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무소 개업 6년 만에 세무법인 전환 후 농어촌 지역에 지점 속속 설립 김균태 대표세무사 "전국 농어민에 고른 세무서비스 제공 위해 지점 확대" 김균태 세무사가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납세자에게 특화된 고품질 세무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최근 세무법인을 설립한 데 이어, 거점별 세무회계사무소 운영에 나선다. 김 세무사는 공직 퇴직 직후 지난 2020년 7월 광주전남 농촌 지역 가운데 하나인 무안군에서 ‘사람과사람 세무회계사무소’를 개업했으며, 6년여 만인 올해 8월 ‘사람과사람 세무법인’을 설립했다. 사람과사람 세무법인은 전남 진도군에 본점을 두고 있으며, 서울 양천지사, 목포지사, 구례지사, 무안지사를 각각 두는 등 서울과 목포를 제외하곤 본·지점 모두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는 납세자를 대상으로 세무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 세무사가 6년여 만에 개인에서 세무법인으로 전환한 이유는 명확하다. 아직도 농촌지역 군 단위에는 세무회계사무소가 없는 곳이 많아 납세자가 원거리에 소재한 세무사를 찾은 일이 다반사로, 농촌지역에 소재하는 사업자들이 보다 쉽고 간편하게 세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세무법인을 설립한 후 군 단위 지점을 열게 됐다. 농촌지역에 세무회계사무소를 운
배려심 깊은 소통 관리자이자 성과와 역량 검증된 조사통(通) "납세자 권익보호 및 성실납세 환경 조성 역할 수행"…10월1일 개업 소연 민주원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이 프렌즈 세무법인 회장(대표세무사)으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다. 민주원 회장은 세정가 모두가 기억하는 세무조사통(通)으로, 1급지방청인 서울·중부·부산지방청에서 대법인 정기조사를 담당하는 조사1국장을 섭렵했다. 또한 국세청 조사분야를 총괄하는 본청 조사국장까지 오르는 등 본·지방청 조사분야에서만 10년 이상 근무하면서, △대기업 부당 내부거래 △사주일가의 기업자금 불법유출 △경영권 편법승계 등과 같은 불공정 탈세행위에 맞서 국세청 조사행정력을 지휘한 장본인이다. 대구지방국세청장과 인천지방국세청장으로 재임시에는 납세현장을 직접 찾아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선제적인 세정지원을 펼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현직 재직 시 함께 근무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에 대해 늘 관심을 갖고 격려하는 관리자로 정평이 나있다. 업무에 있어서는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직원들의 역량을 파악해 공과를 구분하는 등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멘토로서도 호평을 얻어 내부에서는 ‘닮고 싶은 상사’로
정용대 전 대전지방국세청장이 오성회계법인 고문으로 새출발했다. 오성회계법인은 PWC, KPMG, Deloitte, Ernst & Young 등 대형회계법인 출신의 회계사를 주축으로 설립돼 회계감사·세무자문·재무자문·부동산자문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정용대 고문은 별도의 개업 소연 없이 강남 사무실(서울 강남 테헤란로 성지하이츠 1차 3층)에서 조세전문가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1968년 전남 화순 출생인 정 전 청장은 대전 명석고와 서울대 사범대를 나와 행시41회에 합격해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국세청에 재직하는 동안 납세자보호, 세무조사, 심사, 송무 등 국세행정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수원세무서와 역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심사2담당관, 중부청 징세송무국장 등 조세불복 부서에서 오랜 경력을 쌓았다. 특히 송파세무서 조사2과장, 서울청 조사3국 조사3과장,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서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등 개인 및 법인사업자 세무조사, 재산제세 세무조사 경력이 풍부하다. 강남·노원세무서장 등 일선세무서장에 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과 인천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등 주요 세목의 신고관리 부서에서도 일했다.
