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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05.10. (월)

경제/기업

롯데칠성음료, 건강 발효음료 '브루잉 콤부차' 2종 출시

녹차와 홍차에 유익균을 넣어 발효시킨 ‘콤부차’를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발효 음료 ‘브루잉 콤부차’ 2종이 출시됐다.

 

롯데칠성음료는 13일 발효 탄산음료 브루잉 콤부차 오리지널과 히비스커스 2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브루잉 콤부차는 녹차, 홍차에 효모와 순식물성 유산균 LB-9를 첨가해 발효시킨 제품이다. 

 

제품은 410mL 용량에 제로 칼로리 제품으로 다양한 상황에서 기분 전환을 위해 또는 물 대용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프리미엄 녹차, 홍차의 풍미와 자연스럽게 발효된 유기산의 새콤한 맛이 특징이다. 오리지널 제품에 히비스커스를 넣어 향긋함과 산뜻함을 부각시킨 ‘히비스터스’ 제품도 출시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제로 칼로리의 정성 발효차 ‘브루잉 콤부차’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자기관리에 시간과 정성을 쏟는 젊은층에게 인기를 얻을 것”이라며 “이외에도 정성 발효즙, 마시는 클리닝타임 사과향 등 소비자 수요에 부합한 다양한 제품군으로 올해를 ‘건강한 생애주기를 위한 음료’ 포트폴리오 구축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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