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세 | 관세 | 지방세 | 세무 | 회계 | 업계 | 경제 | 부동산 | 기업 | 주류 | 정치 | 사회 | 기타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검색인기 :
> 뉴스 > 사회
정부, 피치와 연례협의 개시···韓 신용등급 주목
정부가 3대 국제신용평가기관 중 하나인 피치(Fitch)와 한국의 국가신용등급 평가를 위한 연례협의를 갖는다. 피치가 연례협의 후 한 달여 지나 내놓을 결과에 관심이 모인다. 

 기획재정부는 오는 27일까지 사흘간 피치 평가단과 '2017년 연례협의'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피치 평가단은 ▲경제(새정부 경제정책방향, 가계부채 등) ▲재정·공공(중장기 재정건전성, 공공기관 부채 관리 등) ▲통일·안보(대북 지정학적 리스크 동향 등) ▲대외 리스크(대미·대중 통상이슈 등) 등을 중심으로 살핀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연례협의 둘째 날인 26일 피치 평가단을 만나 새정부 경제정책방향과 대북 리스크 영향을 설명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당부할 예정이다.  

 피치 평가단은 기재부 외에 통일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한국개발연구원 등과도 협의를 갖는다.

 통상 연례협의가 끝나고 1~2개월 후 신용등급 리뷰 결과를 발표한다. 

 피치는 2012년 9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에서 'AA-'로 한 단계 높인 뒤 5년째 현 등급을 유지했다. 

 앞서 기재부는 지난달 29~31일 무디스(Moody's)와 2017년 연례협의를 가졌다. 10월 말께 무디스의 신용등급 리뷰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세정신문  

입력 : 2017-09-25 10:34:53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총 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서울 세무사 1천여명 잠실운동장...
삼일인포마인, '자영업 분명 버...
국세청, 고위공무원 85.3%가 행...
국세청 고위직 출신 세무사, 조...
부동산 '단타족' 2014~2016년새 ...
모범납세자, 혜택 줬는데…조사...
관세청, 몰수품 소각업체로 대기...
※ 내용이 없습니다.
출자자의 제2차...
출자자의 제2차 납세의무자 해당여부
대금지급증빙 등에 의하여 ...
경정소득률이 신고소득률보...
개축으로 철거하는 건축물 ...
폐업시 잔존재화에 대한 부...
심사청구대상 해당여부
인허가 조건으로 기부채납하...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4길 72(동교동, 한양빌딩 3층) 사업자 번호 :105-81-06273
정기간행물 등록 : 서울아00096호 발행인 겸 편집인 : 김정호
디지털세정신문 전화 : 02-338-3344 팩스 : 02-338-3343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서울마포-0088호
Copyright ⓒ 디지털세정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