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사)식품외식진흥협회는 24일 대구 엑스코에서 ‘제1회 식품·외식산업 정책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구 외식 도시 브랜드 전환’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푸드테크 확산, ESG 경영 도입 등 변화하고 있는 외식산업이 미래 성장 동력 산업으로 발전하기 위한 정책·제도적 혁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대학교 소비 트렌드 분석센터 이수진 연구위원의 ‘트렌드 코리아 2024 소비자 및 업계 동향 소개 및 도입전략’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외식업계의 미래를 전망하기 위한 혁신 전략과 트렌드 분석 등 4가지 강연과 전문가 토론 및 참관객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강연에 이어 민·관·학계의 전문가들이 모여 대구 지역의 외식산업 전망과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도 진행될 예정이다. 강신규 (사)식품외식진흥협회장은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강연·세미나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대구 외식 도시 브랜드 전환이라는 슬로건에 어울릴 만한 정책적인 결과물을 도출해 내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노권율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풍부한 먹거리를 잘 발굴해 외식업계의 불황 극복을 넘어 대구 외식산업 미래 50년 번영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대구본부세관(세관장·주시경)은 23일 영덕군과 합동으로 ㈜세웅수산을 방문해 지역 수산식품 수출기업의 현장 애로를 청취했다. 주시경 세관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 수산식품 수출기업은 일반 수출기업과 달리 관세행정 지원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국내 수산식품이 FTA 특혜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수출 확대를 위한 관세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세웅수산은 붉은 대게 가공·수출기업으로 30여년간 동해안에서 어획된 붉은 대게를 가공해 일본 등지로 수출하고 있으며, 수출 대상국 다각화를 위해 노력 중이다. 한편 대구세관은 지역별 수출 유망품목을 중점적으로 발굴해 우수 농수산식품의 수출 확대 지원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방침이다
대구본부세관(세관장⋅주시경)은 16일 이차전지 양극재 제조기업인 ㈜에코프로이엠을 방문,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에코프로이엠은 2020년 ㈜에코프로비엠과 삼성SDI(주)가 합작 설립해 전기차(EV), 전동공구(Power Tool)에 사용되는 이차전지용 하이니켈 양극 소재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에코프로이엠 임직원 및 현장 관계자들은 기업의 애로사항을 건의하고, 대구세관의 적극적인 인증수출자 획득 지원으로 EU 국가 등 수출시 FTA 수혜를 체감하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구세관은 다양한 수출기업 지원정책과 함께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 제도 등 최신 정보를 소개했다. 주시경 세관장은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관세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이재만)는 지난 8일 인터불고경산CC에서 2023년 회장배 회원 친선·자선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만 회장, 류영애 부회장, 김종구·최상백 고문, 구광회 한국세무사회 감사를 포함해 대구·경북에서 총 74명, 19개 팀이 참가했다. 대회는 신 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시종일관 밝은 분위기 속에서 회원 간 친선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회 결과 단체전 우승은 동대구지역회에 돌아갔으며 준우승은 서대구지역회가, 3위는 북대구지역회가 차지했다. 또한 △개인전 우승 권태출 △메달리스트 이길수 △준우승 정해준 △3위 공기태 △롱기스트 남자 이광용·여자 김순옥 △니어리스트 남자 이은홍·여자 김순덕 △다 버디 상 심정규 △다 파상 이철우 △베스트드레서 남자 황진호·여자 이경순 △행운상 임종회·홍순일 세무사가 각각 수상했다. 이어 마지막에는 행운권 추첨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이재만 회장은 “일교차가 큰 날씨지만 회원들과 같이 단합할 수 있는 골프대회를 개최하게 돼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대구지방국세청(청장·윤종건)은 지난 8일 대구광역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교육장에서 청바지 아카데미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세정홍보 활동을 펼쳤다. 청바지 아카데미는 청년층이 결혼 및 출산, 가족에 관한 긍정적 인식을 갖도록 하기 위해 대구행복진흥원이 기획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대구청 직원들은 △창업 청년들을 위한 세금 교실 △청년들의 근로소득 연말정산 절세 팁 △신혼부부를 위한 재산제세 세금 상식 등 청년층들에게 실질적 도움되는 세금 주제별로 맞춤형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윤종건 청장을 비롯한 대구청 직원 45명과 정순천 대구행복진흥원장 외 직원 3명이 참석했으며, 시종일관 유쾌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교육이 진행됐다. 앞서 두 기관은 지난 8월11일 대구청 직원 복지 증진과 대구시민 행복 증진,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의 일환으로 대구청은 지난달 25일 대구수목원에서 ‘가을 가을~걷기에 반하다’ 행사로 걷기 전문 강사가 지도하는 ‘바른 자세 걷기’ 원포인트 교육을 실시해 직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대구본부세관은 8일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을 위해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내 행복한 어린이집과 함께 음주운전 예방 어린이 포스터 전시회를 열었다.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행복한 어린이집 7세 아동이 직접 그린 음주운전 예방 포스터 21점을 청사 3층에서 전시한다. 이와 함께 대구세관은 어린이들을 초청해 마약 탐지견과 휴대용 금속탐지기를 체험할 수 있는 세관 체험행사를 진행했으며, 직원들이 마련한 크레파스와 스케치북, 마약 탐지견 인형을 전달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주시경 세관장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기발하고 창의적인 표현이 매우 놀랍다”며 “어린이들의 눈에 그대로 비친 음주운전의 폐해를 직원 모두가 공감하고 공직사회 전체에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음주운전 미발생 14년째로 접어든 대구세관은 지난 2일 ‘음주운전 미발생 5천일’ 기록을 달성했다.
