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심판원·국세청 등 27년 경력 보유
조세불복·국세행정 전문가 합류로 세무서비스 전문성 강화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은 조세심판원과 국세청의 핵심 부서를 거친 조세 전문가 김하중 대표세무사가 2025년 2월 말일 자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김하중 대표세무사는 국립세무대학(17회)을 졸업하고, 지난 27년간 국세청과 조세심판원의 현장에서 묵묵히 길을 걸어온 정통 세무 관료 출신이다.
그는 국세행정 전반에 걸친 실무 경험은 물론, 납세자의 권리 구제를 담당하는 조세심판원에서의 풍부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김 대표사는 △조세심판원 제1·4심판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3과 팀장 △국무조정실 공직복무관리관실 △국세청 및 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실 등에서 근무하며 조세 불복과 세무조사, 공직 감찰 분야까지 아우르는 독보적인 역량을 쌓아왔다. 또한 서울지방국세청 및 중부지방국세청 징세법무국에서 근무하며 법리 해석 및 징세 행정에도 정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 대표세무사는 실무뿐만 아니라 이론적 토대도 탄탄해, ‘국세징수법 해설과 실무’(2008~2021, 삼일인포마인)를 집필한 해당 분야 최고 권위자로서, 국세청과 관세청은 물론 4대 보험공단 및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 등 주요 공공기관에서 국세징수법 관련 전문 강의를 수행하며 그 전문성을 널리 인정받았다.
아울러 국세공무원교육원 겸임교수로서 상속·증여 분야의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 황재훈 총괄대표는 “김하중 대표세무사는 국세청의 조사·감사 파트와 조세심판원의 불복 파트를 모두 경험한 흔치 않은 전문가”라며, “언제나 고객의 곁에서 함께 고민하며 성장을 돕는 진정한 파트너로서 고난도 조세 분쟁 및 세무 리스크 관리 영역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하중 대표세무사는 개업 소감을 통해 “지난 27년간 공직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에서 고객들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며 “오늘이 있기까지 이끌어주신 분들께 감사하며, 여러분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빌겠다”고 전했다.
[프로필]
△조세심판원 제1, 4 심판부 근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3과 팀장 △국무조정실 공직복무관리관실 △국세청 및 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실 △서울지방국세청·중부지방국세청 징세법무국 △강남·역삼·서초·성동세무서 등 근무 △국세공무원교육원 겸임교수 △국세징수법 해설과 실무 저자(2008~2021) △국세청, 관세청, 4대 보험공단,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국세징수법 강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