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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3.02.02. (목)

세정가현장

윤영석 광주국세청장, 15개 세무서 현장 소통행보 마무리

 

윤영석 광주지방국세청장이 관내 15개 일선 세무서 현장소통 행보를 마무리했다.

 

18일 광주청에 따르면, 지난 9월 북광주세무서를 시작으로 일선 세정현장 방문에 나선 윤영석 청장은 17일 남원세무서를 끝으로 15개 일선세무서 방문을 마쳤다.

 

이번 방문에서 윤 청장은 광주, 전남·북 지역 일선 세정현장을 방문해 주요 현안업무 추진상황을 점검한 후 직원들을 격려하고, 납세자 의견을 충분히 경청해 업무에 반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직원숙소 환경 개선과 인력 부족 등 관서별 애로 및 건의사항에 대한 지방청 차원의 꾸준한 관심과 대책 마련을 주문하고, 직원들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해 줄 것을 주문했다.

 

윤 청장은 이번 일선 세무서 방문과 연계해 지역상의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납세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경청하며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약속하는 등 직접 발로 뛰는 현장세정 행보를 이어갔다.

 

 

윤영석 광주청장은 "국내외의 복합위기 요인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세정지원을 더욱 확대하고, 유용한 세무정보가 납세자들에게 충분히 제공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지속적인 현장소통과 세정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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