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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2 (목)

세무 · 회계 · 관세사

김종화 세무사회부회장 ‘상근 부회장’에 임명

원경희 세무사 부회장 선임…홍보이사에 주영진·감리이사 이창식

한국세무사회 임원진의 전격 개편이 이뤄졌다. 세무사회는 26일 이사회를 개최 현 세무사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김종화 세무사<사진>를 상근부회장으로 임명했다.

 

세무사회는 지난 4월 정기총회에서, 2명의 상근부회장을 둘수 있도록 회칙을 개정한 바 있다.

 

이에따라 세무사회는 김광철·김종화 2명의 상근부회장 체재로 바뀌게 됐으며, ‘상근 부회장은 타 직에 종사할 수 없다’는 회칙규정에 따라, 세원 세무법인의 대표인 김종화 부회장은 세무대리업을 내려놓게 된다. 

 

이와함께 지난 4월, 19대 총선에서 경기 여주 출마의사를 밝혔다 결국 불출마한 '조은 세무법인' 대표인 원경희 세무사는 부회장으로 임명됐다.

 

이로써 원경희 부회장은 2003년 당시 정구정 회장과 부회장으로 인연을 맺은 이후, 10여년만에 다시 부회장으로 정 회장을 지원하게 됐다. 

 

세무사회는 또, 사의를 표명한 김진규 홍보이사 후임으로 주영진 회계솔루션개발위원장을 임명했으며, 새롭게 신설된 감리이사에는 전 서울회 연구이사를 역임한 이창식 세무사를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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