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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11.29. (월)

세정가현장

임성빈 서울국세청장, 서대문세무서 찾아 현판제막식 가져

지난 8월30일 새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 서대문세무서가 13일 서울지방국세청장과 서대문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제막식을 가졌다.

 

 

서울지방국세청은 임성빈 청장이 서대문구 홍제동에 새로 청사를 신축해 8월말 업무를 개시한 서대문세무서를 방문했다고 이날 밝혔다.

 

임성빈 청장은 세무서 신축 준공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청사준공을 위해 노력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공사에 따른 불편을 감내하고 배려해 준 지역주민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임 청장은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납세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자”면서 “서대문세무서가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는 기관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한마음 한뜻으로 서로 격려하고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임 청장은 이어 청사 준공 축하를 위해 참석한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전태호 서대문세무서장, 직원 대표 등과 현판 제막식을 갖고, 각과 사무실을 찾아 직원들의 건의사항도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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