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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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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편견 앞에서 마음을 열어라'

하이트 맥주, 제2회 시각장애우 스키캠프 개최

하이트 맥주가 시각장애우를 위해 스키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스키캠프는 실로암 소속 맹인 시설단체 및 일반 시각 장애우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모든 참가비는 무료다.

 

'세상의 편견 앞에서 마음을 열어라'는 모토로 이번에 2회를 맞은 '하이트 시각장애우 스키캠프'는 내년 2월 8일부터 15일까지 하루 1차씩 8차에 걸쳐 진행된다.

 

선착순으로 200명에게만 참가 기회가 주어지며, 참가비용은 전액 하이트 맥주에서 무상으로 지원한다.

 

또한, 무료장비렌탈, 전문스키강사의 1:1강습과 수준별 강습 기회도 주어진다.

 

강원랜드 High 1스키장에서 펼쳐질 이번 행사는 잠실 종합운동장역 2번 출구에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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