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태룡 관세사(신대동관세법인) 빙부상 □ 발인: 2026년 4월4일 □ 빈 소: 제천제일장례식장 3층 VIP실(충청북도 제천시 내토로10길 21(천남동)) □ 연락처: 02-517-0039(신대동관세법인) 성백만 관세사(관세법인새신한) 부친상 □ 발인: 2026년 4월4일 □ 빈 소: 천안삼거리국화원장례식장 특2호실(충남 천안시 동남구 충절로 575) □ 연락처: 032-524-6161(관세법인새신한)
□ 날 짜 : 2026년 4월25일 오후 6시 □ 장 소 : 해운대 마리나 블루키친 4층 크리스탈홀(부산 해운대구 해운대 해변로 154 4층 크리스탈홀) □ 연락처 : 051-466-5858(에이스합동관세사무소)
가상자산으로 3천억원대의 자금을 환치기한 베트남 조직이 광주세관에 적발됐다. 광주본부세관은 가상자산을 이용해 2021년 4월부터 2024년 2월까지 3천10억원을 한국과 베트남 간 불법 송금·영수 대행한 환치기 조직 베트남인 3명을 적발하고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A씨는 불구속 송치, B씨, C씨는 지명수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은 한국 국적을 취득한 베트남 출신 가정주부들에게 계좌당 매월 50만원을 지급하는 조건으로 금융계좌와 국내·외 가상자산 계정을 대여받은 뒤 베트남 현지와 국내에서 텔레그램 등 SNS를 이용해 고객을 모집해 대규모 환치기 자금을 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해외 가상자산거래소에서 비트코인·리플 등을 매수해 국내 거래소로 전송·매각하는 방식을 통해 환치기 수수료 뿐만 아니라 국내외 가상자산 시세 차익인 ‘김치프리미엄'을 최대 15%까지 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세관은 조사과정에서 베트남 거래처의 요청에 따라 수출대금을 환치기 방식으로 받은 국내 수출업체도 확인됐다. 이들 업체는 환치기 자금이 각종 금융사기, 보이스피싱 등 범죄와 연루됨에 따라 경영상 차질을 빚었다. 일부 업체의 금융계좌는 최소 14일에서 최대 6개월까지 동결됐
강성팔 부산지방국세청장은 2일 울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초청 세정간담회에 참석해 2026년 국세행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지역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는 석유화학·조선·자동차·물류 등 울산 주력산업 전반에 걸쳐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세정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윤철 회장은 석유화학 산업의 장기불황과 중동 사태에 따른 원료 수급 불안으로 지역 산업 전반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조사 유예 등 세 부담 완화와 촉매 투자에 대한 즉시 상각 허용, 환경규제 이행비용 세액공제 확대, 가업승계 요건 완화 등 맞춤형 세정 지원을 건의했다. 강성팔 청장은 유가 급등과 환율 불안, 원자재 수급 차질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납세로 지역 경제를 지탱해 온 상공인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 중동 사태로 직·간접 피해를 본 기업이 4월 부가가치세 예정신고와 관련해 납부 기한 연장을 신청할 경우 적극 검토·승인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가업승계 컨설팅, 법인세 공제·감면 컨설팅, 연구개발(R&D) 세액공제 사전심사 제도 등 주요 세정 지원 정책을 안내하며, 기업들이 세무 부담을 덜고 경영 활동에
광주, 전남·북주류도매협회와 업무협약 광주정부합동청사 1층에 주류 전시장 마련 'K-SUUL AWARD' 출품작 36종·지역특산주 30종 전시 광주지방국세청(청장·김학선)은 지난 1일 광주, 전남·북주류도매협회와 지역 전통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주청 관내에서 생산하는 우리 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올해 9월 개최 예정인 'K-SUUL AWARD'에 더 많은 광주, 전남·전북 지역의 우수한 주류가 출품돼 수출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 광주국세청은 광주정부합동청사 1층에 주류 전시장을 마련하고 관내 주류 제조사 제품 중 2025년 국세청 'K-SUUL AWARD' 출품작 36종과 관내 세무서장이 추천한 지역특산주 등 30종을 전시했다. 또한 광주, 전남·북지역 주류도매협회와의 업무협약식을 통해 광주국세청 관내에서 생산되는 전통주·중소 주류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유통 활성화를 지원키로 했다. 광주청은 이날 행사에 앞서 'K-SUUL AWARD'에서 수상한 ‘한영석의 발효연구소’ 한영석 대표를 비롯 제조업체 대표 및 윤현중 전남주류협회장, 김국호 광주주류협회장, 정용철 전북주류협회장, 하이트진로(주
