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11일 240명(전산직 4명 포함)의 최대 사무관 승진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광주지방국세청에서는 9급 공채 7명, 7급 공채 3명, 세무대 출신 4명 등 모두 14명이 승진했다. 광주청은 이번 사무관 승진인사에서 성과와 역량, 관리자로서 자질, 청렴성을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로 엄격하게 검증하고, 성별·임용별 균형있게 선발해 조직을 선도할 성장형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50세 미만 젊은 우수인재를 적극 발탁했다. 광주청에서는 오경태 감사관실 감사팀장, 정희경 성실납세지원국 소득재산세과 소득팀장, 최영임 법인세과 법인팀장, 박성진 징세송무국 체납추적과 추적팀장, 정소영 조사1국 조사관리과 조사관리3팀장, 강성준 조사1과 조사1팀장, 김윤희 조사2국 조사관리과 조사관리1팀장, 임성민 운영지원과 행정팀장, 황인철 인사팀장이 각각 승진의 영예를 안았다. 또 변재만 북광주서 조사과 조사팀장, 박기호 전주서 부가가치세과 부가1팀장, 김옥현 목포서 징세과 운영지원팀장, 김용주 여수서 조사과 정보관리팀장, 김정운 나주서 법인재산세과 법인팀장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승진자 면면을 보면 임성민 광주청 운영지원과 행정팀장은 업무량 감축 등 5대 핵심 추진과제와 직원 건강을
서광주세무서(서장·홍영표)는 지난 9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광주청년창업사관학교(원장·전경훈) 교육원생들을 대상으로 '창업자를 위한 세금교육 및 세무상담'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청년 창업자를 위해 기초세금 및 유익한 세무정보를 알기 쉽게 다양한 사례를 들어 교육을 실시했다. 홍영표 서장은 청년 창업자들이 꼭 알아야 할 세금에 대해 설명하고 사업 경영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세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광주세무서는 앞으로도 청년 창업자를 위한 맞춤형 세무교육 및 상담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광주지방국세청(청장·양철호)은 지난 9일 '2026년 K-SUUL AWARD' 지방청 예선심사를 실시해 국세청 본선 심사대상으로 18개의 제품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2026년 K-SUUL AWARD'는 국세청이 주관하는 주류 제품 시상식으로, 중소기업의 우수 주류를 발굴해 세계적인 명품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시장 진출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개최하고 있다. 이번 예선심사에는 관내 41개 중소기업에서 출품한 81개 주류를 대상으로 증류주·소주·발효주·탁주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본선심사에 진출할 증류주와 소주 각 3종, 발효주 5종, 탁주 7종 등 총 18종을 선정했다. 심사는 디자인·외관, 원재료 및 제조방식, 브랜드 및 스토리, 수출·유통 경쟁력 등을 서류 심사했고, 맛과 향에 대해서는 주류제조·유통업 관계자 등 내외부 심사위원들이 참여해 '세계인에게 소개하고 싶은 우리 술'이라는 가치를 중점 평가하며 최종 선정했다. 광주청은 특히 이날 출품·선정된 주류를 광주·전남·전북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와 지역 대형 백화점 등 유통업체를 통해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등 유통 활성화를 적극 지원키로 했다. 양철호 청장은 “우리 지역에서 생산하는
발 인: 2026년 9월 11일(금) 오전 7시 빈 소: 임실군 오수장례식장 연락처: 063-636-6331(사무소)
일 시: 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오후 1시 장 소: 하우스오브드메르 3층 아벨린홀 연락처: 062-962-9664(사무소)
강태일 광주본부세관장이 2026 광주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위해 관세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8일 강 세관장은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을 방문해 전시 현장을 둘러보고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통관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에서 개최하는 주요 국제행사인 2026 광주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계 기관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관세행정 차원의 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태일 광주세관장은 윤범모 광주비엔날레 대표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광주비엔날레는 우리 지역의 주요 국제문화행사인 만큼 적극 동참하는 마음으로 전시관을 찾았다”며 “행사 종료 후에도 해외 작품들이 원활하게 반출될 수 있도록 통관 지원을 지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광주세관은 지난 7월 해외 작품들이 간단한 통관만으로 신속하게 전시하고 반출할 수 있도록 전시관 2개동 5개 전시실 등에 대해 보세전시장으로 특허하고 전시 작품의 통관을 지원했다. 한편 2026 광주비엔날레는 지난 5일 개막해 오는 11월15일까지 ‘너는 네 삶을 바꿔야 한다’는 주제로 22개국 43명(팀)의 작가가 참여해 광주비엔날레 전시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및 양림동 등 광주시내 주
