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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11.30. (수)

세정가현장

광산세무서, 소외이웃과 따뜻한 동행

광산세무서(서장·이종학)는 7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격려했다.

 

 

광산서는 지역민과 '따뜻한 동행, 함께 하는 세무서'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구입한 선풍기와 여름용품 등을 전달하며 나눔행사를 전개했다.

 

이날 광산서는 소외계층에게 멸치세트, 참치캔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어려움과 고충을 청취하고, 장려금 등 세정에 관한 궁금한 사항에 대해 상담을 진행했다.

 

이에 앞서 광산서는 지난 5월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에 이어 7월 부가가치세 신고기간 동안 세무서를 방문한 민원인에게 생수와 음료수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광산세무서 관계자는 "지역민과 함께 배려와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해 '국민의 국세청, 신뢰받는 국세행정의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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