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으뜸 광주세관인'에 박진경 주무관 광주본부세관(세관장·김동수)은 철저한 정보분석으로 불법 외환거래를 적발하고 탈루세액을 추징한 박진경 주무관을 8월 ‘으뜸 광주세관인’으로 선정해 포상했다고 5일 밝혔다. 박진경 주무관은 다국적 기업을 대상으로 특수관계자 간의 이전가격 결정방법, 수입 실적 및 외환거래내역을 집중 분석해 탈루세액 28억4천만원을 추징하고 불법 외환거래 972억원을 적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전가격이란 기업이 외국의 특수관계자와 거래 시 원재료, 제품 및 용역을 공급하는 경우에 적용되는 가격이다. 정상가격보다 높거나 낮은 가격을 적용해 조세를 회피하는 수단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광주세관은 매월 탁월한 업무 성과를 창출하고 기관의 명예를 드높인 ‘으뜸 광주세관인’을 선정·포상하고 있다.
오비맥주 카스가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 획득 소식에 맞춰 실제 경기장면을 삽입한 TV광고를 발빠르게 선보이며 올림픽 응원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리고 있다. 2024 파리올림픽 공식 파트너 카스는 대한민국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의 남자 사브르 개인전 금메달 획득 소식에 맞춰 올림픽 개막전에 선보였던 기존 올림픽 TV 광고를 오상욱 선수의 경기 장면을 삽입한 영상으로 교체해 공개했다. 카스가 프랑스 파리에서 매일 새 역사를 쓰고 있는 팀 코리아의 첫 금메달 영광의 순간을 기념하고 승리의 기쁨을 극대화하며 소비자들에게 더 큰 감동을 전하고자 짜릿했던 당일의 경기 순간을 신속하게 광고 영상에 반영한 것. 오상욱 선수는 지난 7월 28일 (한국시간)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 남자 펜싱 사브르 개인 결승전에서 승리하며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바 있다. 올림픽 개막 전 카스가 팀 코리아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공개했던 올림픽 TV 광고는 2016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및 2020 도쿄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박상영 선수(현 울산광역시청 소속)의 우승 경기 장면으로 시작했다. 마침 2016년 펜싱 금메달리스트 박상영 선수가 맨 처음 등장하는 카스의 올림픽 광고에서
오비맥주(대표.배하준) 카스가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2024 카스쿨 페스티벌 (CassCool Festival)’을 오는 24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연다고 1일 밝혔다. 2024 카스쿨 페스티벌은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과 워터쇼로 무장한 초대형 야외 뮤직 콘서트다. 전년 대비 더욱 강력해진 라인업과 차별화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돌아온 카스쿨 페스티벌은 K-POP, 힙합, DJ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과 브랜드 체험 공간을 방문객들에게 선보인다. 올해 페스티벌에는 선미, 청하, 유겸(갓세븐), 다이나믹 듀오, 카더가든, 백호, 하이라이트, 헤이즈 등 총 37팀의 인기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이번 카스쿨 페스티벌의 공연은 총 3개의 무대에서 열린다. 서울랜드 피크닉 광장에 마련된 ‘블루 스플래시 스테이지’에서는 K-POP 아이돌 그룹과 힙합 장르의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축제 현장에서의 뜨거운 열기를 시원하게 식히기 위해 물줄기를 뿜어내는 대형 카스 프레시 캔 모양의 조형물도 설치한다. ‘레몬 스퀴즈 스테이지’에서는 감성 팝과 어쿠스틱 장르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고, ‘카스쿨 0.0 스테이지’에서는 DJ 등의 EDM 공연을 함께할 수 있다.
