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말 38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감하고 명예퇴직한 정장호 전 서광주세무서장이 납세자 권익 지킴이로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지난 9일 정장호 세무사는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민주로6번길 24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행정 구현'에 걸맞는 세정의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이날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광주무역회관 1층 연회장에서 이광영 광주지방세무사회 부회장을 비롯 강병수 광주국세청 징세송무국장, 광주시내 4개 세무서장, 현직 선·후배, 광주지역 많은 세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업소연이 열렸다. 정 세무사는 인사말을 통해 "한결같은 관심과 성원으로 도움을 주신 선·후배, 동료 뿐만 아니라 저를 아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저에게 자존감과 긍지를 안겨준 정든 국세청을 지난해 연말로 명예퇴직하고 오늘 세무사로서 새로운 인생의 길을 가고자 한다"며 "국세청에 근무하면서 38년간 쌓은 다양한 실무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세금에 관한 어려움을 신속히 해결해 주는 등 국세행정의 동반자로서 성심을 다해 멋진 세무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 세무사는
'이명균·김형국 세무회계사무소' 개업 지난해 12월말 35여년의 국세공무원 생활을 마감하고 명예퇴직한 김형국 前 광주세무서 부가세과장이 납세자 권익 지킴이로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8일 김형국 세무사는 광주 서구 대남대로 452, 4층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행정 구현'에 걸맞는 세정의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이날 개업식에는 이광영 광주지방세무사회 부회장과 정순오 광주국세동우회장을 비롯 오용현·김기호·최재훈·최현노·최대혁·김태열·정학관·나종선·이종학·정장호·노현탁 세무사, 김시형 광주세무서장, 백계민 북광주세무서장, 홍영표 서광주세무서장, 장영수 광산세무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업 축하소연을 가졌다. 또한 현직에서 근무했던 선배·동료 및 광주, 전남·전북지역의 많은 세무사들도 화환과 화분, 축전을 보내 개업을 축하했다. 김 세무사는 개업 인사말을 통해 "긴 세월 동안 한결같이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데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35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이제 납세자의 세금문제를 책임지는 세무사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국세청 여러 분야에 근무하면서 쌓은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바탕으
공직생활 34년 대부분 조사분야 근무…13일 개업 명예퇴임 마지막까지도 조사현장서 팀원들과 구슬땀 “국세청 조사 및 세원분야에서 쌓은 다양한 실무경험과 세법지식을 바탕으로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하겠다.” 지난 연말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팀장을 끝으로 34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한 김형준 전 국세청 서기관이 1월13일 세무법인 건율 대표세무사로 새로운 인생 항로 개척에 나선다. 김 세무사의 경우처럼 지방청 조사팀장으로 공직을 명예퇴임한 사례는 극히 드물며, 퇴임을 앞둔 국세청 사무관 대다수는 일선 세무서 과장으로 1~2년 재직하면서 공직을 마감한다. 뒤집어 보면, 명예퇴임 마지막 순간까지 지방청 조사 현장에서 팀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린 조사팀장은 찾기 힘들다는 반증이자, 공직 출신 세무사 가운데 가장 최근까지 조사현장을 누빈 흔치 않은 사례다. 김 세무사는 34년의 공직생활 가운데 2/3 이상을 조사분야에 근무하는 등 조사통(通)으로 익히 알려져 있다. 안양·서초·반포·금천세무서 등 일선 세무서 조사과 근무를 시작으로, 국세청의 중수부로 일컬어지는 서울청 조사4국, 경기·인천·강원권 특별세무조사를 전담하는 중부청 조사3국에 이어, 재
