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구독하기 2021.05.11. (화)

경제/기업

롯데칠성음료, 수익 일부 기부하는 '사랑 나눔 매대' 전국 280곳 운영

롯데칠성음료는 사랑 나눔 매대를 통해 점주, 소비자와 함께 하는 기부활동을 펼친다.

 

롯데칠성음료는 수도권 75곳을 포함한 전국 280여곳 마트·슈퍼에 사랑 나눔 매대를 설치해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사랑 나눔 매대에서 발생한 매출은 일부가 기부된다. 수도권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를 통해, 지방권은 각 지역 연계 기부처를 선정해 기부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사랑 나눔 매대는 당사는 물론, 점주와 소비자가 동참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그간 다양한 기부활동을 진행해 온 롯데칠성은 앞으로도 꼭 필요한 곳에 다양한 방식으로 기부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저소득 국가유공자 대상 아이시스 생수 정기 배송, 천사무료급식소 기부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