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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3.02.02. (목)

경제/기업

하이트진로, 어른이 놀이터 '두껍상회 강남' 오픈

오는 20일부터 3월5일까지 45일간 운영

 

하이트진로는 프리미엄 플래그십 스토어 ‘두껍상회 강남’을 1년2개월만에 새롭게 연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어른이 놀이터’를 콘셉트로 체험형 콘텐츠를 더욱 강화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했다.

 

 

두껍상회 강남은 오는 20일부터 3월5일까지 총 45일간 강남역 부근(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420 역삼빌딩)에서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매일 12시부터 21시이며, 미성년자 출입은 제한된다.

 

하이트진로는 2020년 두껍상회를 첫 오픈한 후 부산, 인천, 강릉 등 13개 핫플레이스를 전국 순회하며 MZ세대의 테라, 진로 등  대세 브랜드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

 

이번 두껍상회 강남은 기존 어른이 문방구콘셉트 아래 진행됐던 굿즈와 포토 체험 중심에서 어른이 놀이터로 활동성이 강화된 체험형 콘텐츠와 다양한 즐길거리로 차별화했다.

 

대중화된 스포츠를 적용한 골프 퍼팅 게임, 고민거리를 날려버리는 스트레스 샌드백, 어린시절 추억을 소환하는 레트로 게임과 두꺼비 잡기를 비롯해 에어하키, 풋 볼링, 농구, 룰렛 등을 즐길 수 있다.

 

하이트진로는 젊은 층의 니즈를 반영해 유쾌하고 재미있는 공간과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제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두껍상회 외관 역시 건물 전면을 두꺼비 캐릭터로 꾸며 지난해보다 주목도를 높이고 규모감 있게 변신했다.

 

이외에도 두껍네컷포토부스 이벤트 △SNS이벤트 주말 한정판 럭키박스 이벤트 쏘맥자격증 발급 등 다양한 소비자 행사도 진행한다. 주변상권, 먹거리와 연계한 소비자 이벤트도 열 계획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어른이 놀이터 '두껍상회 강남'을 많이 방문해 놀이를 직접 즐기고 체험해 보길 바란다""대한민국 대표 종합주류기업으로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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