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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11.30. (수)

세정가현장

광주국세청, 모범납세자와 야구 관람…성실납세 홍보

광주지방국세청이 프로야구 경기장에 모범납세자를 초청, 적극적인 세정홍보에 나섰다.

 

광주지방국세청(청장·윤영석)은 지난 1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 2022년 모범납세자와 아름다운 납세자를 초청, 프로야구를 관람하면서 세정홍보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광주청은 이날 기아타이거즈와 키움히어로즈간 프로야구 경기가 펼쳐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 모범납세자 6명과 아름다운납세자 1명을 초청해 시타·시구 행사를 가졌다.

 

시구자는 제56회 납세자의 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모범납세자 유한회사 케이엠티 명경식 대표이사가, 시타자는 윤영석 광주국세청장이 나섰다.

 

이날 야구장 대형 전광판에는 모범납세자와 아름다운 납세자를 소개하고 성실납세의 감사 영상을 송출해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성실납세의 중요성에 대해 널리 알렸다.

 

 

광주청은 야구장 중앙 출입구에 세정홍보 부스를 마련해 국세청 세금포인트제도와 국선대리인 제도 등 국세행정에 대한 현장 홍보를 펼쳤다.

 

또한 관람 행사에 앞서 모범납세자, 아름다운 납세자와의 차담회를 갖고 성실납세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기업의 애로사항 등을 듣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윤영석 광주청장은 ”국세청은 현장에서 납세자와 진정성 있게 소통하고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납세자가 중심이 되는 ‘국민의 국세청, 신뢰받는 국세행정’을 구현하고 성실납세 문화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국세청은 세금을 성실히 납부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성실납세자가 자긍심을 갖고 사회적으로 우대를 받는 성숙한 납세문화를 확산하고 소상공인 및 영세납세자에 대한 세정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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