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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05.07. (금)

내국세

국세청, 고공단 마지막 승진 한자리, 행시42회 강원출신에게

서울청 송무국장 윤영석

부산청 조사1국장 김오영

강종훈·김태호·지성·박광종·박수복, 부이사관 승진

 

국세청은 개방형 직위에서 일반직으로 전환된 서울지방국세청 송무국장에 윤영석 국장을 임명했다.

 

국세청은 이같은 내용의 고공단 전보⋅승진, 부이사관 승진, 과장급 전보 등 12명에 대한 인사를 16일자로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임기를 마감한 김용찬 서울청 송무국장 후임에는 윤영석 전 중부청 조사2국장을 임명했다. 윤 국장은 전남 함평 출신으로 행시41회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부산청 조사1국장에는 예상을 깨고 김오영(1970년생, 강원 원주, 행시42회) 전 성동세무서장을 승진 임명했다.

 

강종훈 국세청 빅데이터센터장(1976년생, 부산, 기술고시 34회), 김태호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1972년생, 대전, 행시43회), 지성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1973년생, 경북 의성, 행시43회), 박광종 국세청 징세과장(1967년생, 전남 광산, 세대5기), 박수복 대구청 조사1국장(1966년생, 경북 청도, 세대5기)은 부이사관으로 승진 임명됐다.

 

이밖에 일반임기제 과장급에 이봉근 국세청 학자금상환과장, 최병익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장, 박상배 주류면허지원센터장을 임명했으며, 서울청 법인세과장에는 박상준 서기관을 전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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