올해 3월20일 개정된 세법 시행규칙까지 반영 세법 이외 민법·상법의 법령·사무처리규정도 요약 조세계에서 상속세·증여세 전문가로 손꼽히는 박풍우 세무사가 ‘2026 상속세·증여세 실무’를 발간했다. 이 책은 올해 18번째 개정판이 나올 정도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세무사·공인회계사 등 조세전문가와 국세공무원이 참고할 상증세 실무서다. 상증세 실무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으로 꼽히는 과세요건 해당 여부의 판단과 재산가액의 평가방법에 관해 이 책은 아주 상세히 서술한다. 과세요건 및 재산가액 평가와 관련한 일반적인 개념 설명부터 개정된 세법 내용뿐만 아니라 관련 유권해석과 판례 동향까지 넣어 이해를 돕는다. 올해 개정판에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 유류분 등과 관련한 민법, 자기주식 소각 등과 관련한 상법, 그밖의 다른 법에서 개정된 모든 법령과 사무처리규정을 반영했다. 3월까지 생산된 유권해석과 판례를 추가했으며, 과세관청과 법원의 견해가 다른 사안은 구분해 비교할 수 있게 구성했다. 많은 독자로부터 호평받는 ‘상속세 신고 체크리스트’는 개정 세법 내용을 반영해 보강했다. 특히 상속세 신고 체크리스트를 비롯해 ▷가업승계 등 세제지원제도 요약 ▷상속세 속산표(피상
□ 발인: 2026년 4월3일 □ 빈 소: 부산 동래 대동병원 장례식장 VIP실(부산시 동래구 충렬대로 181번길22(명륜동)) □ 연락처: 051-988-2525(경기관세법인)
세무조사, 글로벌 최저한세 신고, 대법원 판례 심층 분석 국제조세 리스크 대응 전략 공개 김덕중 전 국세청장 환영사…이동신 전 부산청장 발제 법무법인(유한) 화우(대표변호사·이명수, 이하 화우)는 오는 10일에 국제조세전략센터 출범 기념 세미나를 열고, 국제조세 리스크 대응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최근 글로벌 최저한세 도입, 해외신탁 신고 의무화, 이전가격 규제 강화 등으로 국제조세 환경이 급변하면서 우리 기업들의 조세 리스크 관리가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기업 법무 및 재무·세무 실무진을 대상으로 국제조세 세무조사 대응, 최근 대법원 판례 및 실무사례 소개 등 기업 현장에서 직면하는 주요 리스크와 솔루션을 종합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세미나는 제20대 국세청장을 역임한 김덕중 화우 고문(현 국세동우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총 4개 세션과 질의답변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부산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이동신 화우 고문이 국제조세 세무조사 대응 매뉴얼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동신 고문은 국세청 재직 당시 국제조세 분야를 선도해 온 전문가로 조세바이블 중 하나로 손꼽히는 ‘국제조세’를 집필했으며,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제조세 분야
상장사 정기 주주총회가 지난달 마무리된 가운데, 한 기업에 국세청 고위직 출신 3명이 사외이사로 선임돼 눈길을 끈다. ㈜휴스틸은 지난달 31일 당진공장 대강당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해 제59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변경의 건, 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을 가결했다고 DART에 공시했다. 휴스틸은 지난 1967년 창립한 종합 강관전문기업으로 신안그룹 계열사다. 눈길을 끄는 대목은 올해 주총에서 사외이사(감사위원) 3명이 선임됐는데, 지방국세청장 등 모두 국세청 고위직 출신이라는 점이다. 현재 BnH세무법인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재연 전 대전지방국세청장, 최현민 전 부산지방국세청장, 세무법인 석성 부회장인 최철웅 전 서울지방국세청장 납세지원국장이 그들이다. 최철웅 사외이사는 이번에 신규 선임, 한재연·최현민 사외이사는 재선임됐으며, 임기는 모두 3년이다.
