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인: 2026년 5월 17일(일) 빈 소: 나주 영산포농협장례식장 1층 VIP실 연락처: 061-333-3344(사무소)
광주지방국세청(청장·김학선)은 5.18민주화운동 제46주년을 맞아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김학선 광주국세청장을 비롯 직원 19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춘계 체육의날 행사를 대신해 5.18민주정신을 기리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광주국세청 직원들은 민주항쟁 추모탑 앞에서 헌화 분향으로 참배한 뒤 묘비 약 780기를 정성껏 닦고 주변을 정화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학선 광주청장은 “오월 영령의 숭고한 뜻을 계승해 국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 국세행정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주국세청은 이날 5.18민주묘지 주변에 커피트럭을 설치해 묘지를 찾은 시민들에게 음료를 제공했다. 광주청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5일에는 국립임실호국원을 방문·참배하는 등 올바른 공직가치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4월 광주·전남지역 무역수지가 17억6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전남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5.9% 증가한 58억1천만 달러, 수입은 1.0% 증가한 40억4천만 달러로 흑자를 기록했다. 광주지역의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5.4% 증가한 17억3천만달러, 수입은 40.8% 증가한 9억3천만 달러로 무역수지 8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주요 수출품목 중에 수송장비(15.2%), 반도체(2.5%) 등은 증가했으나 기계류와 정밀기기(8.0%), 고무타이어 및 튜브(22.2%), 가전제품(42.2%) 등은 감소했다. 동남아(6.6%)와 유럽연합(51.1%) 및 중남미(55.1%) 등의 수출은 증가했으나 미국(19.7%)과 중국(12.5%) 등은 감소했다. 한편 전남지역의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21.0% 증가한 40억8천만 달러, 수입은 6.9% 감소한 31억1천만달러로 9억6천만 달러흑자를 나타냈다. 석유제품(91.7%)과 화공품(4.8%) 등의 수출이 증가했고 철강제품(18.1%), 기계류와 정밀기기(29.4%), 수송장비(9.0%) 등은 감소했다. 주요 수출국 중 동남아를 제외한 중국(29.5%), 미
여수세무서(서장·김훈)는 14일 50년 이상 기업을 운영하며 성실납세를 이어온 ‘장수 성실기업’ 대표 10명을 초청해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반세기 동안 고용 및 소득 창출과 국가 재정에 기여한 지역 향토 기업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훈 여수세무서장은 “50년의 세월은 결코 짧지 않은 긴 시간이며, 신뢰라는 최고의 자산을 일궈낸 대표님들은 후배 기업인들에게 올곧은 길을 보여주는 모범적 이정표”라며 “대표님들이 계셨기에 우리 사회에 공정한 선진납세 문화가 정착될 수 있었다”고 경의를 표했다. 또한 “장수 성실기업이 100년 기업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맞춤형 세정지원을 한층 강화하겠다” 며 “성실납세자가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기업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따뜻한 세정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선정된 10개의 장수기업은 개인 7명과 법인 3개 업체로 임용택 여수주조공사 대표, 장연선 알파약국 대표, 서승열 아세아볼트상사 대표, 김강수 유엔마크.체육사 대표, 김송곤 법무사 김송곤사무소 대표, 장성호 성호약국 대표, 오광록 오한의원 대표, 여수여객자동차(주) 양정
금호타이어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장관 표창 수상자를 배출하며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금호타이어는 ‘제23회 자동차의 날’을 맞아 자동차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JW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자동차의 날’ 행사에서는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자동차업계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산업 발전 유공자 포상을 수여했다. 올해 수상자는 금호타이어 HR부문 및 R&D 사업화 TF를 맡고 있는 나선미 상무다. 나 상무는 중장기 타이어 기술 로드맵 수립과 연구개발 체계 고도화를 주도해 왔으며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우수 R&D 인재 확보를 통해 기업의 본질적인 기술 경쟁력을 강화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민간 R&D 협의체 활동 및 주요 연구기관과의 업무 협약(MOU) 추진으로 국내 타이어 산업 전반의 인프라 발전과 기반 조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나선미 상무는 “국내 자동차 산업의 도약과 타이어 핵심 기술 확보에 일조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연구원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R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와 간담 현장 애로 청취…국세행정 유용한 정보 안내 광주지방국세청(청장·김학선)은 12일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지역 중소기업인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회장·임경준) 초청으로 지역 기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세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국세행정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학선 광주국세청장은 “중동상황 장기화로 인해 지역 경제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매우 공감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단순히 듣는데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와 정책 개선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세정지원과 납세자 편의를 높이는 서비스 혁신 및 공정하면서도 부담을 줄이는 세무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임경준 회장은 “최근 지역 기업들은 중동사태의 여파 등으로 대내외적인 악조건 속에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기업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는 국세청의 적극적인 세정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광주국세청은 중동사태 극복을 위한 세금 납부기한 유예와 광주·전남 중소기업을 위한 표창 확대 및 중소
금호타이어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원 가족과 함께 하는 ‘힐링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광주공장 화재 복구화 생산 안정화를 위해 헌신한 사원들과 가족들의 정서 회복 및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9일 진행된 행사는 광주·곡성공장 사원 및 가족 193명이 전북 임실 치즈테마파크를 찾아 치즈 및 피자만들기 체험 시간을 가졌다. 특히 24개월부터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가족들이 대거 참여해 가족 간 추억을 쌓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주말 관광객 혼잡을 고려해 오전과 오후 2개 타임으로 나눠 진행됐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이번 체험 프로그램이 조직 문화 회복과 구성원 간 유대감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친화적인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건강한 조직 문화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북전주세무서(서장·전강식)는 8일 전주정원산업박람회장을 방문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세정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북전주서는 제6회 전주정원산업박람회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모두채움 서비스를 활용한 종합소득세 전자신고 방법을 비롯해 매년 장려금을 신청하는 시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한 근로·자녀장려금 자동신청 제도를 안내했다. 