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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09.21. (수)

세무 · 회계 · 관세사

세무사들 "10월은 세미나의 계절"

지방세무사회들이 10월 추계 회원세미나 및 체력단련대회를 잇달아 개최한다. 최근 몇년간 코로나19로 잠깐 멈췄던 ‘현장 소통’을 강화하려는 것으로, 주제 역시 플랫폼 업체의 업역 침탈 대응과 실질적 교육 내실화 등 회원 권익 향상에 무게를 뒀다.  

 

10일 세무사계에 따르면, 중부지방세무사회는 10월6일과 7일 양일간 용평리조트에서 추계 회원세미나 및 체력단련대회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회원사무소 직원 급여체계의 합리적 관리방안 △플랫폼 사업자에 대한 대처방안 △지방세 및 조세특례 등 회원업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짜였다.

 

인천지방세무사회는 10월13일과 14일 1박2일 일정으로 백학자유로리조트에서 추계 회원세미나와 체력단련대회를 연다. 세미나 주제는 △농업회사법인 △신규 업종에 대한 세무신고 △지방세 조세특례로 구성했다.

 

중부세무사회와 인천세무사회는 세미나와 함께 등산과 골프 등 체력단련 시간도 함께 갖는다. 

 

광주지방세무사회는 10월19일 군산 일원에서 추계 회원수련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세부 일정은 추후 공지하기로 했다. 부산지방세무사회는 11월2일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추계체육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지방세무사회도 10월 개최를 준비 중으로,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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