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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0 (금)

세정가현장

이준오 중부국세청장, 일선 첫 행보로 수원서 부가세 신고현장 점검

납세자 신고·납부 불편 등 애로사항 경청
민원봉사실 등 각 사무실 돌며 직원 독려

이준오 중부지방국세청장이 취임 후 첫 일선 행보로 2019년 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가 한창인 일선 세무서를 찾았다.

 

이준오 중부청장은 23일 수원세무서 부가세 신고창구를 방문해 납세자들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성실신고 지원에 전력 중인 신고 담당부서 직원 및 대학생 신고도우미들을 격려했다.

 

 

이 중부청장은 직원들을 향해 “방문납세자가 세금신고와 납부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한데 이어 “ARS와 모바일 등 간편신고 방식을 통해 세무서를 방문하지 않고서도 쉽고 편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노력에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올해 직제개정을 통해 개편된 부가가치세과·소득세과에 이어 민원봉사실 등 각 사무실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경청했으며 “올해 첫 중점신고기간인 부가세 신고를 맞아 관리자와 직원들이 한 마음으로 협력해 달라”고 독려했다.

 

한편, 중부청은 이번 2019년 2기 부가세 확정신고 기간을 맞아 경기·강원권역내 22개 세무서 외에도 원거리 납세자가 시·구·구청 등에서도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28개 현장 신고창구를 운영 중에 있다.

 

특히 이달 20일부터 28일까지 신고인원이 밀집하는 중점 신고기간에는 납세자 방문이 많은 수도권 10개 세무서에 본청과 중부청 부가세과 직원 10명을 추가로 투입해 신고현장에서 납세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지원하고 있다.

 

중부청은 이와 함께 납세자가 세무서 방문없이 홈택스를 통해 세금신고를 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 중으로, 교육을 희망하는 납세자는 문의전화(031-888-4410)를 통해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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