달성공단, 구미상의 방문 예정…현장 어려움 청취 윤종건 대구지방국세청장이 지난 26일 지역 뿌리산업의 중심인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 초청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대구청은 윤 청장이 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에 이어 달성공단, 구미상공회의소 등을 잇달아 방문해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납세자가 공감하는 세정을 펼치기 위한 소통을 이어간다고 31일 밝혔다. 윤종건 청장은 대구염색공단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인들과 함께 현장의 애로 사항을 함께 고민하고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이어 이상락 성실납세지원국장은 국세행정 운영 방향과 업무단계별 세정 지원, 가업승계 세무 컨설팅 등 도움이 되는 세무 정보를 제공했다. 김이진 이사장은 “지방국세청장이 염색공단을 직접 방문한 것은 처음이라 큰 힘이 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원자재 가격 상승 및 금리 인상 등으로 어려운 가운데 민관이 함께 하는 이런 자리를 통해 서로 이해도를 높여, 상생의 방법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윤종건 청장은 “일자리 창출과 성실한 세금 납부에 대해 감사를 드리고, 섬유산업이 지난 7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정・고시하는 ‘뿌리산업’에 새로 지정된 것을 축하한다”며 “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이재만)는 지난 27일 대구 동화사 일원에서 13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 단합 추계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 김선명 부회장, 구광회 감사와 대구세무사회 역대 회장을 지낸 김영봉·최상백 고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회원들은 동화사 주변 둘레길 산책과 함께 동화사와 통일 대불 관람 등으로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이재만 회장은 “오랜만에 함께 야외에 나와서 가을의 정취를 느끼는 시간을 가지게 돼 기쁘고, 오늘 하루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은 축사에서 “취임 후 처음 참여하는 대구 추계행사인데 회원님들의 단합된 모습을 보니 든든하고, 앞으로 사업 현장의 여러 현안 해결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점심식사 이후 간략한 공식 행사와 밀라노 예술단의 축하공연에 이어 푸짐한 경품이 걸려 있는 행운권 추첨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구지방공인회계사회는 27일 ‘제6회 회계의 날'을 기념해 앞산 공원에서 산행과 자연보호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행사는 이진복 회장, 나경민·백경민 부회장, 배철우·이재호 감사, 이균발·손원조·김용신 고문을 비롯해 대구·경북 회원, 사무직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공인회계사회 미션 비전 발표 및 회계의 날 슬로건 제창을 시작으로 제6회 회계의 날 수상자 소개, 산행 탐방 순으로 진행됐다. 수상자로는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표창 조해종 회계사(이산회계법인) △금융감독원장표창 하기영 회계사(정인회계법인) △한국공인회계사회장표창 안태경 회계사가 소개됐다. 이날 대구회계사회 회원들은 쓰레기를 줍고 자연 속에서 가을 정취를 즐기는 산행을 통해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또한 행운권 추첨 등 경품행사도 마련돼 참여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진복 회장은 “회계는 자본시장 뿐만 아니라 국가 경제의 발전과 올바른 사회를 이끄는 기반으로, 회계 개혁법안이 잘 안착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지역의 명소인 앞산에서 오늘 하루만큼은 지친 몸과 마음을 내려놓고 힐링이 되는 의미 있는 날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구세관은 주시경 세관장이 25일 국경단계에서의 마약 반입 차단을 위해 대구국제공항을 찾아 통관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해외여행자의 신변과 휴대물품에 마약류를 은닉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마련됐다. 주시경 세관장은 이날 실시된 마약류 엑스레이 판독 모의 훈련을 참관하고, 마약탐지견 운용 상황, 마약 단속 장비, 입국장 경로 등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철저한 마약 반입 차단을 위해 조사부서의 첩보를 활용한 합동 마약 단속, 빅데이터를 활용한 마약 우범 여행자 선별 검사, 불시 기내수하물 일제검사와 우범 비행기의 검사 비율을 상향하도록 지시했다. 대구세관은 여행자 휴대품을 통한 마약류의 반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단계별 검사능력 향상 계획을 수립해 직원들의 마약 단속 전문성을 강화하고 부서간 협업 검사를 통한 마약 밀수 근절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대구지방국세청(청장·윤종건)은 지난 24일 ‘적극행정 실천 다짐 결의식’을 갖고 납세자들의 눈높이에 다가가는 세정을 다짐했다. 