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2024 시즌부터 일본 대표 F3 레이스 ‘전일본 슈퍼 포뮬러 라이츠 선수권'에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내용의 후원 조인식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후원 조인식에는 금호타이어 김성 아시아영업담당 상무와 시리즈를 총괄 운영하는 사단법인 SFL 어소시에이션 미즈노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슈퍼 포뮬러 라이츠 챔피언십은 F1을 정점으로 하는 포뮬러 레이스 안에서 미래의 포뮬러 드라이버를 육성하는 F3 대회 중 최상급 대회이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공식 타이어 공급을 위해 작년 두 차례 일본 현지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일본 유수의 팀으로부터 성능에 대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기술력을 입증했다. 또한 이 대회는 아시아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프로 레이서들이 최상의 기량으로 각축하는 대회이다. 해당 대회에서 호성적을 얻은 드라이버들은 일본 내 최상급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 GT와 슈퍼 포뮬러 뿐만 아니라 글로벌 대회인 F1과 GT 월드 챌린지 등 각종 글로벌 대회에 진출하며 주니어 드라이버 육성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 전일본 슈퍼 포뮬러 라이츠 선수권에 출전하는 모든 차량들은 고속 주행 중에도 탁월
공장 인근 소하천서 플로깅 실시 공장 내 천연세제 만들기 부스 운영 오비맥주 이천공장은 '세계 물의 날(3월22일)'을 맞아 공장 인근 하천에서 수질오염 개선을 위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오비맥주 이천공장 임직원 30여명은 지난 22일 ‘세계 물의 날’에 공장 인근 소하천과 공장 외곽에서 쓰레기를 주우며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참여했다. 이천공장은 임직원 대상으로 제품의 원료, 제조, 유통, 사용, 폐기 모든 과정에서 사용되는 물의 총 사용량을 알아가는 '물발자국' 게임과 천연비누로 알려진 소프넛(무환자나무의 열매)을 이용한 '천연세제 만들기' 부스를 운영하며 수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 및 관리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이와 함께 '물 절약 캠페인'도 실시했다. 세숫물 담아 쓰기, 변기 물 절약하기 등 물을 아끼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모하고 소정의 상품을 증정해 일상생활 속에서 친환경 실천을 장려했다. 이외에도 에너지.연료 절감을 주제로 한 공모전, 환경교육 및 물의 날 동영상 시청, 생산 현장 환경 개선활동 등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오비맥주 이철우 이천공장장은 "이번 '세계 물의 날'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들이 물의 소중함과
강아지 14마리, 산책로 탐험 등 각종 놀이 프로그램 체험 작년 새 가족 찾기 결실…유기견 입양문화 활성화 앞장 강아지숲은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지난 20일 진행한 보호소 유기견 초청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7일 밝혔다. 매년 3월23일은 국제 강아지의 날로, 미국 펫&패밀리 라이프스타일 전문가 콜린 페이지의 제안으로 지정됐다. 모든 강아지를 차별없이 보호하고, 사랑하며, 유기견 입양문화를 활성화한다는 취지로 제정된 기념일이다. 강아지숲은 이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춘천 소재 유기견 보호소인 '티구니 하우스'의 강아지를 초청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티구니 하우스는 유기견 보호·입양 성사에 앞장서는 유기견 보호소로, 강아지숲 임직원들의 봉사·기부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날 초청된 강아지 14두는 1천200평에 달하는 강아지숲 동산에서 산책줄을 풀고 후각 자극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산책로 탐험 등을 즐겼다. 또한 강아지 카페 겨울에서 시그니처 강아지용 음료 아지라떼를 시음하는 등 각종 놀이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처음 찾는 공간을 낯설어 하던 강아지들은 이내 경계심 없이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가상자산시장 조사업무규정 제정안 7월 시행 '검찰총장 협의 or 고발·통보 1년 경과' 땐 수사·처분결과 통보 전이라도 과징금 부과 앞으로 시세조종 등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혐의자의 도주·증거 인멸 우려가 있으면, 패스트트랙(신속한 고발·통보) 절차를 밟는다. 특히 수사·처분결과를 통보받기 전이라도 검찰총장과 협의되거나 고발·통보한지 1년이 경과된 경우는 과징금을 부과한다. 