회계·세무실무, 플랫폼세무사회, 양도·상속세 세미나 잇달아 개최 김성후 회장 "전문성 향상·실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지속 운영" 광주지방세무사회는 회관 3층에 새롭게 조성한 최첨단 LED교육장에서 ‘업종별 회계와 세무실무교육', ‘플랫폼 세무사회 교육', '양도소득세·상속세 세미나’를 잇달아 개최해 회원과 회원사무소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층 교육장에서 전국 7개 지방세무사회 가운데 광주지방회에 처음 설치된 대형 LED 스크린을 이용해 강의 자료를 설명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함으로써 교육 몰입도와 현장감이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다. 첫번째 교육은 지난 1일 세무사고시회 주관으로 ‘이강오 세무사의 2026업종별 회계와 세무실무교육’이 실시됐다. 이날 교육은 13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수입업, 주택신축판매·부동산매매업, 시행사·부동산 임대업, 병의원·약국·학원, 해외구매 대행업, 대부·상품권 매매업, 유튜버·웹툰작가, 비영리법인·종중·농업법인 등의 회계와 세무실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어 지난 2일에는 회원사무소 종사직원 약 9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세무사회 공식 세무사직무 통합시스템인 플랫폼세무사회 교육이 실시됐다.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광주세관은 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오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 및 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키로 했다. 특별지원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시 처리해 기간내 미 선적에 따른 과태료 부과를 방지하는 등 수출기업을 최대한 지원하기로 했다. 광주세관은 수출업체의 자금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10일부터 23일까지 2주 동안 ‘관세환급 특별지원기간’을 운영한다. 특히 수출기업의 환급 신청시 당일 지급을 원칙으로 하되 특별 지원기간에는 환급업무처리 마감시간을 20시까지로 연장 운영하고 환급 심사를 위한 서류 제출은 최소화하기로 했다. 광주본부세관 관계자는 "추석 명절에도 수출입 통관물류가 원활하게 운영되도록 조치함으로써 기업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오비맥주는 소비자 투표로 선정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카스와 카스제로 등 3개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3일 밝혔다. 카스는 맥주 부문 4년 연속 1위, 카스 제로는 논알코올 맥주 부문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으며 카스의 대표 여름 축제 ‘카스쿨 페스티벌’은 새롭게 신설된 ‘올해의 뮤직페스티벌’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브랜드를 선정하는 브랜드 어워즈다. 이번 수상은 카스와 카스 제로의 제품 경쟁력은 물론 카스쿨 페스티벌을 통한 참여형 브랜드가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음을 보여줬다. 카스는 FIFA 월드컵 2026 공식 스폰서로서 체험형 팝업스토어 ‘카스 팬 베이스 캠프’와 주요 상권에서 ‘카스 뷰잉펍’ 응원전을 운영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했다. ‘카스 제로’는 올해 제품 리뉴얼을 통해 제품 혁신을 이뤄냈다. 기존 공법을 고도화한 ‘스마트 제로 공법’을 적용해 알코올 함량 0.00%를 구현하는 동시에 맥주 본연의 풍미와 청량감을 한층 강화하며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카스쿨 페스티벌’은 ‘2026 올해의 캠페인’ 뮤직페스티벌 부문에 선정됐다
광주본부세관(세관장·강태일)은 2일 정부광주지방합동청사에서 지역 식품 수출기업의 중국 수출통관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K-푸드 수출기업 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지역 내 중국 식품 수출 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관세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관세청 주관으로 서울세관에서 개최된 설명회와 동일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한국원산지정보원이 참여해 그동안 서울 중심으로 제공되던 중국으로의 식품 수출 관련 최신 정보를 지역 기업에도 동일하게 제공했다. 광주세관은 최근 중국의 수입식품 관리기준 강화 정책에 따라 현재 중국으로 식품을 수출 또는 수출 준비 중에 있는 K-푸드 기업들에게 중국 현지의 제도 변경사항과 통관 유의사항을 사전에 파악 및 전파하고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세관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중국의 수입식품 관련 제도 변화 동향을 중심으로 최근 중국 해관의 수입식품류 통관거부 사례와 주요 위반 유형을 소개했다. 지난 6월 중국은 의료기기, 식품 등 지정물품에 대해 의무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하는 기존의 ‘법정검사’ 제도 외에도 무작위로 샘플을 채취해 불시 검사하는 ‘표본검사’ 제도
