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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3 (금)

세정가현장

[통영서]김상철 서장, 새내기 직원과 '치맥모임'…소통 강화

통영세무서(서장·김상철)는 지난 18일 소통을 강화하고 활력 있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김상철 서장과 9급 새내기 직원간 치맥(치킨과 맥주) 모임을 개최했다.

 

 

 

김상철 서장은 지난 18일 9급 새내기 직원들과 인기리에 상영 중인 영화 '극한직업'을 관람한 후 치맥 모임을 가졌다. 평소 상사와 부하직원이라는 딱딱한 분위기에서 벗어나 모임 내내 편안하고 화기애애한 자리가 이어졌다. 새내기 직원들도 무거운 회식 분위기가 아니라 영화 관람 후 간단한 치맥 모임이라 부담없이 즐길 수 있었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날 참석한 한 직원은 “서장님이 내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새내기 직원들과 소통을 해주셔서 부담스럽기보다는 즐거운 자리였다"며 "이번 모임으로 새내기 직원들이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통영서 관계자는 "이번에 실시한 모임이 직원들과의 소통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며 매월 비슷한 모임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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