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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09.14. (화)

내국세

김태주 세제실장, 재산 21억원 신고

김태주 기획재정부 세제실장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소재한 한 채의 아파트를 부부 공동명의로 소유하고 있으며, 이외 대치동에 소재한 아파트 임차권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4월2일부터 5월1일 사이 임용되거나 퇴직한 공직자 105명의 ‘7월 수시 재산공개 내역’을 30일 관보에 고시했다.

 

김태주 세제실장은 부부 공동으로 보유 중인 서울 송파구 문정동 소재 아파트와 대치동 임차권을 합해 24억2천만원을 신고했다.

 

자동차는 2005년식 승용차를, 예금은 부부와 함께 거주 중인 2명의 아들을 포함해 총 3억원, 주식은 4천300만원을 신고했다.

 

채무는 문정동 소재 아파트 임대보증금 6억6천만원을 신고했다.

 

김 실장의 부채를 제외한 총 자산은 21억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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