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은 6월 호국의 달을 맞아 8일, 간부진들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이 중부청장은 이날 현충원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희생을 가슴깊이 새기며 국민의 목소리를 듣는 세정운영에 힘쓰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종욱 관세청장이 18일 대전정부청사에서 제35대 관세청장 취임식을 갖고 관세행정 사령탑으로서의 첫 업무에 나선다. 이 신임 관세청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변화를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겠다”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새로운 길을 개척할 것임을 밝혔다. 또한, “국가정상화를 위해 관행이라는 이름 아래 남아있던 오래되고 해묵은 과제들도 외면하지 않고, 근본적인 해법을 고민하며 과감히 혁파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국관세사회(회장·정재열)은 10일 서울 건설회관 비스타홀에서 제5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오는 9월 관세사의 날 기념식에 앞서, 재경부장관 표창 전수 및 관세청장 표창 수여 등 유공자 포상과 실무 안건 의결에 집중했다. 정재열 한국관세사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연(年)단위 성실신고확인제도를 반드시 도입할 것임을 예고했으며, 이명구 관세청장은 치사에서 기업의 자발적 준법 경영을 지원하는 성실신고확인제도 도입을 추진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정비하겠다고 화답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설을 앞두고 10일 중증 장애아동 생활시설 '라파엘의 집'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아이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라파엘의 집에 입소한 아이들과 담소를 나누고,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중증 장애 아동들을 헌신적으로 돌보는 교사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저귀, 물티슈 등 후원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아이들의 순수하고 밝은 웃음을 보니 올 한해 국세행정을 추진할 좋은 기운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국세청은 국가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세청은 취약계층, 복지시설 등에 대한 후원 활동을 매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외에도 집중호우 및 산불 피해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 재난 복구 자원봉사, 연탄나눔 봉사, 찾아가는 박물관 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서고 있다. 국세청은 앞으로도 구성원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관세동우회(회장·정운기)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9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엘리에나호텔 2층 컨벤션홀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정운기 관세동우회장은 올해 관세동우회 목표를 관세청과 관세행정의 발전을 전력 지원하는데 둘 것임을 밝혔다. 축사에 나선 이명구 관세청장은 관세동우회 회원들을 향한 새해 인사말과 함께, 올해 관세행정 중점 추진방향을 발표했다.
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은 2일 현충원을 참배하며 새해 각오를 다졌다. 이 중부청장은 이날 현충원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에 존경을 표합니다. 중부청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정으로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라고 2026년 새해 업무 열의를 다졌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2일 2026년 새해를 맞아 간부들과 현충원을 참배했다. 임 국세청장은 현충원 방명록에 ‘개청 60주년을 맞아 국민 기대에 보답하는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청을 만들겠습니다’라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임 국세청장은 앞선 시무식에서 “국세청 개청 60주년을 맞는 뜻깊은 2026년을 국세행정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만들어 가자”고 독려했으며, “무엇보다 국세행정의 모든 출발점을 납세자와 현장에 두는 ‘현장세정’을 확고히 정착시켜나갈 것”임을 밝혔다.
강성팔 부산지방국세청장은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방청 간부와 부산시내 세무관서장들과 함께 충렬사를 찾아 참배하고 호국선열의 넋을 기렸다. 강 청장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호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공정하고 합리적인 국세행정을 펼쳐 국민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우수주류 12개 제품 선정·시상 국세청(청장·임광현)은 2일 중소기업 우수 주류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5 K-SUUL AWARD’를 최초로 열고, 최종 우수 주류로 선정된 12개의 제품을 발표했다. K-SUUL AWARD는 독창성과 성장 가능성을 지닌 우리 술의 수출을 지원해 해외 인지도를 강화하고 1조원이 넘는 주류 무역수지 적자를 개선하기 위해 국세청이 야심차게 마련한 행사다. 총 175개의 중소기업이 366개의 주류를 출품했으며, 맛, 향, 빛깔 등으로만 평가하는 블라인드 테스트와 해외시장의 트렌드, 독창성·정체성 등을 반영한 서류심사로 진행된 1,2차 심사를 통해 출품 주류 중 각 부문별 3개, 총 12개 제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