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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4 (토)

세무 · 회계 · 관세사

올 공인회계사 2차시험 경쟁률 3.4대 1

금융감독원은 2015년도 제50회 공인회계사 제2차시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2천886명이 응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제2차시험 예상 경쟁률은 최소선발예정인원 850명 기준으로 3.4:1로 전년도(2.6:1)에 비해 상승했다.

 

2천886명을 응시자별로 분석하면, 남자 응시자가 2천159명(74.8%), 여자 응시자가 727명(25.2%)이었으며, 평균 연령은 남자는 만 27.3세, 여자는 만 24.9세였다.

 

금년도 제1차시험 합격자(동차생)가 1천699명, 전년도 제1차시험 합격자(유예생)가 1천148명, 제1차시험 면제자(경력자)가 39명으로 나타났다.

 

공인회계사 제2차시험 장소는 서울 소재 대학교이며 자세한 시험 장소와 시간은 다음달 4일 공인회계사시험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 공고할 예정이다.

 

응시자는 시험일 전일까지 시험장소 및 교통편을 확인하고, 시험일에 응시표 및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지정된 시험실 좌석에 매 시험시작 30분 전까지 착석해야 한다.

 

또 전년도 일부과목에서 부분 합격한 응시자는 응시표에 응시과목으로 표기돼 있는 시험과목에만 응시할 수 있으며, 응시하지 않는 시험시간에는 해당 시험실에서 퇴실해야 한다.

 

제2차시험은 다음달 27~28일 2일간 실시되며 합격자는 8월28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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