강남대 세무전문대학원·법무법인 태평양, '대전환시대 세무학' 공동세미나 성료 강남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은 지난달 30일 법무법인 태평양과 함께 ‘대전환 시대 세무학 연구의 쟁점과 과제’를 주제로 2026년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법무법인 태평양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대전환시대 세무학의 연구방향과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기 위해 학계와 실무계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는 학술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개회식에서는 황인규 강남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 교수 사회로 성용운 세무전문대학원장의 환영사와 조무연 법무법인 태평양 조세그룹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발제를 맡은 유호림 교수는 △인구구조 변화 △글로벌 불평등 심화 △데이터·플랫폼·로봇 경제의 확산 △탄소중립 체제로의 전환 등 복합적 전환이 맞물린 ‘대전환 시대’로 규정했다. 21세기 들어 나타난 글로벌 경제·사회 구조의 급격한 변화가 조세체계와 세무학 연구에 근본적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유 교수는 특히 “인공지능과 데이터경제의 발전이 새로운 지대추구 구조를 형성하고, 플랫폼 기반 독과점 심화와 노동시장 구조 변화, 로봇경제 확산이 소득분배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며, 탄소국경조정제도(
발 인: 2026년 4월 1일(수) 빈 소: 여수장례식장 2층 VIP 1호실 연락처: 061-643-6880(사무소)
강태일 광주본부세관장은 31일 전주세관과 익산지원센터를 방문, 수출입통관 지원 현장을 점검하고 자동차부품 제조기업인 DH오토리드를 찾아 생산현장을 살펴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전주세관을 찾은 강 세관장은 기업의 편의 제고와 수출 활성화를 위한 중점 추진사항을 보고 받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수출기업에 대한 전폭적인 관세행정 지원을 당부했다. 아울러 전북 완주군 소재 DH오토리드를 방문한 강 세관장은 최근 중동상황에 따른 어려움을 청취하고 “신속한 통관과 관세환급 등 모든 관세행정 역량을 동원해 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H오토리드는 자동차 스티어링 휠 전문 제조기업으로 피지컬 AI를 활용해 안정적으로 제품을 대량생산하고 있는 기업이다. 피지컬 AI는 인공지능을 카메라, 센서, 모터 등 물리적 장비와 통합해 실제 환경을 인지하고 상호작용하는 기술을 말한다. 특히 31종의 특허출원 기술과 모든 공정의 일괄생산 시스템을 통해 연 400만대의 자동차 스티어링 휠을 제조해 국내시장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서울본부세관(세관장·김용식)은 31일 청사 10층 대강당에서 소상공인·수출기업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지원사업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서울세관을 비롯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대한화장품협회, 한국식품산업협회,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서울경제진흥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등 14개 기관이 참여했다. 서울세관은 우리 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14개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수출지원 합동추진단을 운영하고 있다. 기업이 다양한 수출지원 사업을 한자리에서 듣고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합동설명회를 마련했다. 서울세관을 포함한 참여기관은 이날 합동설명회에서 △FTA 활용방안 △해외판로 개척 지원 △내수기업 수출기업화 사업 △수출금융 및 무역보험 지원 △수출바우처 사업 △해외 규격인증 획득 및 지식재산권 보호 지원 등 각 기관을 대표하는 수출지원 사업을 순차적으로 소개했다. 이어 각 기관 소속 전문가들이 △수출통관 절차 △FTA 활용 △해외시장 조사 △바이어 발굴 △무역금융 제도 △
3월의 인천세관인에 이수연 주무관 선정 과세가격 결정방법 사전심사(ACVA)를 통해 특수관계자간 합리적인 과세가격 결정방법을 도출해 누락세액 약 30억원을 추징한 이수연 주무관이 3월의 인천세관인의 영예를 안았다. 인천본부세관(세관장·고석진)은 3월의 인천본부세관인에 이수연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수연 주무관은 과세가격 결정방법 사전심사(ACVA)를 통해 기존 수입신고가격의 적정성과 결정방법의 오류 여부를 검토했다. 이를 바탕으로 특수관계자간 합리적인 과세가격 결정방법을 도출해 누락세액 약 30억원을 추징하는 성과를 거뒀다. ACVA는 해외 모회사와 국내 지사 등 특수관계자간에 거래되는 수입물품의 과세가격결정방법을 납세자의 신청에 따라 과세당국과 납세자의 상호합의를 통해 사전에 결정해 주는 제도다. 납세자는 불확실성 제거로 경영안정성·조세예측가능성을 확보하고, 합리적 가격결정정책을 수립할 수 있다. 인천세관은 이날 업무 분야별 유공자도 선정했다. 물류감시분야에 선정된 박형선 주무관은 수입통관이 완료된 할당관세품목 292톤을 즉시 반출하지 않고 다른 업체 명의의 내국화물로 신고해 보관한 업체를 적발해 생활물가 하락과 국민 가계 부담 완화에 기여했
3월의 인천공항세관인에 송은주 주무관 선정 항공기 착륙 즉시 세관검사 과정에서 사전정보 없이 X-레이 정밀 판독만으로 기내 수하물에 숨긴 코카인 2kg을 적발한 송은주 주무관이 ‘3월의 인천공항세관인’에 선정됐다. 인천공항본부세관(세관장·박헌)은 2026년 ‘3월의 인천공항세관인’에 송은주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착륙즉시 세관검사는 탑승객 전원을 대상으로 항공기에서 내리는 즉시 검색기를 통과하게 하여 신변에 은닉한 총기·마약 등을 검사하는 방식이다. 지난해 4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인천공항세관은 이날 각 업무 분야별 유공자도 선정했다. 여행자통관 분야에 선정된 김정현 주무관은 실탄 105발, 탄창 6점, 조준경 2점 등 다량의 안보위해물품을 적발해 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했다. 조사 분야에 선정된 연지호 주무관은 마약 탐지견을 이용해 우편물 내 은닉된 소량의 메트암페타민(1.96g)을 적발했다. 마약단속 분야는 정슬기 주무관이 선정됐다. 정 주무관은 X-레이를 정밀 판독해 과자봉지에 은닉한 메트암페타민 5.02kg과 커피에 은닉한 메트암페타민 220g을 적발했다. 권역내세관 분야에는 이현실 주무관이 이름을 올렸다. 이현실 주무관은 김포공항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