금융위는 7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을 앞두고, 구체적 가상자산시장 불공정거래행위 감시·조사·조치 절차를 규정하기 위한 '가상자산시장조사업무규정' 제정(안)을 27일 규정제정예고했다. 7월19일 시행되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은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 시세조종, 부정거래 등 가상자산 관련 불공정거래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위반한 자에 대해 형사처벌하거나 과징금을 부과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형사처벌은 1년 이상의 유기징역 또는 부당이득의 3배 이상 5배 이하에 상당하는 벌금이 부과된다. 과징금은 부당이득의 2배에 상당하는 금액 이하의 과징금이 부과된다. 가상자산조사업무규정은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이상거래 감시, 조사, 조치 등 각 단계별로 세부적인 절차와 방법을 규율하는 내용이 담겼다. 먼저
AI 활용 개발도구 'GEN AI DEWS'로 개발 패러다임 혁신 생산성 3배 이상 증가, 개발비용 획기적 절감 기대 더존비즈온은 AI 활용 개발도구인 ‘GEN AI DEWS’를 내부 개발자부터 협력사까지 개발조직 전체에 적용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인공지능 전환(AX) 선도기업으로서 업무 생산성 향상을 돕는 AI 비서 ‘ONE AI’를 출시한데 이어, 기존 개발 프로세스에 일대 혁신을 불러일으키는 개발 패러다임 전환에도 나선 것이다. 이는 더존비즈온이 지난 20여년간 ERP 등 기업용 솔루션 분야에서 축적해 온 고품질, 고순도의 독보적인 개발 데이터를 AI가 완벽히 학습해 낸 결과다. 더존 측은 "마치 회사의 개발 프로세스 전부를 알고 있는 똑똑한 AI 어시스턴트가 모든 개발자의 곁에 생긴 것과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더존비즈온의 우수한 기술로 만들어진 기존 개발도구 DEWS에 AI를 적용해 노코드(No Code), 로우코드(Low Code) 엔진이 강화되고, AI가 개발 과정 전체를 지원하게 되면서 개발 생산성이 최소 3배 이상 증가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GEN AI DEWS를 통해 개발자는 쿼리 생성, 설계서 작성 등 프로그래밍의 모든 과정에서 오
가상자산 관련업체 세무조사 사례 발표 한승희 전 국세청장 "편리한 세무신고서비스 준비" 세무법인 대륙아주(대표·강승윤)는 지난 26일 서울 테헤란로 동훈타워 19층 회의실에서 가상자산 발행업체에 대한 세무조사 사례를 주제로 회의를 개최했다. 국세청은 지난해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발표하면서 가상자산 관련 새로운 탈루유형을 발굴하고, DB구축, 추적프로그램 고도화 등으로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 일환으로 국세청은 지난해 1월1일부터 법인이 보유한 가상자산 양도 및 대여분에 대한 자료를 업비트 등 가상자산거래소로부터 분기별로 수집하고 있으며, 내년 1월1일부터는 개인이 거래한 자료도 수집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가상자산 발행업체에 대한 세무조사 대응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국세청 재직당시 대기업 조사 및 특별조사 부서에 근무했던 강승윤 대표세무사는 싱가포르나 스위스에 설립된 재단법인을 통해 ICO(가상자산공개)를 진행하면서 투자금으로 수취한 비트코인을 수취하고 신규가상자산을 투자자에게 교환 지급하면서 수입금액을 신고누락한 사례를 발표했다. 또 추순호 세무사는 국내에서 가상자산을 발행하는 모든 업무가 이뤄졌음에도 해외 페이퍼컴퍼니에 발행이익을 귀속시
김윤구 사장, 사업구조·조직 체질개선 등 풍부한 경험 지닌 리더 5년간 두배 이상 배당금 높여…주주 이익 환원 최우선 김희철 전 서울지방국세청장, 이선욱 김앤장 변호사 사외이사 신규 선임 현대오토에버는 26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섬유센터에서 제2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김윤구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윤구 신임 대표는 현대자동차그룹 인사실장과 감사실장을 역임하며 리더십과 업무 추진력을 인정받았으며, 특히 그룹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사업구조 및 조직 체질개선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오토에버를 세계 톱티어(Top Tier) 수준의 ICT·SW 전문사로 성장시킬 적임자로 선정됐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사내·사외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정관변경 승인 건 등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또한 정관의 사업목적에 ‘기간통신사업’을 추가했다. 현대오토에버는 5G 특화망을 통해 제조혁신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5G 특화 서비스는 △초고속(20Gbps) △초저지연(1ms) △초연결(Km²당 100만대) 등의 특징을 갖고 있으며,