또한 영세납세자를 위한 국선대리인 제도 및 영세납세자지원단 제도 등을 홍보하고,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새로워진 납세편의 제도에 대해 많은 관심을 표했다. 북전주세무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소통 활동을 통해 납세자 중심의 맞춤형 세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종합주류도매업협회(회장·김국호)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서구 마륵동 진도예가에서 지역 주류산업의 기틀을 닦은 협회 원로 회장단들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광주주류협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준 원로 회장들의 헌신과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광주지역 주류유통 역사의 산증인인 원로 회장단과 협회 관계자, 주류 제조사 지점장들이 참석해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광주주류협회는 정성껏 준비한 오찬을 대접하고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증정하며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보해양조 박찬승 지점장, 하이트진로 김성준 지점장, 오비맥주 김태호 지점장 등 주요 제조사 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해 지역 유통 활성화를 위해 평생을 바친 원로들에게 카네이션과 함께 깊은 존경의 뜻을 표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김국호 광주주류협회장은 “우리 협회가 견고한 위상을 갖출 수 있었던 것은 선배 회장님들의 희생과 열정적인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어버이날을 맞아 작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선배님들의 업적을 이어받아 상생과 화합의 협회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주세관(세관장·조점술)이 8일 개청 5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수출입기업 지원 강화를 다짐했다. 전주세관은 지난 1976년 군산세관 전주출장소로 출범한 뒤 2006년 전주세관으로 승격됐으며 현재 전북특별자치도에서 군산시를 제외한 5개 시(전주, 익산, 정읍, 남원, 김제)와 8개 군(완주, 임실, 순창, 무주, 진안, 장수, 부안, 고창)의 약 1만3천여개 제조업체의 수출입통관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기념식수 행사와 함께 직원들간 소통·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수출입 기업 지원에 기여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점술 전주세관장은 "중동 상황 장기화 및 보호무역주의 심화 등에 따라 긴급 수요물품 신속통관 및 물류·세정지원 등으로 지역 수출입 기업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북주류도매업협회(회장·정용철)는 8일 전주 완산구 소재 금양정에서 하이트진로 전주지점과 '어버이날 기념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하이트진로(주) 전주지점 초청으로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주류산업 발전에 헌신해 온 전북주류 원로 대표들을 예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하이트진로(주) 전주지점 임직원들은 전북주류업체 대표들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지점장과 직원들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큰절을 올리는 등 경로효친의 미덕을 실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전창익 하이트진로(주) 전주지점장은 인사말을 통해 “하이트진로는 전북 도내에 맥주공장과 소주공장을 모두 보유한 전국 유일의 향토 기업으로서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대표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으로서의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 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상생 경영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정용철 전북주류도매업협회 회장은 “주류시장 상황이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향토 기업인 하이트진로(주)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제조사와 유통사가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한다면 어떠한 위기도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김성후)와 광주지방국세동우회(회장·정순오)는 6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민주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광주세무사회와 광주국세동우회 회원들은 참배가 끝난 후 민주열사들의 묘비를 닦으며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민주주의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5·18 정신이 우리 사회에 주는 의미를 되짚으며 공정과 정의의 실현을 위한 역할을 다시 한번 다짐했다. 김성후 광주세무사회장은 “5·18 민주화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국가와 국민을 위한 봉사에 더욱 헌신하겠다”며 “세무전문가로서 공정한 조세행정과 납세자 권익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광주지방국세동우회는 '1사1묘역 가꾸기' 봉사활동으로 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와 5․18민주정신 선양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광주국세동우회는 연1회 이상 국립5․18민주묘지를 방문해 단체 또는 개별 참배를 실시하고 묘역의 비석닦기와 묘소 앞 태극기 꽂기 등의 봉사활동을 하기로 했다. 정순오 광주국세동우회장은 "5․18민주 정신
한국정보통신공사 광주·전남도회와 MOU 서광주세무서(서장·홍영표)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실질적인 세정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정보통신공사 광주·전남도회(회장·김상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은 지난달 30일 광주정보통신공사협회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세무 부담을 완화하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세무 관련 교육 및 상담 지원, 세정지원 정책 홍보 협력, 세무애로 해소를 위한 공동 대응방안 모색,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세정 지원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정보통신공사 광주·전남도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세무상담 및 교육 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서광주세무서는 정보통신공사 세무분야에 특화된 맞춤형 세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애로사항 해소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홍영표 서광주세무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세정지원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성장 지원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발 인: 2026년 5월 8일(금) 빈 소: 광주 금호장례식장 특 201호 연락처: 062-671-4636(사무소)
발 인: 2026년 5월 5일(화) 빈 소: 곡성장례식장 101호실 연락처: 062-525-0660(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