오비맥주(대표.배하준) 카스가 8월 11일까지 지구촌 축제 올림픽이 열리는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카스 전용 홍보 공간인 ‘카스 포차’를 운영하며 한국 대표 맥주 카스를 전 세계에 알린다. 파리올림픽 공식 파트너 카스는 프랑스 도심 한가운데 운영되는 코리아하우스의 야외정원에서 한국식 포장마차를 테마로 ‘카스 포차’를 운영, 방문객을 대상으로 카스의 대표 브랜드 ‘카스 프레시’를 판매할 계획이다. 코리아하우스는 대한체육회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올림픽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와 예술, 음식 등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홍보관이다. 코리아하우스는 파리 시내 ‘메종 드 라 시미(Maison de la Chime, 화학의 집)’에 위치하고 있다. 오비맥주는 ‘카스 포차’를 국내 MZ 세대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힙지로(힙한 을지로)’나 종로 골목거리 등의 포장마차를 그대로 옮긴 듯한 분위기로 연출했다. 방문객들은 접이식 간이 테이블과 플라스틱 의자가 설치된 공간에 앉아 한국식 포장마차 특유의 감성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네온사인, 한글 간판, 포스터 등의 소품을 활용하고 실제 포차 거리를 촬영한 영상을 부스 안에서 상영해 한국 포장마차 거리의 분위
금호타이어(대표.정일택)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여름 휴가를 떠나는 고객들을 위해 오는 8월 2일부터 이틀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타이어 무상점검 서비스 및 안전운행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평(춘천방향), 여주(강릉방향), 정안알밤(순천방향), 함안(순천방향)등 전국 4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진행된다. 해당 휴게소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금호타이어 전문가들로부터 타이어 외관 및 마모 상태 점검, 공기업 점검 및 보충, 밸런스 점검 및 교정 등의 타이어 안전점검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타이어 안전관리요령 안내 및 상담 서비스도 받을 수 있으며 방문 고객들에게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금호타이어는 타이어 안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는 한편 금호타이어의 마제스티 X SOLUS(이하, 마제스티 X), 이노뷔 프리미엄 등에 대한 제품 홍보 활동도 진행된다. 최준성 금호타이어 품질서비스팀장은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는 운전자라면 타이어 점검은 필수다. 특히 장마와 소나기가 잦은 여름철에는 안전 운전을 위해 공기압 및 마모도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해주는 것이 좋다. 금호타이어에서 제공하는 타이어 무상안점점검 서비스를 통해
보해양조(대표.임지선)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잎새주 400ml 페트 제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가정용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보해는 최근 레저 활동 인구의 증가와 가볍게 떠나는 소소한 여행 문화의 확산으로 휴대성이 좋은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겨냥했다. 새롭게 출시되는 ‘잎새주 400ml’ 페트 제품은 기존 360ml 용량의 초록 유리병에 담긴 소주보다 가볍고 파손 위험이 적어 야외 활동 시 쉽게 즐길 수 있다. 기존 640ml 페트 제품보다 용량을 줄여 부담없이 술을 즐기려는 소비자에게도 안성맞춤이다. 실제로 휴대가 간편하고 비교적 저용량인 잎새주 200ml 페트 제품의 판매량은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2023년 판매량은 전년과 비교해 약 7% 성장하는 등 저용량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제품 출시로 담금주를 제외한 잎새주 페트 제품은 200ml, 400ml, 640ml, 1,800ml 등 4종류로 라인업이 확대됐다. 제품은 오는 8월부터 광주.전남 지역의 대형마트 및 편의점 등에 순차적으로 입고될 예정이다. 보해양조 관계자는 “잎새주 400ml 페트 제품은 가벼운 무게와 편리한 휴대성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국세행정 집행 등 기본업무를 충실하게 수행하면서 납세자 권리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 여수세무서는 29일 2층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성일 신임 서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라남도에서도 한려해상공원의 중심지이며, 동부권 대표적 공업도시로 국가산업단지를 관할하는 세무서장으로 부임하게 돼 책임감이 무겁다"고 운을 떼고 "코로나19 팬데믹과 내수침체로 최근 경제상황이 녹록하지 않고 세입여건도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속에서 본연의 업무를 제대로 추진해 국민들께 인정받는 세무관서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특히 "업무를 추진하면서 불필요한 세정간섭을 없애고 성실신고를 적극 지원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정한 국세행정을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 서장은 납세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성실신고를 적극 지원하되 불공정 탈세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는 현장 중심의 세정으로 민생경제 활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조직의 활력과 생동감은 직원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먼저 여러분이 충분하게 만족하는 시간
