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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4.07.14. (일)

세무 · 회계 · 관세사

한국관세사회,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참여

정재열 회장 "관세사·사무원들과 일상 속 환경 지키는 새로운 문화확산에 기여"

 

 

한국관세사회(회장·정재열)는 18일 환경부가 추진하는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Bye Bye Plastic, BBP)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환경부가 지난해 8월부터 추진 중인 범국민 환경보호 릴레이 캠페인으로,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플라스틱을 줄이며 착한 소비 실천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관세사회는 앞서 챌린지에 참여한 한국관세무역개발원(회장·이찬기)의 추천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정재열 한국관세사회장은 “플라스틱 및 일회용품 사용량이 늘면서 익숙하게 소비하고 있는 플라스틱 문제를 직시하고, 미래를 위해 환경을 지키기 위한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필요하다”고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정 회장은 또한 “이번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를 통해 한국관세사회도 전국 2천300여명 회원들과 6천여명의 관세사무소 임직원들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일상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저감하는 등 작은 실천을 통해 환경을 지키는 새로운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에서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10가지 습관으로 △포장이 많은 제품 사지 않기 △불필요한 비닐 쓰지 않기 △배달 주문할 때 안 쓰는 플라스틱 받지 않기 △물티슈, 플라스틱 빨대 사용 줄이기 △장바구니 이용하기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하기 △중고제품·재활용제품 이용하기 △신선식품 주문 시 다회용 보냉백 사용하기 △포장 없는 리필가게 이용하기 △내가 쓴 제품은 분리배출까지 책임지기 등을 권고하고 있다.

 

한편, 정재열 회장은 다음 챌린지 참가자로 (사)무역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회(TIPA, 회장·정남기)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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