최근 3년간 44곳 상장 폐지…37곳 불공정거래 금감원, 조사·공시·회계부서 합동대응체계 운영 상장폐지 회피 목적 불법행위 연중 집중조사 무자본 M&A 세력은 인수대상 기업이 대규모 손실로 상폐 위험에 처하자, 연말 거액의 유상증자를 실시했다. 이후 주가가 상승하자 증자대금을 횡령했다. 또한 페이퍼컴퍼니 명의로 보유 중이던 주식 등 차명주식을 팔아 이득을 챙겼다. B사는 대규모 손실로 상장 폐지 위기에 놓이자 자산을 부풀려 분식회계를 했다. 이후 B사 최대주주는 폭락 전 보유 주식을 팔았다. B사는 분식 재무제표를 사용해 천억원대의 자금을 끌어들여 차입금 상환 등에 사용하기도 했다. 금융감독원이 상장폐지 회피를 위해 가장납입성 유상증자, 회계분식 등 부정한 방법을 사용한 ‘좀비기업’에 대한 집중조사에 나섰다. 25일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실적 악화 등으로 상장폐지된 기업은 총 44곳(전체 상장기업의 0.6%)이다. 코스닥 상장사가 42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2021년 19곳, 2022년 16곳, 2023년 9곳(코넥스·부실기업 상장폐지에 해당하지 않는 자진 상폐 등 제외)으로 지속 감소했다. 지난해 상장 폐지된 9곳은 거
저소득층·교도소 수감자에 무료 진료 청소년 장학금 지원 등 사회공헌 앞장 2013년 납세자의 날 기재부장관표창 수상도 하상근 해남뷰티스피부과 원장이 올해 제58회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하상근 원장은 지난 2013년 납세자의 날에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표창을 수상했었다. 그는 성실한 납세와 함께 기부 등 사회공헌활동을 묵묵히 펼치며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인술(仁術)을 베풀고 있다. 하상근 원장은 1989년 12월 해남군·읍에 해남피부과를 개원해 33년간 해남·완도·진도 인근 농어촌지역 주민들의 치료와 건강 증진에 전력했다. 특히 하 원장은 사회 지도층으로서 '의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사회의 일원'이라는 일념으로 책임과 봉사를 다하고 있다. 그는 남다른 열정과 희생적인 봉사정신으로 범죄예방위원과 동백장학회 이사로 활동 중이다. 또한 지역 청소년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1999년부터 지난해까지 청소년 1천여명에게 무료로 문신제거 시술을 해주고 있다. 이는 청소년 범죄 발생률의 현저한 감소로 이어지는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그는 지역 장학회 이사로 활동하면서 저소득층 청소년들이 학업
더존비즈온은 IT 전문기업인 ㈜세정I&C와 함께 '세정그룹 차세대 정보시스템 구축 1단계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4월 착수한 1단계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완료되면서 세정그룹이 세정I&C와 함께 추진하는 2단계 프로젝트도 성공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세정그룹은 웰메이드, 인디안, 올리비아로렌, 디디에두보 등의 브랜드로 친숙한 국내외를 대표하는 패션기업이다. 세정그룹 및 세정I&C는 내년 상반기까지 2단계 프로젝트로 패션 및 주얼리 특화 ERP를 중심으로 POS(매장관리시스템), 물류시스템, CRM(고객관계관리) 영역의 통합 솔루션을 구축하고, 글로벌 패션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창립 50주년을 맞은 올해를 새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인공지능 전환(AX) 선도기업인 더존비즈온의 핵심 솔루션을 장착해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한다는 포부다. 더존비즈온은 이에 맞춰 ERP 10의 인사관리 및 재무회계 패키지와 그룹웨어, 구매·생산관리 등 핵심 솔루션 구축에 나섰다. 세정그룹의 업무 전 프로세스와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해 데이터의 높은 신뢰성과 민첩성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
금호타이어는 오는 6월30일까지 프리미엄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금호타이어 광주지점에서 실시하는 행사로, 광주/전남지역 타이어프로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2개 구매시)을 증정하며, 타이어 2개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기아챔피언스 필드 스카이박스(14인용)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해당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3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행사 제품으로는 금호타이어의 전기차용 신제품인 이노뷔 프리미엄 제품을 포함해 솔루스 TA51, 솔루스 TA91, 크루젠 HP51, 크루젠 HP71 등 프리미엄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이달에 출시한 금호타이어의 전기차용 브랜드 ‘이노뷔’는 사계절용 이노뷔 프리미엄, 겨울용 이노뷔 윈터, 롱마일리지용 이노뷔 슈퍼마일 3개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이 중 이노뷔 프리미엄은 세계 최초로 전 규격(29개 규격)에 HLC기술을 적용해 어떠한 주행 환경에서도 최고의 주행성능, 승차감, 내마모 뿐만 아니라 저연비 성능까지 완벽하게 제공한다.
