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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투명성 종합대책 확정 앞두고 7일 공청회 개최

금융위원회는 7일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자유한국당 김종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최운열 의원과 공동으로 '회계 투명성 및 신뢰성 제고를 위한 종합대책'에 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금융위는 지난달 20일 회계 투명성 및 신뢰성 제고를 위한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종합대책에는 ▷회사 측면의 내부감사 기능 강화 및 내부회계관리제도 실효성 제고, 내부고발 활성화, 사업·감사보고서 제출 연기 제한적 허용 ▷감사인 측면의 감사인 선임제도 개편(직권지정제 확대 및 선택지정제 도입), 비감사용역 제한, 적정 감사투입시간 규정, 핵심감사제 확대 ▷감독당국 측면의 10년주기 이내 감리(비지정대상 회사의 경우 6년내 우선감리), 과징금 상향 등 제재 강화, 상장회사 감사인 등록제 도입 등의 방안이 담겼다.

금융위는 회계 투명성 제고를 위한 종합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반영해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최종안을 도출하기 위해 공청회를 개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청회에는 김태현 금융위 자본시장국장, 박정진 이녹스 부사장, 서원정 삼정KPMG 감사부문 대표, 송재현 대현회계법인 대표, 이재은 홍익대 교수, 이종승 IR큐더스 대표이사, 정도진 조세재정연구원 소장, 정우용 상장회사협의회 전무 등이 토론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금융위는 이번 공청회 결과 등을 종합해 이달 중 종합대책을 최종 확정하고 법안 발의, 규정 개정 등 필요한 후속조치를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오상민 기자   osm1158@hanmail.net

입력 : 2017-03-06 17: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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