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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06.12. (토)

경제/기업

NH농협은행, 적십자 '최고명예대장' 수상…기부금 2억원 전달

NH농협은행이 적십자 회원 유공장 중 최고 영예인 최고명예대장을 받았다.

 

NH농협은행은 지난 7일 중구에 소재한 대한적십자 본사에서 기부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권준학 은행장과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코로나19와 재해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과 지역사회 취약계층, 다문화 가정 지원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이날 NH농협은행은 적십자 회원 유공장 중 최고상인 최고명예대장을 받았다. 숭고한 사랑과 봉사의 정신을 발휘해 인류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NH농협은행은 지난 2018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파트너십’ 협약을 맺고 ▷자원봉사활동 ▷기부문화 확산 ▷사랑의 헌혈 및 생명보호 운동 ▷긴급구호활동 등을 실천해 왔다.

 

권 은행장은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며 “ESG 선도은행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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