전국 대리점주 초청 '금호 멤버스 데이' 성료 금호타이어는 지난 19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ICC호텔에서 ‘금호 멤버스 데이'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금호 멤버스 데이’는 금호타이어의 전국 대리점주를 대상으로 매년 연간 영업.마케팅 정책을 공유하는 행사이다. 특히 올해 행사는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이노뷔(EnnoV)’ 출시를 기념하며 금호타이어의 타이어프로·KTS 대리점주 및 임직원 등 약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경영실적 및 올해 경영방침을 공유하고 전기차 전용 브랜드 ‘이노뷔’ 운영 전략 정책 등을 발표하며 대리점주들과의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출시되는 전기차 전용 브랜드 ‘이노뷔’는 전기(ELECTRIC)과 혁신(INNOVATION)의 결합어로 금호타이어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모두 담은 EV 전용 프리미엄 브랜드이다. 또한 이노뷔는 세계 최초로 단일 제품에 HLC기술을 전 규격에 적용한 차세대 전기차 전용 타이어이다. HLC 기술은 전기차와 같은 고하중 차량에서 일반 제품 대비 동일한 공기압 조건에서도 더 높은 하중을 견딜 뿐만 아니라 최적의 성능을 구현하는 구조 설계 방식이다. 정일택
법무법인 대륙아주, 토종 LLM인 하이퍼클로바X 이용해 서비스 개시 네이버클라우드(주)·넥서스AI(주)와 3자간 업무협약식 개최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언제 어디서나 법률 지식을 쉽게 얻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이규철)는 20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동훈타워 12층 대회의실에서 엄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기반정책관과 현은희 국회도서관 의회정보실장, 언론인, 변호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AI 대륙아주’ 시연회를 개최하고 곧바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AI 대륙아주’는 국내 최초로 법무법인이 개발한 AI 기반의 법률 Q&A 챗봇이다. ‘AI 대륙아주’는 법무법인 대륙아주가 축적한 법률데이터를 기초로 하고, LLM 기반의 리걸테크 벤처기업인 넥서스AI가 네이버의 초대규모 AI인 하이퍼클로바X를 활용해 개발했다. 서비스 제공 주체는 법무법인 대륙아주다. 모바일과 PC웹에서 이용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즉문즉답(卽問卽答)’ 형식의 질의응답이 가능하다. ‘AI 대륙아주’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네이버 검색창에 ‘AI 대륙아주’를 검색하면 된다. 이규철 대표변호사는 환영사에서 “‘AI 대륙아주’가 국내 리걸
대구상의, 25대 1차 임시의원 총회 개최 명예회장에 이재하 삼보모터스(주) 회장 김동구 (주)금복주 회장 등 5명 고문 추대 대구상공회의소 신임 회장에 올해 모범납세자로 국세청장 표창을 받은 박윤경 케이케이(주)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지역 상의 첫 여성 회장이다. 대구상공회의소는 지난 19일 오후 재적의원 112명 중 104명의 상공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5대 제1차 임시의원 총회를 열고 박윤경 케이케이㈜ 대표이사를 제25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24년 만에 치러진 경선에서 박 대표는 장원규 ㈜화성밸브 대표이사를 제치고 회장 자리에 올랐다. 대구상의 회장 임기는 3년이며, 한 차례 연임이 가능하다. 이번 임시총회에서는 명예회장과 고문 추대도 함께 이뤄졌다. 명예회장으로 제23대·제24대 회장을 역임한 이재하 삼보모터스(주) 회장이 추대됐다. 고문으로는 이재섭 조일알미늄(주) 회장, 노희찬 삼일방직(주) 회장, 이인중 화성산업(주) 회장, 김동구 ㈜금복주 회장, 진영환 삼익THK(주) 회장이 추대됐다. 박윤경 신임 회장은 “회원 기업의 권익 옹호와 성장을 든든하게 지원하며, 상공의원의 위상 강화에 노력하겠다”며 “지역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대한상의·법무법인 세종, 주목해야 할 노동판결 세미나 김동욱 변호사 "경영성과급 평균임금 산입시 제2의 통상임금 사태" 우려 공기업, 평균임금 산입토록 확정 판결…민간기업 다툼에서도 1·2심 근로자 '승' 퇴직금 산정시 경영성과급의 포함 여부에 대한 법원 최종심 판결을 앞둔 가운데, 대법원이 앞서 공기업의 경영성과급이 임금에 해당한다는 판결을 여러 차례 선고한 만큼 민간기업은 비상한 사전대비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최태원)가 19일 법무법인 세종과 공동으로 ‘2024 주목해야 할 노동판결 및 기업 인사노무전략 웨비나’를 개최한 가운데, 올해 대법원이 선고예정인 주요 노동사건으로 △경영성과급의 평균임금 포함 여부 △통상임금 제외기준인 재직자 요건의 유효성 여부 △원청의 하청노조와의 단체교섭 의무 등 3대 예정판결이 꼽혔다. 이날 강연을 맡은 김동욱 변호사는 올해 대법원이 선고예정인 경영성과급의 평균임금 포함여부에 대해 “만일 대법원에서 경영인센티브를 임금으로 인정할 경우 그간 퇴직금과 휴업수당의 산정기초가 되는 평균임금에 포함되어 기업의 부담이 크게 늘어나 제2의 통상임금 사태가 벌어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미 대법원이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