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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세무사회, 송파구시설관리공단과 '세무인력양성' 업무협약

임채룡 회장 "맞춤형 취업교육으로 인력난 해소...송파구와 함께 발전"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임채룡)는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박용모)과 지난 19일 송파여성문화회관 회의실에서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세무회계사무원 양성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임채룡<오른쪽> 서울세무사회장과 박용모 송파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협약을 맺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박용모 송파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지역 일자리 창출에 대해 함께 공감해 주고 협약체결을 흔쾌히 수락하고 참석해 준 임채룡 서울지방세무사회장과 임원님들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은 송파구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발맞춰 서울시 25개 구 중에서 2018년 10월에 최초로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를 설치했으며 운영한지 아직 1년이 안됐지만 기업수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364명의 여성들이 취업했다”고 덧붙였다.
서울세무사회와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9일 송파여성문화회관 회의실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박 이사장은 “세무회계는 전문성을 요하는 분야이고 매우 안정적이면서 고급 일자리에 해당해 많은 여성들이 취업을 희망하는 직종인 만큼, 이번 기회에 서울지방세무사회와 세무회계사무원 양성 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것은 송파구 일자리 창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양 기관에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임채룡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은 “송파구를 위해 많은 헌신과 봉사를 하고 있는 박용모 이사장은 제가 평소 존경해 왔는데,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자는 말을 듣고 매우 기뻤다”며 감사를 표했다.

임 회장은 “서울지방세무사회에는 6천여명 세무사가 있고 약 2만5천명의 사무직원이 일하고 있으며 송파 260여명, 잠실 220여명 등 송파 주위로 강동·성동·삼성지역까지 포함하면 1천여명의 회원사무소에서 5천여명의 직원들이 일한다”고 소개했다.

임 회장은 “세무사사무소에서는 구직난으로 사무직원을 구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데, 송파구시설관리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맞춤형 취업교육으로 일자리도 창출하고 구직난도 해결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교육에 참가한 수료생들이 모두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으며, 맟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송파구도 발전하고 서울지방세무사회도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맞춤형 취업교육은 8월23일까지 교육생 선정을 위한 면접심사를 거쳐 8월27일부터 9월30일까지 취업교육(주 5회, 88시간)을 진행할 예정이며, 교육이수자의 경우 서울지방세무사회 회원사무소에서 일할 수 있도록 취업을 연계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울지방세무사회 임채룡 회장과 김복산 연수이사, 잠실지역세무사회 정송범 회장, 송파지역세무사회 안상기 회장, 김정훈 감리위원장이 참석했으며, 송파구시설관리공단에서는 박용모 이사장, 김용전 사업본부장, 여성문화회관 위정희 관장, 경영지원팀 김두식 팀장, 기획혁신팀 여임자 팀장, 송파구청 강복순 일자리통합지원팀장이 참석했다.


오상민 기자   osm1158@hanmail.net

입력 : 2019-08-20 11: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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