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세 | 관세 | 지방세 | 세무 | 회계 | 업계 | 경제 | 부동산 | 기업 | 주류 | 정치 | 사회 | 기타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검색인기 :
> 뉴스 > 세무
김상철 서울회장 "세무회계 무료교육 강화, 인력난 해소"
서초구청과 3기 세무회계교육 강좌 개설…내달 13일까지 50명 교육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김상철)가 서초구청과 손잡고 청년 일자리 창출과 세무사사무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김상철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은 지난 8일 서초구청 대강당에서 진익철 서초구청장과 교육생 50명, 서울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무회계 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제3기 무료 세무회계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김상철 회장이 제3기 세무회계교육 신규양성과정 개강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상철 회장은 개강식 인사말을 통해 "두 기관이 합심해 실시한 두 차례의 무료 세무회계 교육으로 배출된 100여명의 교육생 대부분이 세무사사무소 등에 취업하는 등 취지에 걸맞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민관 합동의 무료교육을 펼쳐 국가적 난제인 청년실업의 해소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지방세무사회는 세무회계 분야 일자리창출을 위해 지난해 10월 무료세무회계 강좌 개설과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서초구청과 체결, 올 1월과 5월 두차례에 걸쳐 교육생 100여명에 대해 무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되는 3기 무료 세무회계교육 대상은 50명이며, 이달 11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하루 4시간씩 주4회, 총 80시간의 강의가 진행된다.

두차례 교육에서와 같이 서울지방세무사회가 교재를 무료 제공하고 소속 세무사들이 자원봉사로 강의에 나서는 등 교육 전체가 무료다.

1월과 5월 실시된 1, 2기 세무회계교육 수료생을 채용하고자 할 경우 서초구청 세무2과(02-2155-6572)로 연락하면 된다.


오상민 기자   osm1158@hanmail.net

입력 : 2012-06-11 10:50:15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총 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억대연봉' 퇴직공무원 6천99명....
"마약이 비타민처럼 유흥업소에 ...
관세청 국감날 기재위에 나타난 ...
일본산 마스카라 방사능 검출 확...
규정 무시한 채 조사 자료제출요...
작년 국세청이 패소한 3천억 법...
김현준 청장 "조국 장관 일가 탈...
※ 내용이 없습니다.
출자자의 제2차...
출자자의 제2차 납세의무자 해당여부
대금지급증빙 등에 의하여 ...
경정소득률이 신고소득률보...
개축으로 철거하는 건축물 ...
폐업시 잔존재화에 대한 부...
심사청구대상 해당여부
인허가 조건으로 기부채납하...


(주)한국세정신문사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10길 48(동궁빌딩 3층) │ 등록번호: 서울,아00096
등록(발행)일:2015년 10월 28일 │ 발행인: 박화수 │ 편집인: 오상민
디지털세정신문 전화: 02-338-3344 │ 팩스: 02-338-3343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유리
Copyright ⓒ 디지털세정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