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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09.26. (월)

세정가현장

수성세무서, 들안길 먹거리타운 번영회와 현장컨설팅 간담회

수성세무서(서장 이동희)는 지난 19일 들안길 한 음식점에서 들안길 먹거리타운 번영회와 ‘현장컨설팅 간담회’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납세자의 세무상 어려움을 현장에서 해소해 주기 위한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코로나 피해사업자에 대한 각종 세정 지원 방안부터 음식업에 관련된 세법개정사항과 업무용 승용차 비용처리 방법 등 납세자에게 도움이 될 다양한 정보 제공과 함께 질의 응답 등 컨설팅 형태로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김갑동 회장은 “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기회가 없었던 세무서와의 소통을 다시 시작할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현장 간담회를 통해 유익한 정보로 납세자에게 먼저 다가가는 세무행정을 보여준 대구국세청에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동희 서장은 “사업자가 쉽고 편하게 세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현장컨설팅 간담회를 앞으로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며 “번영회의 애로사항과 건의내용은 세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성세무서는 관내 주요 업종 사업자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납세 편의를 위한 효과적인 지원방안을 계속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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