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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07.03. (일)

경제/기업

금호타이어, 27번째 '희망의 공부방' 완공

금호타이어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27번째 희망의 공부방'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2016년부터 '함께 GREEN 희망의 공부방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회공헌활동은 학습 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계층의 청소년들에게 개선된 학습환경을 제공하고 학습교구와 가구 등을 지원해 아동이 더 나은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돕는다.

 

27번째 공부방은 뒤틀린 창호를 새 창호로 교체하고, 조명, 도배, 장판을 새롭게 시공하여 쾌적한 학습공간으로 탄생했다. 책상, 책장, 컴퓨터 등 공부방에 필요한 가구나 전자제품도 지원했다.

 

지원 아동은 "독립된 공간과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서 공부습관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며 "스스로 정리정돈해 공간을 쾌적하게 유지하고 열심히 공부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진구 경영지원팀장은 "이번 공부방 지원사업이 아동이 더 나은 환경에서 희망을 갖고 좀 더 힘을 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금호타이어는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연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교육 기부활동들을 계속해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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