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 짜 : 2026년 1월10일 오후 2시 □ 장 소 : W스퀘어 웨딩홀 3층 (더 갤럭시홀)(부산시 부산진구 신천대로 252) □ 연락처 : 051-464-7908(파란합동관세사무소)
□ 날 짜 : 2026년 1월31일 오전 11시30분 □ 장 소 : 가회동성당(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57(가회동)) □ 연락처 : 02-542-8014(유니원관세법인)
발 인: 2025년 12월 31일(수) 빈 소: 광주 구호전장례식장 201호 연락처: 062-224-2177(사무소)
□빈 소: 서울대학교병원장례식장 4호 □발 인: 2025년12월30일(화) 오전 7시 □장 지: 서울추모공원-마석모란공원
□ 날 짜 : 2026년 1월11일 오후 3시40분 □ 장 소 : 더컨벤션 영등포 2층 다이너스티 홀(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38길 2) □ 연락처 : 061-666-5441(관세법인더블유)
□ 발 인 : 2025년 12월27일 □ 빈 소 : 전주뉴타운장례식장 301호(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노송관장로 60) □ 연락처: 032-715-5116(관세법인정상)
◇…김국현 인천지방국세청장을 비롯해 20여명의 세무서장이 오는 29~30일 일제히 명예퇴임식을 갖고 정든 국세청을 떠날 전망. 국세청은 세무서장급 이상 관리자를 대상으로 명예퇴직(연령명퇴)을 운영하고 있는데, 올해 연령명퇴 대상은 1967년생으로 전국적으로 약 20명이 넘는 서장급이 명퇴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지는 상황. 통상 6월과 12월이 되면 누가 명예퇴직을 하는지 국세청 안팎에서 관심있게 지켜보는데, 내부적으로는 명퇴 규모에 따라 초임 세무서장 직위승진 규모가 결정되며, 밖으로는 세무법인·회계법인의 스카우트 대상이 되기 때문. 또한 명예퇴직 신청 시기가 임박하면 그해 연령명퇴 대상과 좀더 일찍 퇴직해 개업하려는 서장들이 의사를 밝히는데, 이 과정에서 언제까지 명예퇴직 제도를 운영해야 하는가라는 볼멘소리도 자주 등장. 2001년 이후 임용자부터 국세경력자 세무사 자동자격이 폐지되면서, 자동자격을 보유하지 않은데 2년 먼저 명퇴를 하는 게 과연 합당한가 문제제기를 하고 있는 것. 그렇지만 대부분의 서장급은 자신이 연령명퇴 대상이 되면 주저없이 후배들을 위해 용퇴를 결정하는 관행을 이어오는 상황. 한편, 국세청은 이달말 서장급 이상 명예퇴직에 따른 후속 국·
<승진> ◇ 부행장 ▲HR지원그룹 강정한 ▲ICT그룹 계용근 ▲글로벌그룹 김영준 ▲소비자보호그룹 박영미 ▲IB그룹 이병식 ▲여신그룹 이영준 ◇ 상무 ▲정보보호본부 최대현 ◇ 본부장 ▲경영전략본부 김경태 ▲프로젝트금융본부 김승찬 ▲동부영업본부 김종민 ▲남부영업본부 나옥희 ▲강북영업본부 박성환 ▲손님지원본부 박영희 ▲강남영업본부 박정춘 ▲S&T본부 박종현 ▲서초영업본부 박진석 ▲대전영업본부 안창혁 ▲부산경남영업본부 양건용 ▲서부영업본부 유충선 ▲글로벌사업본부 윤태선 ▲신탁‧투자상품본부 정대중 ▲강남서초영업본부 조명상 ▲직원행복본부 최승웅 ▲퇴직연금사업본부 최은미 <전보> ◇ 부행장 ▲중앙영업그룹 김미숙 ▲자산관리그룹 김진우 ◇ 상무 ▲외환사업단 이정현 ▲영업지원그룹 전병우 ◇ 본부장 ▲여신관리본부 강인홍 ▲생산적투자본부 권용대 ▲경기영업본부 전정숙 ▲AI본부 정은혜 ▲검사본부 정준형 ▲중앙영업본부 차태근
<신규 위촉> ◇ 부사장 ▲투자금융본부 정영균 ▲WM본부 김진우 ▲기업금융본부 서유석 ▲글로벌본부 김영준 ▲소비자보호본부 박영미 ◇ 상무 ▲인사부문 윤운성 <전보> ◇ 부회장 ▲지속성장부문 이승열 ▲투자/생산적금융부문 강성묵 ▲신사업/미래가치부문 이은형
일 시: 2026년 01월 03일 토요일 오후 1시 장 소: 하우스오브더라움 B1 벨루스 연락처: 062-942-8898(사무소)
일 시: 2025년 12월 27일 토요일 오후 3시 장 소: 홀리데이인 광주 3층 로즈홀 연락처: 070-5121-0154(사무소)
□ 발 인 : 2025년 12월24일 □ 빈 소 : 강동성심병원장례식장 특3호(서울시 강동구 성안로150)
□ 발 인 : 2025년 12월21일 □ 빈 소 : 삼성서울병원장례식장(일원동) 17(서울 강남구 일원로 81) □ 연락처: 02-542-1181(신한관세법인)
우리는 일상에서 ‘자존감(Self-esteem)’과 ‘자존심’이라는 말을 자주 쓴다. 하지만, 이 두 단어를 정확히 구분해 사용하기는 쉽지 않다. 여기에 한 가지가 더 있다. 우리는 자존감과 자신감까지도 뒤섞어 사용하기도 한다. 이번 글에서는 이 세 가지를 분명히 구분해 보고, 궁극적으로 자존감이 우리 삶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이 개념들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삶을 대하는 태도가 눈에 띄게 달라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자존감이란, 내가 나를 얼마나 괜찮은 사람이라고 느끼는지에 대한 마음속 기준이다. 이는 하루아침에 생겼다 사라지는 감정이 아니라, 오랜 시간에 걸쳐 형성된 ‘나에 대한 평가’에 가깝다. 1965년 자존감 척도(Rosenberg Self-Esteem Scale, RSES)를 개발한 심리학자 모리스 로젠버그(Morris Rosenberg)는 자존감을 ‘자기 자신에 대한 전반적 가치 판단’으로 정의했다. 쉽게 말해 “나는 괜찮은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삶의 바닥에 단단히 깔려 있는 상태다. 이 바닥이 단단할수록 우리는 작은 실패나 타인의 평가 앞에서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자신감은 자존감과 다르다. 자신감은 심리학에
【2015년, 2024년 청년 창업자 상위 업종】 순위 2015년 2024년 업종명 창업자 수(명) 업종명 창업자 수(명) 1위 전자상거래업 35,775 전자상거래소매업 82,200 2위 한식음식점 21,481 해외직구대행업 20,014 3위 비주거용 임대업 18,819 일반한식업 17,667 4위 방문판매업 5,865 커피전문점 7,902 5위 상품종합중개업 5,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