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위공무원 승진(4명) ▲국세청(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전지현(국세청) ▲ 국세청(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오상휴(중부청 조사2) ▲국세청(국립외교원) 강상식(부산청 성실납세) ▲국세청(국방대학교) 김대일(부산청 조사2) (2026. 2. 2. 字) □ 부이사관 전보(1명) ▲국세청(서울대학교) 김준우(국세청) (2026. 2. 3. 字)
〈 국장급 인사 〉 □ 정책기획관 김구년 (재정경제부) □ 정책조정관 주환욱 (경제구조개혁국장) □ 조세총괄정책관 김병철 (재산소비세정책관) □ 재산소비세정책관 김건영 (재정경제부) □ 경제구조개혁국장 신상훈 (재정경제부) □ 국제금융국장 이형렬 (정책조정관) -2026. 1. 26日字
□ 과장급 인사 ▪ 자유무역협정관세이행과장 하광식(재정경제부) -2026. 1. 20日字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 나종태 △관세청 법무담당관 장진덕 △관세청 통관기획과장 양승혁 △관세청 심사정책과장 박천정 △관세청 조사총괄과장 최문기 △김포공항세관장 김희리 △서울세관 심사1국장 이광우 △서울세관 조사2국장 김현석 △천안세관장 김익헌 △부산세관 감시국장 문흥호 △부산세관 신항통관감시국장 백광환 △부산세관 심사국장 이훈재 △김해공항세관장 이소면 △경남남부세관장 김헌주 △인천세관 조사국장 김재철 △수원세관장 정재호 △포항세관장 반재현 △목포세관장 윤재성 △관세청 김용철 △관세청 방대성 △관세청 조한진 △관세청 석창휴 -이상 22명(2026.1.14.) △관세청 지성근 △관세청 조영상 -이상 2명(2026.1.19.)
〈정무직〉 □ 차관 임기근 (기획재정부 제2차관)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실장급〉 □ 미래전략기획실장 강영규(기획예산처)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관 〈국장급(직위명칭 변경)〉 □ 성장기획정책관 천재호 (기획재정부 미래전략국장) □ 재정혁신정책관 장문선 (기획재정부 재정정책국장) □ 재정참여정책관 정창길 (기획재정부 재정건전성심의관) □ 재정성과국장 박봉용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장) □ 재정투자심의관 김명중 (기획재정부 재정성과심의관) 〈국장급 직무대리〉 □ 대변인(직무대리) 박문규 (기획예산처) □ 정책기획관(직무대리) 김태곤 (기획예산처) □ 통합성장정책관(직무대리) 이병연 (기획예산처) 〈과장급> □ 홍보담당관 박성창(기획재정부 지역활성화투자팀장) □ 기획재정담당관 류승수(기획재정부 재정분석과장) □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고은(기획재정부 재정사업심층평가팀장) □ 정보화담당관 주영(기획재정부 재정정보과장) □ 감사담당관 신동선(기획재정부 재정지표관리팀장) □ 포용사회전략과장 이혜림(기획재정부 고용예산과장) □ 상생협력전략과장 전보람(기획재정부 지속가능경제과장) 【2026. 1. 2日字】
80년대생·여성 과장 대폭 확대 세대교체·역량 중심 인사 단행 재정경제부가 정부조직법 개정안 시행에 따라 2026년 1월2일 공식 출범했다. 재경부는 출범 첫날 첫 과장급 인사를 단행하며 본격적인 업무 수행에 나섰다. 이번 시행에 따라 기존 기획재정부는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로 분리됐다. 이는 기획재정부의 기능을 분산하고 정책기능과 예산기능을 독립시켜 전문성을 강화하려는 시도다. 신설된 재정경제부는 2차관·6실 체제로 꾸려졌다. 구체적으로는 기획재정부의 ▲경제정책 총괄·조정 ▲세제 ▲국고 관리기능 등을 담당하게 된다. 재경부는 “이번 인사는 어려운 대내외 경제여건 속에서 부처 출범 직후 국정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전문성과 업무경험을 두루 갖춘 인재를 등용해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창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우선 부처 출범 즉시 소관 업무를 차질없이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개편·신설된 주요 17개 부서에 과장을 우선적으로 배치했다. 주요 신설 부서는 혁신성장실 소속 ▲녹색전환경제과 ▲전략경제총괄과 ▲전략경제분석과 ▲전략투자지원과 ▲전략수출지원과 ▲인공지능경제과, 국고실 소속 ▲국채시장과 ▲국유재산개발과다. 젊고 유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