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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05.12. (수)

경제/기업

임동순 NH농협 부행장 "앞으로도 농촌지원활동 적극 펼칠 계획"

이달 계좌이동서비스 신청 고객대상 경품 이벤트도

 

NH농협은행 업무지원센터 임직원들이 농번기 화훼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NH농협은행은 임동순 업무지원부문 부행장과 업무지원센터 직원들이 경기도 파주시에 소재한 은혜농장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날 임동순 부행장과 직원들은 마을 주민들과 함께 모종심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백조현 광탄농협 조합장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어려운 농촌마을에 힘이 돼 주는 농협은행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꾸준한 도농교류로 방축리와 농협은행이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임동순 부행장은 “이번 일손 돕기가 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농촌지원활동을 적극 펼쳐 농업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NH농협은행은 이날부터 31일까지 계좌이동서비스 신청 고객들을 대상으로 ‘5월에는 오래오(5來5)’ 이벤트도 실시한다. 다른 금융기관 계좌에서 이용하는 자동납부서비스를 당행 계좌로  변경하는 고객 505명에게 추첨을 통해 다이슨 에어랩, 에어팟 프로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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