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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09.26. (월)

세정가현장

도서 기증하고 장학금 주고…광산세무서의 '따뜻한 동행'

해남 북평중학교와 자매결연 체결

 

광산세무서(서장·이종학)는 지역민과 '따뜻한 동행, 함께 하는 세무서'를 만들기 위해 해남 북평중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자매결연은 농어촌 산간 벽지와의 협력과 교류를 통해 쇠퇴해 가는 농촌지역에 활력을 넣고 신뢰받는 국세행정 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광산서는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국세청이 세금만 거두는 징세기관이라는 이미지를 탈피하고, 국민들에게 다가가는 관공서로 변신해 함께 소통하고 상호 협력하는 기관으로 거듭난다는 목표다.

 

이날 광산서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기부받은 도서 등을 북평중학교 도서관에 기증하고 장학금과 함께 학용품, 간식 등을 학교에 전달했다.

 

 

또한 학생들의 맞춤형 진로상담 및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세금에 대한 궁금증과 세금의 쓰임새, 종류 등 세금 교육을 실시했다.

 

광산세무서 관계자는 "지역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한걸음 더 다가가는 세정활동으로 '국민의 국세청, 신뢰받는 국세행정 구현'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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