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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12.01. (목)

세무 · 회계 · 관세사

역대 최대규모 '이석정號 세무사고시회'…분야별 청년이사 신설했다

이석정 회장이 이끄는 한국세무사고시회 26대 집행부가 ‘회원 중심! 행동하는 고시회’를 모토로 내세우며 정식 출범했다.

 

특히 26대 집행부는 실행력과 소통 강화를 위해 청년이사를 분야별로 신설하고 지원센터도 6곳에서 7곳으로 늘려 역대 최대 규모로 꾸려졌다.

 

 

한국세무사고시회는 지난 18일 서울 삼성동 소노펠리체 컨벤션 3층 사파이어홀에서 제52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에서 제26대 집행부를 구성했다.

 

이날 이강오, 안성희 세무사를 감사로 선출했으며, 부회장은 △총무 김선명 △기획 강현삼 △연수 김희철 △연구 장보원 △지방·청년 황선웅 △재무·대외협력 김현배 △조직 박유리 △홍보 하동순 △국제 조인정으로 꾸렸다.

 

상임이사는 △총무 김은실 △기획 박수빈 △연수 차주황 △연구 김순화 △사업 김용규 △지방·청년 김종후 △재무·대외협력 최현의 △조직 심재용 △홍보 강현수 △국제 김정윤이 참여한다.

 

이번 집행부부터 신설된 청년이사는 △연수 박혜원 △연구 이경수 △지방·청년 김형태 △재무·대외협력 김순기 △홍보 한지우로 구성됐다.

 

이밖에 조직지원센터를 기획지원센터와 사업지원센터로 분할해 효율성을 꾀했다. 기획지원센터장은 배미영 세무사가, 사업지원센터장은 박동국 세무사가 각각 맡았다. 세제지원센터장은 박풍우, 회원연수센터장 박상훈, 홍보지원센터장 한상희, 청년회원지원센터장 윤수정, 국제협력센터장 한대희 세무사다. 

 

이날 고시회는 내년 사업계획으로 ▶분야별 전문세무사 추천제도 도입 ▶회원사무소 통계조사 ▶소셜미디어 창구 활성화 ▶홈페이지 구인구직란 확대 개편 ▶청년세무사 지원서비스 확대 ▶실무 위주 저자 직강 ▶세무실무편람 및 핵심세무서비스 지속 발간 ▶조세소송대리권 확보를 위한 정책토론회 ▶국제토론회 등을 확정하고 관련 예산 9억4천503만원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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