금호타이어는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2026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이하 IDEA)’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금호타이어는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IDEA는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으로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디자인 혁신성과 사용자 혜택, 사회적 기여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문별 수상작을 선정한다. 금호타이어는 미래 모듈형 타이어 ‘옴니 링’을 출품해 ‘콘셉트 & 스페큘러티브 디자인’ 부문에서 동상을 받았다. 앞서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해당 제품으로 본상을 받은 금호타이어는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했다. 수상작인 ‘옴니 링’은 미래 교통 시스템에 최적화된 모듈형 타이어로, 다방향 이동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주행 환경과 이동 목적에 따라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패턴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모빌리티 플랫폼의 크기와 형태에 따라 적용 수량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 김영진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장 전무는
오비맥주가 오는 9월 말 청정 화산암반수로 만든 제로 슈거 소주 '찰랑'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신제품 '찰랑'은 제주 동부의 화산암반수를 사용해 인위적인 알코올 향과 단맛을 줄인 대신 바다소금(용암해수소금)을 첨가해 감칠맛을 더한 제품으로 전량 오비맥주 제주공장에서 생산된다. 찰랑은 15도의 낮은 도수로 부담 없이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제품 디자인은 제주의 천혜자연과 화산송이로 걸러낸 맑은 물을 중심으로 푸른 바다 색과 잔잔한 물결을 병 색깔과 병목 상단에 구현했다. 오비맥주는 찰랑을 서울 등 수도권 및 제주 일부에서 식당과 주점 등 유흥 채널에서만 판매할 계획이며 마트와 편의점 등 가정 채널 확장 여부는 향후 결정될 예정이다. 구자범 오비맥주 수석부사장은 "찰랑 소주 출시는 혁신적이고 다양한 제품을 바라는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오비맥주는 100년 가까이 대한민국 주류산업을 선도해 온 대표 기업으로서 한국의 소주와 K컬처를 전파하는 역할도 하고자 한다"라고 설명했다.
광주지방국세청(청장·양철호)은 28일 정부광주합동청사 15층 회의실에서 지방청 국·과장 및 관내 세무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12일 국세청이 발표한 ‘2026년 하반기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중심으로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안정적 운영방안’과 ‘세무조사 운영 방향’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는 한편, 일선세무서는 올해 출범한 체납관리단 운영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표·공유했다. 이날 양철호 광주지방국세청장은 체납관리단을 통합 재정징수기관(KRS)으로서 책임감 있게 운영하도록 적극 뒷받침해 줄 것을 당부하며 회의를 시작했다. 양 청장은 "국세 체납은 실태확인을 바탕으로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활동을 펼치되, 생계가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납부의무 소멸 등을 통해 경제적 재기를 지원해 줄 것"을 지시했다. 또한 국세외수입 통합징수라는 새로운 국세행정의 비전이 일선 현장에서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관서장이 변화의 취지와 필요성을 직원들에게 공유해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양 청장은 "가장매매, 편법증여 등 부동산 탈세 및 주식시장 불공정 탈세, 민생침해 탈세 등에 대해서는 조사 역량을 집중해 엄단
광주본부세관(세관장.강태일)은 빛그린 국가산업단지 입주 업체 전체에 대해 광주세관이 수출입 통관업무를 관할하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28일 관세청 직제(職制) 개정에 따라 함평군에 소재한 빛그린 국가산단의 관할이 목포세관에서 광주세관으로 조정됐다. 행정구역상 광산구와 함평군에 걸쳐 조성된 빛그린 국가산단의 관할이 광주세관과 목포세관으로 나뉘어져 있어 그동안 입주업체들은 수출입 통관에 불편함을 겪어 왔다. 금호타이어의 경우 광주와 곡성공장은 광주세관이, 함평공장은 원거리에 있는 목포세관이 관할하고 있어 행정 이원화로 인해 불편함을 호소해 왔다. 이에 광주세관은 지난 7월부터 산단 내 입주업체들과 간담회 및 설문조사를 실시해 관할지 조정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빛그린 산단 전체를 광주세관 관할로 조정해 줄 것을 관세청에 건의했다. 이번 빛그린 산단 내 관할 세관 통합으로 업체들은 관세행정 업무를 더욱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금호타이어(주)는 보세건설장 설치와 보세화물 관리를 근접한 광주세관에서 할 수 있고 행정 일원화와 통관시스템 최적화를 통해 신규 공장 건설에 한층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강태일 광주본부세관장은 “이번
광주지방국세청(청장·양철호)은 27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등의 신속한 피해복구 및 수재민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양철호 청장을 비롯한 광주지방국세청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양철호 청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수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지방국세청은 올해 5월 지난해 연말부터 운영해 온 ‘사랑의 저금통’을 통해 마련한 성금으로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들에게 희망 장학금을 전달했다. 광주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김장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