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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08.07. (일)

경제/기업

오비맥주 광고 캠페인 ‘에피 어워드’ 3관왕

오비맥주는 세계적 권위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시상식인 '2022 에피 어워드 코리아(이하 에피 코리아)'에서 브랜드 캠페인과 마케팅 역량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3관왕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6일 밝혔다.

 

에피 어워드는 칸 국제광고제, 클리오 광고제와 함께 세계 3대 광고 어워드로 1968년 미국에서 시작해 현재 51개 국가에서 열린다. 

 

이번 시상식에서 카스는 작년 8월에 선보인 ‘진짜 멋진 여름 맥주 광고’ 캠페인으로 ‘시즌 마케팅’ 부문 은상을 받았다. ‘진짜 멋진 여름 맥주 광고’는 즐거운 여름 휴가를 주로 테마로 하는 여름 맥주 광고의 공식에서 벗어나, 국민들에게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는 평을 받았다.

 

필굿은 지난해 7월 공개한 ‘굿이라도 해야 하나 싶을 때 필굿’ 캠페인으로 ‘미디어 이노베이션’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굿이라도 해야 하나 싶을 때 필굿’ 캠페인은 답답한 일상 속에서 필굿이 소비자들에게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함을 선사하겠다는 취지로 탄생했다.

 

오비맥주는 특별상 부문인 ‘올해의 마케터 상'도 수상했다. 올해의 마케터 상은 금상, 은상, 동상 수상 및 파이널 리스트에 올라간 광고주들 중 가장 많은 점수를 획득한 TOP 3 기업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주류 및 음료 회사를 통틀어 이번 에피 어워드에서 본상(은상) 및 특별상을 수상한 기업은 오비맥주가 유일하다.

 

오비맥주 마케팅 서혜연 부사장은 “카스와 필굿, 두 브랜드의 수상뿐만 아니라 국내 주류 회사 중 유일하게 특별상 수상의 영예를 안아 매우 기쁘다”며 “오비맥주 마케팅의 뛰어난 기획력과 성과가 우수성을 입증받은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과감한 도전으로 소비자 만족을 위해 항상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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