오는 15일 개업 소연…'닮고 싶은 관리자' 선정된 따뜻한 리더 국세청 법인세과, 서울청 조사1국·4국 등 핵심부서 거친 전문가 “국세청에서 근무하면서 쌓은 다양한 실무경험과 세법 지식을 바탕으로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국세행정의 협조자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달말 서초세무서장을 끝으로 37년 공직생활을 끝낸 김수현 세무사가 납세자 권익지킴이로 새출발한다. 그는 오는 15일 서울시 서초구 주흥16길 14, 2층에 세무법인 아성 중앙지점을 개업, 조세전문가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세무법인 아성은 최근 이동운 전 부산지방국세청장을 회장으로 추대했으며, 양동구 회장(전 광주지방국세청장), 이주원 회장(전 부평세무서장), 한준영 총괄대표(전 서울청 조사4국 근무)가 함께 이끄는 곳이다. 김수현 세무사는 국세청에서 37년여 근무하는 동안 부가세·소득세·법인세 신고관리, 재산제세 신고관리, 대기업 세무조사, 국제거래 세무조사, 특별 세무조사, 조세불복, 법령해석, 정책기획, 민원업무 등 국세행정 핵심분야를 두루 거친 팔방미인이었다. 세무공무원 양성을 위한 특수목적대학인 국립세무대학(7기)을 졸업 후 국세공무원으로 임용됐으며, 법인세와 세무조사 분야에서 실력을
□상 호 : 세무법인 다솔 영남지점 □일 시 : 2026년 1월 9일(금요일) 11:00~20:00 □장 소 : 경북 구미시 여헌로 6, 황산빌딩 3층(인의동) □연락처: 054)476-8800
세무법인 동반 광주지점 개업 이승현 세무사가 지난해 11월 말 16여년의 국세공무원 생활을 마감하고 지역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세무사로 새롭게 출발했다. 5일 이승현 세무사는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대로956번길 6 영산강빌딩 3층 301호 세무법인 동반 광주지점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청'에 걸맞는 세정의 협력자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이승현 세무사는 인사말을 통해 “책임감 있는 자세로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납세자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세무사는 “바쁜 일정에도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내외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든 분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후 광주지방세무사회장은 축하 인사말을 통해 “이 세무사는 현직에 근무할 때 여러 관리자들이 서로 자기 부서로 데려 가려고 치열하게 다툴 정도로 뛰어난 능력을 지닌 국세공무원이었다”고 소개하고 “이제 세무사라는 사회 공인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세정 발전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진재 세무법인 아성 광주지점 대표세무사는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재
오는 8일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M9타워에서 개업소연 대기업 비자금 의혹 특별검사실 파견 다녀온 '조사통' “그동안 국세청에 근무하면서 쌓은 다양한 실무경험과 세법 지식을 바탕으로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국세행정의 협조자로서 소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지난달말 강서세무서장을 끝으로 38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한 전병오 세무사가 납세자 권익 수호자로 새출발한다. 그는 오는 8일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103 M9타워 903호에 세무법인 아성 강서지점을 개업, 조세전문가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세무법인 아성은 최근 이동운 전 부산지방국세청장을 회장으로 추대했으며, 양동구 회장(전 광주지방국세청장), 이주원 회장(전 부평세무서장), 한준영 총괄대표(전 서울청 조사4국 근무)가 함께 이끄는 곳이다. 전병오 세무사는 먼저 “오늘의 제가 있기까지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준 국세청 안팎의 선후배와 동료 그리고 저를 아껴준 모든 분에게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 인사부터 전했다. 그는 국세청에서 38년간 근무하는 동안 서울지방국세청·중부지방국세청·인천지방국세청 등 수도권 지방청에서 모두 세무서장을 지낸 경력이 있다. 중부청의 기흥세무서장, 인천청의 포천세무서장
