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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07.04. (월)

세무 · 회계 · 관세사

새 부산지방공인회계사회장에 정일 회계사

"회계사 위상 강화…연구·연수 활성화 노력"

 

부산지방공인회계사회는 지난 15일 부산상공회의소 2층 상의홀에서 제28회 정기총회를 열고, 제15대 회장에 정일 회계사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부회장에는 신태용·반경찬·전명환 회계사, 감사는 나용주·이경진 회계사가 각각 당선됐다.

 

 

부산회계사회는 이 자리에서 새 집행부도 꾸렸다.

 

정일 회장은 총무이사에 신동수, 재무이사 박정철, 윤리이사 김지영, 연수이사 손주민, 홍보이사 박상민, 여성이사 강인영, 국제이사 선종민, 조세이사 이종호, 청년이사 박수빈, 대외이사 강양오, 창원이사 박용호, 울산이사 윤형두, 진주이사 강경호 회계사를 지명해 임명장을 각각 수여했다.

 

신임 정일 회장은 "공인회계사의 위상 강화를 위한 홍보활동과 연구·연수의 활성화에 최대한 노력하겠으며, 회계·세무 관련 유관 기관과 단체와의 협력 강화에도 힘쓰겠다“고 당선 포부를 밝혔다.

 

정일 신임 회장은 1959년생으로 부산동고, 부산대를 졸업한 후 부산대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회계법인 공감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그는 부산지방공인회계사회 연구·연수이사를 14년간 지냈으며, 부회장 등을 거치는 등 회무 경험이 풍부하다. 현재 부산고등법원 전문심리위원, 동래세무서 영세납세자지원단 나눔회계사, 동래세무서 세정협의회장, ㈜골든블루 감사 등을 맡고 있다.

 

이외에도 부산대 총동문회 감사, 부산광역시 인재개발원과 부산대 의료 및 행정·경영·산업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출강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산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위원장, 부산지방국세청 과세품질혁신위원·국선세무대리인 등을 역임했으며, 한국공인회계사회장표창, 부산광역시장표창, 금융감독원장표창, 부산지방국세청장표창을 비롯해 국세청장표창을 두차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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