익산세무서는 29일 4층 대회의실에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1대 강삼원 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강 신임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최근 경제상황이 녹록하지 않은 가운데 세입여건의 불확실성도 한동안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세수확보라는 본연의 업무와 함께 선택과 집중을 통해 '국민들에게 인정받는 국세청', '일 하나는 제대로 하는 국세청'을 만들어 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자발적인 성실납세가 국세 수입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납세자의 자발적인 성실신고를 유도하고, K-전자세정의 혁신기능들을 적극 활용해 최대한의 납세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성실납세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 기능을 강화하는 등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납세자의 아픔을 따뜻하게 감싸는 세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서장은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경영에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세법이 허용되는 범위내에서 적극적으로 세정지원을 하고, 근로·자녀장려금 혜택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체계적으로 홍보하고 신속하게 지급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불편부당한 자세로 신고검증은 추상 같이 하고, 세무조사는 엄정하
목포세무서는 29일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5대 이진재 신임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진재 신임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현재 세정환경은 어느 때보다도 어렵고 불확실하며, 많은 어려움에 놓여 있다"며 "이럴 때 일수록 국민에게 신뢰받는 국세행정을 적극 펼쳐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세청 본연의 역할인 세입예산의 안정적 조달과 납세자가 편안하게 세금을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납세자 눈높이에 맞는 신고서비스가 제공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며 기본업무에 충실하고 업무추진에 전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반면, 악의적인 체납자는 끝까지 추적해 징수하는 일이 국세청의 본연의 업무이므로 탈세에는 엄정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세정지원을 강화해 줄 것도 주문했다. 이 서장은 "코로나 19가 지나갔다고는 하지만,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로 경제환경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으로, 영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생업과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세정지원을 실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직원 상호간에 관심과 배려를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세무서가 될 수 있도록 저부터 진심으로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
오비맥주의 대표 환경 캠페인 ‘카스 희망의 숲’ 조림사업이 15주년을 맞았다. 오비맥주는 지난 24일 몽골 에르덴 지역에 위치한 ‘카스 희망의 숲’ 일대에서 조림사업 15주년 기념식을 열고 국제 환경단체 푸른아시아와 함께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오비맥주 배하준 대표, 법무정책홍보 부문 구자범 수석 부사장, 영업총괄 최상범 부사장과 신기호 푸른아시아 몽골지부장, 에르덴 조림지 조합장, 몽골 환경난민 및 가족 등으로 구성된 환경 봉사단 40여명이 참석했다. ‘카스 희망의 숲’은 동북아시아 지역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는 미세먼지와 황사의 발원지인 몽골에 나무를 심는 대규모 환경 개선 프로젝트다. 오비맥주는 몽골의 사막화를 방지하기 위해 푸른아시아와 함께 2010년부터 15년째 몽골 북동부 에르덴 지역에 조림사업을 펼치고 있다. 현재까지 오비맥주가 현지 몽골 환경난민들과 함께 몽골에 심은 나무는 약 4만6천500그루에 달한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카스 희망의 숲’ 현판을 제막하고 나무심기 봉사를 실시했다. 봉사단은 팀을 나눠 벌판에 비술나무 묘목들을 심는 식수작업과 직접 판 우물에서 양동이로 물을 길어 나무에 뿌리는 관수작업을
오비맥주(대표.배하준) 카스가 ‘리그 오브 레전드(LoL)’ e스포츠의 한국 프로 리그 LCK(LoL 챔피언스 코리아)와 협업 한정판 패키지 ‘카스 X LCK 레전드팩’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카스는 국내 대표 e스포츠 리그인 LCK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기념하고자 ‘카스 X LCK 레전드팩’을 기획했다. LCK와의 공식 협업 제품을 기획해 선보이는 것은 국내 주류 브랜드 중 카스가 최초다. ‘카스 X LCK 레전드팩’은 6개입과 12개입 총 2종이다. 6개입 세트는 카스 프레시 350ml 6캔, 카스와 LCK 로고가 인쇄된 한정판 맥주잔 1개, 포지션별 LCK 선수 1인 포토 티켓 1매(50종 중 랜덤 1종) 및 포지션별 LCK 선수 스티커 1매 (5종 중 랜덤 1종)로 구성됐다. 12개입 세트에는 카스 프레시 350ml 12캔, 한정판 맥주잔 2개, 포지션별 선수 1인 포토 티켓 2매 (50종 중 랜덤) 및 포지션별 선수 스티커 2매(5종 중 랜덤)가 포함됐다. 카스는 23일부터 GS25와 CU의 각 앱인 ‘우리동네GS’와 ‘포켓 CU’에서 카스 X LCK 레전드팩을 스마트 오더로 한정 수량 판매한다. 카스는 2023년 LCK와의 첫 파트너십을 맺고
기아 Autoland광주 생산현장 방문 김동수 광주본부세관장이 22일 광주지역 주력산업 분야 중 하나인 기아 Autoland광주를 방문해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기아가 최근 해외 수출에서 견조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고 특히 미국과 유럽의 선진시장에서 친환경 자동차 등 판매 호조로 이어 갈 수 있도록 통관행정에 불편함이 있는지를 살펴보고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이뤄졌다. 기아 Autoland광주는 올해 상반기 누계 28만여대를 생산해 65.7%인 18만5천대를 수출하는 등 전년도 상반기 실적을 뛰어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현재 스포티지, 셀토스 및 쏘울 차종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2023년 기준으로 기아 전체 생산량의 33.7%, 수출은 22%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김동수 세관장은 차량 생산라인 현장을 둘러 본 후 “기아 Autoland광주는 올 상반기 우리 지역에서 약 46.9%의 수출 비중을 차지하는 중추기업으로 부품 적기 공급 등 신속 통관지원을 통해 수출성장세가 지속될 수 있도록 관세행정 역량을 집중해서 돕겠다”고 약속했다.
