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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06.12. (토)

경제/기업

S-OIL, 14년째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보호 후원금 전달

S-OIL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보호 동참을 위해 민간환경보호단체에 후원금 2억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S-OIL은 9일 본사 대강당에서 ‘2021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지킴이 캠페인 발대식’을 열고 한국수달보호협회, 한국민물고기보존협회, 천연기념물곤충연구소, 한국조류보호협회, 한국두루미보호협회 등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S-OIL은 지난 2008년 문화재청과 '문화재 지킴이'(천연기념물 지킴이) 협약을 기업 최초로 체결하고 14년째 후원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수달·두루미·어름치·장수하늘소 등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보호기금 및 저소득가정 어린이 교육, 임직원 지킴이 봉사활동 등에 두루 쓰인다.


한편 S-OIL 천연기념물 지킴이 활동은 △보호종 전문단체 연구·보호활동 지원 △임직원·고객 가족 천연기념물지킴이 봉사활동 △대학생 천연기념물 지킴이단 △저소득가정 어린이 천연기념물 교실 등으로 이뤄져 있다.

 

지금까지 4천900여명의 임직원과 고객 가족이 봉사활동에 참여했고, 4천500명의 저소득가정 어린이들이 생태교육 캠프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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