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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4.04.12. (금)

세정가현장

박수복 인천국세청장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맞춤형 세정지원"

 

박수복 인천지방국세청장이 22일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맞춤형 세정지원에 나서 줄 것을 주문했다.

 

박수복 인천청장은 청사 회의실에서 2024년 상반기 세무관서장 회의를 주재하고 납세자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납세자 관점에서의 성실신고 안내, 실효성 있는 지원, 체계적인 체납관리 등 인천청 특성에 맞는 중점 추진사항과 분야별 주요 업무를 공유했다. 또한 청렴하고 공정한 직무수행을 다짐하는 서약식도 함께 진행했다.

 

박수복 청장은 이 자리에서 진정성 있는 소통을 강조했다. 그는 납세자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세정지원 제도를 몰라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행정을 펼쳐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서민생활을 위협하는 고의적 탈세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면서도, 납세자의 권리 보호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자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공직사회에서는 청렴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라며 "청렴한 인천청을 만들어 가기 위해 언행에 신중을 기하고 관리자부터 솔선수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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