29년 국세행정 경력 '정통 국세맨' 조사·정책·대변인·인사 등 요직 두루 섭렵 이승수 전 중부지방국세청장이 3일 HKL해림회계법인 총괄회장 취임을 시작으로 공직 이후 인생 2막을 새롭게 열었다. 별도의 취임 소연 없이 업무를 시작하는 이승수 HKL해림회계법인 총괄회장은 국세청 공직자로 29년을 봉직하면서 국세행정 전 분야를 두루 경험한 정통 국세관료다. 이 회장은 1969년 서울 출신으로 영동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수학했다. 1997년 제41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국세청에 입문한 이래 다양한 국세행정을 섭렵했다. 사무관 시절 서울청 조사2국4과 팀장으로 근무했으며, 미국 조지워싱턴대 회계학 과정 유학 이후에는 기획팀장을 거쳐 초임 세무서장으로 원주세무서장을 역임했다. 이후 청와대 민정비서관실 파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장, 서울지방국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등 조사 분야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다. 특히,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국세청 대변인, 정책보좌관, 주뉴욕 대한민국총영사관 세무관 등을 거치며 대내외·기획 분야에서도 폭넓은 경험을 쌓았으며, 2024년
세무대학 출신 신경식·곽명순 세무사 합류…고액 자산가 세무조사 대응 강점 강성팔 전 부산청장 3일, 김진우 전 교육원장 9일 개업 소연 강성팔 전 부산지방국세청장과 김진우 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장이 ‘세무법인 해송’에서 납세자 권익 수호자로 새출발한다. 세무법인 해송은 강성팔 전 부산청장과 김진우 전 서울청 조사4국장을 비롯해 국세청과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국 등에서 오래 근무한 신경식·곽명순 세무사도 합류했다. 강성팔 대표세무사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행시42회에 합격해 국세공무원이 됐으며, 국세청에 재직하는 동안 성북세무서장, 서울청 국제조사관리과장, 광주청 조사1국장, 중부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부산청 조사2국장, 국세청 상호합의담당관,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송무국장,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부산지방국세청장 등 요직을 지낸 국제거래조사 및 세무조사 전문가다. 김진우 대표세무사는 국립세무대학(6회)을 나와 국세청에서 입문했으며, 법인·개인·재산제세·특별조사를 담당하는 서울청 조사1·2·3·4국을 모두 거친 대표적인 조사통이었다. 특히 현장 세무조사 경력만 거의 20년에 달할 정도다. 남양주·기흥·송파세무서장 등 일선세무서장 경력에 조세불복(국세청 심사1
지난달 7일 부산지방국세청장을 끝으로 28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친 강성팔 전 부산지방국세청장이 ‘세무법인 해송’ 대표세무사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강성팔 대표세무사는 공직 재직 시절 부산지방국세청장,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상호합의담당관,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송무국장, 중부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부산청 조사2국장, 광주청 조사1국장, 주인도네시아한국대사관 국세관 등 세정 핵심 요직을 두루 거친 ‘국제조세 및 세무조사 전문가’다. 강성팔 대표세무사는 “풍부한 세정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의 소중한 권익을 대변하고, 납세자와 세무행정 간의 든든한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며 “늘 납세자의 신뢰받는 동반자이자 지역사회와 공동체에 봉사하는 세무사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개업 소연은 다음달 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세무법인 해송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개업 소연] - 일시 : 2026년 9월 3일(목) 10:00~20:00 - 장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87길 21, 9층 (하나은행 삼성도심공항센터지점 9층) - 연락처 : 02-3210-2900
