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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05.11. (화)

내국세

김창기 중부국세청장-17억6천만원, 오덕근 인천국세청장-14억4천만원

조정목 대구국세청장 7억9천만원 재산신고

 

지난 1월 취임한 김창기 중부지방국세청장이 17억6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30일 관보에 공개된 재산등록자료에 따르면, 김 중부청장은 부동산 14억7천800만원, 예금 3억9천500만원을 신고했다.

 

부동산은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서울 강남 일원동 아파트 분양권 각각 4억2천400만원, 배우자 명의 서울 강남 대치동 아파트 전세임차권 6억원을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 1억7천600만원, 배우자 1억9천900만원을 보유하고 있었다.

 

오덕근 인천지방국세청장은 총 14억4천5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서울 강동구 명일동 아파트 각각 7억3천만원, 본인 명의 예금 1천200만원을 신고했다.

 

조정목 대구지방국세청장은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서울 강남 대치동 아파트 각각 7억4천만원, 배우자 명의 예금 2천만원 등 총 7억9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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