오비맥주는 ‘카스’ 생산공장이 있는 경기도 이천시에 지역상생과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795만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이천시청에서 열린 장학금 기탁식에는 오비맥주 이철우 이천공장장, 서홍석 수도강원권역 본부장, 강석빈 성남지점장 등 오비맥주 관계자와 김경희 이천시장, 이천시민장학회 김태정 감사, 동광상사 양용환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이천지역 내에서 오비맥주의 제품 판매 수익금 일부로 조성됐다. 전달된 장학금은 이천시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꿈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비 등으로 쓰인다. 오비맥주는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핵심 기업 이념으로 삼고 2009년부터 매년 이천시에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현재까지 오비맥주가 이천시에 기탁한 누적 장학금은 약 3억3천700만원에 달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오비맥주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이천지역 인재들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주류 선도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지속가능경영 선도기업 오비맥주는 사회공헌 브랜드 ‘OB좋은세상’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
금호타이어(대표.정일택)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황영기)과 함께 희망의 공부방 33호점을 완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33호점 완공식에서는 금호타이어 강진구 경영지원팀장 및 김선희 나눔사업2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부방 현판 전달 등이 진행됐다. 33번째를 맞은 ‘함께 GREEN 희망의 공부방’ 지원 활동은 금호타이어가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위한 교육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 활동을 통해 금호타이어는 수도권 내 청소년이 있는 저소득 가정에 학습 교구와 생활환경 개선 지원을 통해 학업 환경을 조성해주고 있다. 33호점의 지원 대상 아동은 장래희망이 뚜렷하고 구체적인 목표가 있는 15살 학생이다. 금호타이어는 주인공이 원하는 공부방에 대한 세밀한 욕구 파악을 비롯해 학업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세부 계획을 수립하였고 침대, 책상, 도배 장판 등 학업에 필요한 환경을 조성했다. 강진구 경영지원팀장은 “금호타이어는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꿈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2016년부터 희망의 공부방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희망의 공부방 조성 이후 학생들의 후기를 면밀히 검토하면서 좀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
금호타이어(대표.정일택)가 독일의 명문축구 구단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프루트’와 공식 타이어 파트너사로서 후원 계약에 합의하며 구단 홈경기장인 ‘도이체 방크 파르크’에서 파트너십 조인식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조인식에는 금호타이어 정일택 대표이사 사장, 임승빈 영업총괄 부사장, 이강승 유럽본부 전무, 조만식 연구개발본부 전무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프루트 회장 악셀 헬만, 영업&마케팅 이사 아르프리드 렘멜, 전략 파트너 이사 줄리아 프링크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금호타이어는 2024시즌부터 2027시즌까지 3년 동안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공식 후원한다.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는 120여 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 구단으로 지난 2021/22 시즌 UEFA 유로파 리그에서 42년만에 우승을 거머쥐었다. 금호타이어는 자동차 강국인 독일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금호타이어는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홈경기를 통해 전세계 축구팬들에 브랜드를 노출할 수 있는 특권 외에도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보유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