지난 6월30일 서인천세무서장을 끝으로 36년간의 국세공무원 생활을 마감한 임식용 전 서인천세무서장이 지난달 인천시 서해구 봉오재3로 96에 둥지를 틀고 퍼펙트세무회계 대표세무사로 새출발했다 1990년 국세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임 대표세무사는 조사, 심사, 소득세, 부가가치세, 재산제세(양도·상속·증여·자금출처) 등 국세행정 전반을 아우르는 베테랑 전문가다. 국세청 재직 당시 풍부한 신고현장 경험부터 고난도 세무조사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실무역량을 다져왔다. 국세상담센터 서면1팀 근무 당시에는 종합소득세 상담과 질의회신 업무를 담당하며 깊이 있는 법령 해석 전문성을 구축했다. 특히 납세자의 눈높이에 맞춘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납세자로부터 두 차례나 감사 편지를 받는 등 두터운 신뢰를 얻기도 했다. 이후 안산·구로세무서 등을 거치며 체계적인 조사업무 역량을 쌓은 임 대표세무사는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에서 고소득 자영업자 조사대상 선정 업무를 맡으며, 첨단탈세방지센터(현 과학조사담당관) T/F팀에 발탁돼 특정금융거래정보(FIU) 자료 분석 업무를 전담했다. 이어 중부지방국세청 조사4국 2과에서 고소득 자영업자·자료상·상속·증여·자금출처·양도·부동산투기 조사 등
김학선 전 광주지방국세청장이 지난달 7일 38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세무대리인으로서 제2의 인생을 출발한다. 김 전 청장은 다음달 1일 대전 유성구 온천로 45, 305호(봉명동 유성푸르지오시티)에 둥지를 틀고 '세무회계 선&선' 대표세무사로 새롭게 첫발을 내딛는다. 김학선 세무사는 개업소연을 앞두고 인사장을 통해 "38년간의 공직생활 동안 명예롭게 퇴임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머리숙여 인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 세무사는 "그동안 현직에서 쌓은 실무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납세자 권익을 보호하는 든든한 호민관이자 신뢰받는 세무전문가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최선의 성과를 추구하고, 선과 선이 아름다운 그림을 완성하듯 고객과 함께 성장하며 복잡한 세법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객에게 밝은 태양이 되겠다"고 말했다. [프로필] ▷1968년 ▷충주 ▷충주고 ▷세대 7기 ▷동청주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홍성·공주세무서장 ▷대전청 조사2국장 ▷영등포세무서장 ▷국세청 홈택스2담당관 ▷국세청 장려세제과장 ▷서울청 감사관 ▷대전청 조사1국장·조사2국장 ▷광주지방국세청장 ▷세무회계
서울청 조사4국 반장 6년 맡은 대형 세무조사 '데이터 분석' 달인 국세청 32년 중 18년간 조사 경력…법인세·재산제세 실무도 섭렵 "숫자 뒤 사정까지 살펴 억울한 세금 없도록 끝까지 돕겠다" 각오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총괄대표·황재훈, 곽영국)은 국세청에서 32년간 몸담으며 세무조사 외길을 걸어온 임종수 전 반포세무서 재산세1과장을 대표세무사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대기업 주식변동 분석부터 자산가 재산제세까지 폭넓게 다뤄온 조사 전문가를 영입해, 기업과 고액자산가를 위한 자문 역량을 한층 두텁게 한다는 구상이다. 1994년 국립세무대학(9회)을 나와 공직에 들어선 임종수 대표세무사는 국세현장 최전선을 지켜온 32년 중 18년을 세무조사 분야에서 봉직했다. △100대 그룹 대기업과 주식변동을 전담 분석하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6년·반장) △의사·변호사 등 전문직 고소득자와 중소·중견기업을 조사한 서울청 조사2국(4년·조사팀장) △대형 과세쟁점의 불복 대응을 지원한 조사4국 심의팀 △고액자산가의 재산제세를 총괄한 반포세무서 재산세1과장 등 국세청의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다. 가장 오래 몸담은 곳은 조사4국이다. 100대 그룹 대기업과 주식변동을 들여다
외국계기업 저승사자役…불복 없이 수천억 과세할 만큼 완벽무결 조사통 임지마다 '귀인 오셨다'…부러움 살 만큼 유화로운 성격에 월등한 소통 문홍승 전 화성세무서장이 지난달 공직생활을 명예퇴임한 데 이어, 오는 15일 예일세무법인 화성지점 대표세무사로 인생 2막을 새롭게 연다. 국립세무대학(6기) 졸업 후 국세청에 투신해 세무공직자의 길을 38년간 걸어 온 문 대표세무사는 정기조사와 특별조사에 특화된 조사통(通)으로 익히 알려져 있다. 경기·강원권내 외국계 기업에 대한 세무조사를 전담하는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 팀장으로 재직시 세무조사를 기피한 외국계 회사를 대상으로 13개월에 걸쳐 끈질긴 조사를 진행했던 일화는 지금도 국세청에서 두고두고 화제다. 국세청 최초로 재화 고정사업장으로 보아 수천억원을 과세하는 것은 물론, 불복 없이 전액을 현금징수하는 등 국세청과 납세자 모두에게 윈윈하는 세무조사 결과까지 창출했다. 이같은 조사실적이 인정돼 외국계 기업들로부터 저승사자로 불리는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한 중부청내 유일한 조사팀장으로 회자되며, 당시 조사성과를 인정받아 기획재정부 주관 예산성과금 신청에서 전 정부부처
