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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4.04.18. (목)

세정가현장

서울국세청, 올해 신규사업자 세금교실 20회로 확대한다

 

 

서울지방국세청(청장·강민수)은 올해 신규사업자 세금교실을 연 20회(2천여명)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19회(1천520명) 열렸다.

 

서울청은 매 분기별로 신규 사업자를 대상으로 기초세금교육과 세금·소상공인 지원제도 정보를 제공하는 세금교실을 운영한다.

 

올해 1차 세금교실은 1일 동작세무서, 2일 종로세무서, 3일 영등포세무서, 4일 강남세무서, 5일 마포세무서에서 열린다.

 

세금교실에서는 영세납세자지원단 소속 나눔세무사·회계사가 부가가치세·종합소득세 등 기초세금 교육을 실시하고, 서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에서 국선대리인제도, 유익한 세금정보에 대해 설명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자영업자 고용보험료·소상공인 컨설팅·희망리턴 패키지·온라인 판로 지원 등 소상공인 지원제도에 대한 교육도 이뤄진다.

 

아울러 교육 후 나눔세무사·회계사 3명이 1대 1 상담으로 세금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소통데스크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청은 앞으로도 납세자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업무에 반영해 납세자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세금교실 운영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 등 다양한 방법과 소통활동을 통해 맞춤형 세정지원으로 적극행정을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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