오는 8일 서울 삼성동 현대타워서 개업소연 서울청 조사2국·4국서 잔뼈 굵은 '조사통' “그동안 국세청에서 쌓은 전문지식과 현장의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국세행정의 협조자로 거듭나려 합니다.” 지난달 강남세무서 조사과장을 끝으로 35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무리한 김은숙 세무사가 오는 8일 ‘세무법인 리원’ 부회장으로 취임한다. 세무법인 리원은 용산세무서장을 역임한 박진하 회장과 대신증권 VIP센터(나인원한남) 세무자문역을 맡고 있는 김현성 대표이사가 이끄는 곳이다. 김은숙 세무사는 오는 8일 세무법인 리원 사무실(서울 삼성동 현대타워)에서 개업 소연을 갖는다. 그는 “오늘의 제가 있기까지 아낌없는 사랑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 국세청 선·후배와 동료 그리고 저와 인연을 맺은 고마운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감사 인사부터 전했다. 김은숙 리원 부회장은 국세청 재직시 ‘최고’, ‘최초’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녔다. 국세청 여성공무원 최초로 조세범조사전문요원에 선발됐으며, 서울청 조사2국에 여성으로만 처음 구성된 ‘여성 조사드림팀’을 이끌기도 했다. 이 팀은 국세청 안팎에서 일명 ‘아마조네스팀’으로 불렸다. 그와 함께 근무한
국세청·신한투자증권·우리은행 등 조세·금융 경력 풍부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HKL)은 국세청에서 16년간 조세조사 및 자산과세 분야의 핵심 실무를 수행해 온 김혜리 세무사가 1일부터 부대표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김혜리 세무사는 고액자산가 세무조사, 가업승계, 상속·증여, 주식 및 부동산 거래 과세 등 고도의 전문성과 정밀한 판단이 요구되는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축적해 온 조사·자산과세 전문 세무사다. 특히, 조사 현장의 구조와 과세 판단 논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사전 컨설팅부터 조사 대응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전략적 자문 역량을 강점으로 한다. 국세청 재직 당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법인), 조사3국(상속·증여·주식)을 거치며 각 분야에서 약 5년씩 근무했다. 자산가 세무조사, 가업승계 검증, 주식변동조사 등 복잡하고 난도 높은 사건을 다수 담당했으며, 재산제세 조사, 기업상속공제 사후관리, 자금출처조사, 해외금융계좌 검증 등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업무를 수행해 왔다. 공직 퇴임 이후에는 신한투자증권과 우리은행 WM부문에서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세무 컨설팅을 담당하며 금융과 세무를 아우르는 종합 자산관리 경험을 쌓았다. 또한 국세공무원 외부교수
상 호 : 세무법인 동반 광주지점 대표세무사 일 시 : 2026년 1월 5일(월) 11시 장 소 :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대로956번길 6 영산강빌딩 3층 301호 연락처: 062-710-9200(사무소)
종로세무서장 출신 이승신 대표세무사 취임 "프라이빗 세무 매니지먼트 브랜드로 성장" 세무법인 천일이 지난달 이승신 대표세무사 취임을 계기로 'AI를 접목한 미래형 세무서비스' 혁신을 통한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지난 6월 종로세무서장을 끝으로 35년간의 공직생활을 명예롭게 퇴임한 이승신 대표세무사는 전자세정 전문가로 정평나 있다. 30년간 전자세금계산서, 홈택스 상속·증여·양도 등 주요 시스템의 기획과 실무를 이끌며 첨단 과학세정을 주도해 온 그의 경험은 세무법인 천일의 미래 비전에 핵심적인 동력이 될 전망이다. 2010년 설립된 세무법인 천일은 송파 본점을 비롯해 강남, 청담, 역삼, 영등포, 수원 5개 지점을 둔 중견 세무법인으로, 지난 15년간 전문성과 안정성,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 왔다. △밀착형 세무서비스 △기업 맞춤형 전략 세무 △재산세무(양도·상속·증여) 전문 서비스를 기반으로 토털 맞춤형 세무 파트너십을 제공하고 있다. 이승신 대표세무사는 세무법인 천일의 기존 전문성과 노하우를 계승하는 동시에, AI세대를 선도하는 세무서비스 선제 제공과 납세자 맞춤형 효과적인 절세방안 제시를 핵심 전략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AI 기반 리스크 진단