"납세자 권익 보호·국세행정 협조자로서 소임 다할터" 국세청 내 ‘조사통’이자 ‘덕장(德將)’으로 손꼽히던 김수섭 전 양천세무서장이 10일 더나은세무법인 찬스지점(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293 현대41타워 3501호) 대표세무사로 개업식을 열고 납세자권익 지킴이로서의 첫발을 내딛었다. 29년의 국세경력 중 16년을 조사분야에서 헌신한 김 세무사는 조사 실무에 정통한 인물로 꼽힌다. 대기업 조사를 전담하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을 비롯해 조사2국, 국제거래조사국 등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국에서만 12년을 근무했으며, 일선세무서에서도 4년의 조사경력을 쌓았다. 특히 조사1국 근무 당시에는 스위스 비밀계좌의 은닉자금을 끝까지 추적해 과세하는 굵직한 성과를 남겼다. 법인 전체 영업이익을 대부분 보수로 챙겨가던 외국인 법인 대표이사의 급여 과다지급행위를 최초로 부인한 사례에서는 “보수 산정근거에 대한 책임은 법인에게 있다”는 정교한 과세 논리를 바탕으로 김 세무사가 직접 치밀한 조사를 실시해 대법원에서 1·2심의 패소 원심을 극적으로 뒤집는데 크게 이바지했다. 대검찰청 해외 불법재산 환수조사단 파견 당시에는 국세청, 검찰, 예금보험공사, 금융감독원, 관세청 5개 기관의 공
국세청 38년 재직…조사·감사·법인·징세 전 분야 거친 '법인 세무의 길잡이' 대기업 조사 50여건·2천억 추징…감사로 1천600억 적출한 '공제·감면의 달인' "납세자의 자리에서 먼저 듣고, 놓치기 쉬운 위험까지 미리 챙기겠다" 각오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총괄대표·황재훈)은 국세청의 조사·감사·법인·징세 핵심 부서를 두루 거치며 법인세무 전 분야에 정통한 박지원 세무사를(전 동안양세무서장)을 새 식구로 맞았다고 1일 밝혔다. 38년간 국세행정의 최전선을 지켜오다 부이사관으로 명예퇴직한 박 대표세무사는 기업 세무의 처음과 끝을 모두 경험한 보기 드문 ‘국세행정 전(全) 분야 전문가’로 꼽힌다. 박지원 대표세무사는 국립세무대학(6회)을 졸업하고 1988년 국세청에 임용되어 38년을 봉직했다. 이 가운데 세무조사에 18년, 법인분야 감사에 6년, 지방청과 세무서 법인세과 근무 5년 등 경력의 거의 전부를 법인세무 한복판에서 쌓아 올렸다. 그가 거쳐 온 자리는 국세청 조직의 거의 모든 영역에 걸쳐 있다. △대기업·대재산가 조사를 전담하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조사2국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실 △중부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 법인세과 △부산
□상 호 : 세무법인하나 레거시지점 □장 소 :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325길 7 6층
상 호 : 이동범 세무회계사무소 일 시 : 2026년 4월 20일(월) 오전 11시 장 소 :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670-6 창성빌딩 3층 연락처 : 053-217-5688(사무실)
27년 동안 한 우물 판 '지방세 通' 지방세 세제부터 부과징수·조사·불복까지 섭렵 최선재 前 조세심판원 심판조사관이 3일 법무법인 택스로(TaxRo) 고문으로 인생 2막을 새롭게 연다.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해 34년의 공직생활을 조세심판원에서 마감한 최 고문은 지방세 분야에서만 27년을 근무한 국내 최고의 지방세 베테랑이다. 최 고문은 공직 재직 당시 행정안전부에서 지방세 세제업무와 취득세 등의 유권해석은 물론, 지방자치단체를 상대로 지방세 업무 지침 등을 수립해 내려보냈다. 이어진 경기도 근무 시에는 지방세 세무조사와 과세전적부심사·이의신청 등 지방세 부과징수부터 불복업무 등을 아울렀으며, 마지막 근무지인 조세심판원에서는 지방세 분야 심판조사관(과장급)으로 10여 년 활약하는 등 심판원내 지방세통(通)으로 익히 알려져 왔다. 이처럼 지방세 제도의 근간을 만드는 것부터 부과징수·세무조사에 이어 이의신청과 심판청구 등 지방세 업무 전반을 모두 섭렵한 최 고문이 인생 2막을 새롭게 여는 곳은 법무법인 택스로(대표변호사·김홍철). ‘조세(Tax)의 올바른 길(Road)’을 지향한다는 뜻을 담은 법무법인 택스로는 조세를 단일업무로 하며, 지난 2019년 설립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