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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06.30. (목)

세무 · 회계 · 관세사

다음달 1일 지방선거에 세무사 15명 출마

광역의원 9명, 기초의원 6명

 

다음달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세무사 15명이 출사표를 던진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세무사회에 따르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12~13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입후보자 등록을 받은 결과, 광역의원 선거에 9명, 기초의원 선거에 6명 등 세무사 15명이 출마한 것으로 집계됐다.

 

광역의원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진옥(경남도의원/창원시 제16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임채철(경기도의원/성남시 제5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정진철(서울시의원/서울 송파구 제5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김성수(전북도의원/고창군 제1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정종혁(인천시의원/인천 서구 제1선거구) ▶국민의힘 윤일현(부산시의원/부산 금정구 제1선거구) ▶국민의힘 최병선(경기도의원/경기 의정부시 제3선거구) ▶국민의힘 박채아(경북도의원/경북 경산시 제3선거구) ▶무소속 강백수(전남도의원/전남 나주시 제1선거구) 세무사가 출마한다.

 

또 기초의원에는 ▶더불어민주당 윤여일(청주시의원/충북 청주시 사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최명호(증평군의원/충북 증평군 나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김관형(유성구의원/대전 유성구 가선거구) ▶국민의힘 정종문(경주시의원/경북 경주시 다선거구) ▶국민의힘 권민찬(김포시의원/경기도 김포시 가선거구) ▶무소속 김오수(목포시의원/전남 목포시 사선거구) 세무사가 도전장을 던졌다.

 

한편 한국세무사회는 지난해 12월 ‘아젠다S-33’ 사업의 하나로 ‘세무사 정치지도자 아카데미’를 발족했다.

 

‘세무사 정치지도자 아카데미’는 국가와 지역사회에 세무사 출신 정치지도자의 진출을 지원함으로써 세무사제도의 발전과 불합리한 제도⋅세법 개정, 회원 권익보호, 업역 확대를 꾀하겠다는 사업으로, 지금까지 4차례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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