□상호 : 송재웅 세무회계사무소 □주소 : 서울 서초구 방배천로4안길 38, 301호 □연락처 : 02-6958-6656(전화), 02-6958-6658(팩스)
세무법인 아성, 국세청 핵심 요직 출신 속속 영입으로 맨파워 급부상 전국망 거점 위에 세무 전문성·혁신 경쟁력 강화로 글로벌 시장 진출 모색 지난 9월말 명예퇴임한 이동운 전 부산지방국세청장이 세무법인 아성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다. 세무법인 아성(대표세무사·한준영)은 이동운 전 부산청장을 신임 회장으로 추대한 데 이어, 한층 강화된 전문성과 혁신적인 세무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국세청의 핵심 요직을 두루 거친 이동운 전 부산청장의 이번 합류로 세무조사 대응 및 복잡한 조세불복 분야에서 세무법인 아성의 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이동운 세무법인 아성 신임 회장은 1970년 서울 출생으로, 현대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제37회 행정고시(군 복무로 행시 41회와 공직 입문) 합격 후 영도세무서 총무과장을 시작으로 28년간 세무관료로서 한 길만을 걸었다. 국세청 재직 당시 본청 법인납세국장, 기획조정관을 역임했으며, 서울청에서는 조사4국장과 조사2국장으로 재직하는 등 국세청 핵심 요직을 두루 거치며 국세행정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통찰력을 쌓았다. 특히, 서울청 조사4국장 재직시에는 기업의 신종 탈루 및 사주일가의
"진정·진심으로, 진실·진솔하게 납세자 권익보호에 최선" 지난 9월말 공직에서 명예퇴임한 박광종 전 광주지방국세청장이 세무법인 엑스퍼트 회장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박 전 청장이 납세자권익지킴이로 새롭게 둥지를 튼 엑스퍼트는 업계 최초로 '전문 세무사' 제도를 도입하는 등 업종별 전문 세무사 그룹을 표방한 젊은 세무법인이다. 박 전 청장은 세무대학(5기) 졸업 후 국세청에 입문해 40여년 동안 다양한 국세행정 경험을 가졌다. 국세청 본청에서 불복업무를 전담하는 심사1과장, 징수업무 및 부가가치세 업무를 총괄하는 징세과장 및 부가가치세과장을 역임했다. 서울청 조사1국 및 조사3국에 이어 중부청 조사2국 조사2과장으로 재직하면서 재산권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세무조사 집행시에는 납세자에게 세심한 배려도 아끼지 않았다. 서울청 납세자보호관과 감사관을 거쳐 고공단인 중부청 조사3국장으로 승진했으며, 마지막 임지인 광주지방국세청장 재직시엔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놓기 위해 마중물인 세정지원에 전력을 기울였다. 재직시 ‘스마일 맨’으로로 익히 알려진 박 전 청장은 “앞으로도 진정·진심으로, 진실·진솔하게 고객의 납세권익을 보호하고 국세행정의 발전을 위해 최선
올해 10월말 안산세무서장을 끝으로 32년의 세무공직자 생활을 명예롭게 퇴직한 정경철 전 안산세무서장이 세무법인 장원 대표세무사로 인생 2막을 새롭게 연다. 정 세무사가 인생 2막을 출발하는 곳은 안양시에 소재한 세무법인 장원으로, 오는 21일 개업 소연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초임지와 퇴임지가 ‘안산세무서’였던 각별한 인연을 뒤로 하고, 납세자권익지킴이로 새롭게 일어서는 정 세무사는 중부지방국세청과 인천지방국세청 및 관내 세무서에서 공직생활 거의 전부를 보낸 토박이다. 정 세무사의 가장 큰 강점은 기업과 개인사업자를 막론하고 가장 부담스러워 하는 세무조사 분야로, 7급 공채로 국세청에 입문한 후 32년의 공직생활 가운데 법인세 분야 근무 경력 4년여를 제외하곤 무려 20여년을 세무조사 한 분야에만 천착했다. 법인 세무조사 전담 부서인 중부청 조사1국에서 15년을 재직하는 등 국내외 굵직한 대기업을 상대로 현장조사에 착수했으며, 중부청 조사3국 1과장으로 재직하면서는 특별·기획 조사업무를 지휘했다. 특히, 정기조사에 비해 업무 난이도가 높은 특별조사를 전담하는 조사3국 1과장으로 재직할 당시엔 그 자신이 조사팀장·반장으로 활약하면서 쌓았던 다양한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