이날 결의식에서 대구청 직원 대표 40여명은 결의문을 낭독하고 적극행정 실천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결의문에는 소극행정 관행 철폐, 세정환경 변화 선제 대응,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납세자 불편사항 개선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어 참석자들은 부패청산&소극행정 멀리뛰기, 풍선 다트 게임 등 적극행정·청렴 이벤트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윤종건 청장은 “이번 적극행정 실천 다짐 결의식을 계기로 적극행정 문화가 제대로 정착되길 기대한다”며 “대구청 직원 모두가 도전적·창의적 적극행정을 바탕으로 납세자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복주는 새롭게 리뉴얼한 참소주의 광고모델로 가수 이찬원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대구 출신인 이찬원은 트로트 열풍을 이끌고 있으며, 다양한 방송활동으로 맹활약 중이다. 금복주는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대구 출신인 이찬원 씨가 새로워진 참소주 모델로 적합하다고 판단해 오랜 준비 끝에 '이찬원 프로젝트'를 성사시켰다"고 밝혔다. 이어 "이찬원의 다정다감하고 깨끗한 이미지와 다채로운 매력이 '식물성 원료'로 더 산뜻하고, '듀얼 여과 공법'으로 더 깔끔해진 참소주의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라고 덧붙였다.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 1대 미스터트롯 미(美)를 수상한 뒤 국내는 물론 해외 공연에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찬원은 트로트 가수로서의 활동 외 각종 예능 프로그램 MC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며 대중과 호흡하고 있다. 이찬원은 “대학 시절부터 많이 마시고 함께 즐겼던 참소주의 모델에 선정이 돼 감회가 새롭고 아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새롭게 리뉴얼 된 참소주에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금융사기 피해 예방·맞춤형 금융상품 제공 DGB대구은행은 전통시장 상인의 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맞춤형 금융 상품 제공을 위한 ‘장금이 결연’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장금이는 시장을 의미하는 장(場)과 금융기관을 의미하는 금(金)을 합친 용어로, 금융으로 어려움을 치유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포항 죽도시장과 대구 서문시장, 칠성종합시장에서 진행된 이번 결연식에는 DGB대구은행 관계자를 비롯해 이현조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장, 윤덕진 금융감독원 대구경북지원장, 결연 대상 시장상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윤덕진 지원장은 “시장 소상공인과 금융회사가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를 금융사기로부터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의 한 축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DGB대구은행은 전통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수법 및 피해 예방 대응 요령 등 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을 시행하고, 전통시장과 은행 간 금융사기 피해 신속 대응 핫라인을 구축해 금융사고 확산 방지와 신속한 피해구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황병우 은행장은 “장금이 결연의 취지를 잘 살린 대구·경북 전통시장 상인의 금융사기 예방활동 지원 및 상생 금융 확대를 통해 전통시장 금융서비스 환경 개선을 적극
포항세관(세관장·장광현)은 18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수산물 소비 진작을 위한 ‘우리 수산물 소비 촉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진업 포항세무서장으로부터 바통을 넘겨받은 장광현 포항세관장은 직원 공모로 선정한 ‘우리 수산물 좋아海 함께海’라는 문구의 팻말을 들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장광현 세관장은 다음 주자로 포항교도소장과 KT 포항지사장을 추천했다. 포항세관 직원들은 이날 포항 죽도시장에서 구매한 물회 도시락으로 점심을 함께 들며, ‘맛 좋은 우리 수산물 소비 및 홍보’를 이어갔다.
대구본부세관(세관장··주시경)은 4일 대구무역회관에서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인도・베트남 수출 확대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세계통상환경 변화에 따라 글로벌 생산기지로 급부상한 인도·베트남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수출 확대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현지에서 발생하는 통관 애로 해소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통상환경변화 및 글로벌 밸류체인(GVC) 개편, 인도·베트남 통상환경 변화 및 수출전략, 해외 통관 애로 해소 및 지원 방안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GVC 개편에 따른 인도·베트남 시장의 변화, 수출 확대를 위한 한-인도 CEPA 활용방안, 베트남 유망시장 진출을 위한 체계적인 수출 확대 전략 안내와 함께 1:1 수출지원 컨설팅 제공 등으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주시경 세관장은 “지역 내 인도·베트남 진출 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관세행정 전 분야에 걸친 종합적인 컨설팅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