 실무적이거나 지엽적인 예규 등을 다룬데 한계를 느끼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면서도 읽기 쉬운 실무서를 만드는데 의기투합했다.

 

이 책은 △부동산 취득할 경우 부담해야 하는 조세 △부동산 보유시 부담해야 하는 조세 △부동산 양도시 부담해야 할 조세 △각종 부담금 신고실무 총 네 부분으로 구성됐다. 특히 법조문·실무 바탕으로 개발 단계별로 빠짐 없이 정리했다.

 

저자인 장상록 안진세무법인 부대표는 법제처 국민법제관, 한국공인회계사회 지방세연구위원, 한국세무회계학회 부회장, 한국지방세협회 부회장, 한국조세정책학회 부회장, 대한세무학회 부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재개발·재건축·도시개발 세무실무(공저, 더존테크힐, 2021), 취득세 해설과 신고실무(공저, 탐진, 2020), 지방세·국세 세무조사대책(공저, 세연T&A, 2013), 지방세 조사실무(공저, 삼일인포마인, 2019), 지방세 체납정리 실무(공저, 삼일인포마인, 2015) 등이 있다.

 

장권철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과장은 제주세무서장, 중부지방국세청 조사과장으로 재직시 장상록 박사와 재개발·재건축·도시개발 세무실무 책자를 공동 발간했다.

 

조원영 안진회계법인 파트너는 국내 대형회계법인에서 20여년간 조세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조세전문 공인회계사이다.

 

저자들은 "이 책은 일목요연하면서도 초심자도 읽기 쉽도록 단계적·구체적으로 집필돼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고 말했다.

 

이어 “부동산 개발과 관련해 조세 리스크의 중요도가 커지고 각종 부담금의 관심도 특히 커지고 있다”며 “부동산 개발 전반을 다룬 책으로서 매우 유용한 교재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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