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전주세무서(서장·전강식)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국민의 성실납세와 세정협조에 감사를 표하고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성숙한 납세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실시했다. 5일 북전주세무서는 모범납세자를 비롯 세정협조자와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3층 대강당에서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성실납세와 세정협조를 통해 국가재정에 기여한 공적으로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에 표창장을 전수하고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성실납세와 국세행정 발전에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념식에서 재정경제부장관 표창에는 (주)다농 이동호 대표가 선정됐으며, 국세청장 표창은 (주)피치케이블 임동욱 대표, (유)대현물산 강철형 대표, 이병훈 세무사가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 광주지방국세청장 표창은 진안연세안과 김용국 원장, 북전주세무서장 표창은 달슨(Dahlson) 한달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 전강식 서장은 기념사를 통해 “납세편의 제고와 민생경제 지원, 공평과세 실현이라는 중점 과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문화를 조성하고 국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세무서가 되도
대구본부세관은 지난 4일부터 오는 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섬유업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수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대구세관은 지역 대표 산업인 섬유산업의 FTA 활용도를 높이고,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관세행정 컨설팅을 현장에서 제공하고 있다. 특히 원산지 결정 기준 충족이 까다로운 섬유제품의 특성을 고려해 FTA 활용 방안을 이해하기 쉽도록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지역 중소업체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도 안내한다. 아울러 관세환급 제도를 비롯해 관세청이 운영하는 각종 세정지원제도와 수출 이후 발생할 수 있는 해외 통관 애로에 대한 대응 방안 등 기업 지원 컨설팅도 함께 시행하고 있다. 대구세관 관계자는 “지역 중소 섬유업체가 FTA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수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빈소: 구호전장례식장 302호 (광주광역시 북구 서양로144) □발인: 2026년 3월6일 08시 20분 □장지: 광주영락공원 □연락처: 031-250-4240(사무실)
영주세무서(서장·박규동)는 지난 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직원들과 함께 뜻깊은 문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영주세무서는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단체 관람하며 조직 내 화합을 다지고,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단순한 문화 활동을 넘어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함께 공유하자는 취지에서다. 이번 행사는 ‘단종에 대한 충절, 시작은 순흥(경북 영주)입니다’라는 메시지로 의미를 더했다. 영화 속 단종의 유배지로 널리 알려진 청령포와 달리, 단종 복위 운동의 성지인 순흥의 역사적 가치는 상대적으로 조명받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영주서는 이번 단체 관람을 계기로 순흥이 지닌 충절의 역사와 정신적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재조명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규동 서장은 “영화의 흥행을 계기로 단종을 향한 충절의 뿌리인 순흥의 역사도 함께 알려지길 바란다”며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날 짜 : 2026년 3월14일 오후 12시 30분 □ 장 소 : 대양교회 2층 은혜홀(부산시 연제구 안연로 13번길 25) □ 연락처 : 051-442-1411(성우관세사무소)
□ 발인: 2026년 3월6일 □ 빈 소: 경주전문장례식장 302(경북 경주시 유림로 97번길 45)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 이벤트 북대전세무서(서장·장성우)는 4일 1층 대강당에서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를 갖고 성실납세와 세정 발전에 기여한 모범납세자 및 세정협조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장성우 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 준 납세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이 내신 소중한 세금, 한 푼도 허투루 쓰지 않고 ‘성실납세가 최고의 애국’이라는 자부심을 지켜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총 10명의 모범납세자와 1명의 세정협조자가 표창을 받았다. 영예의 대통령표창은 국승원 세원화성(주) 대표이사가 수상했으며, 재정경제부장관 표창은 민경훈 ㈜커미조아 대표이사가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국세청장 표창은 임헌수 한국메카 대표와 유성한방병원 신지현 대표가 각각 받았다. 또한 대전지방국세청장 표창은 양동철 ㈜경원알미늄 대표이사와 덕명건설(주) 박상준 대표이사가 수상했으며, 북대전세무서장 표창은 박왕순 이레중전기 대표, 박준범 에스와이티 대표, 이종포 앤스코(주) 대표이사, 정갑진 (주)우진엔지니어링 대표가 선정됐다. 세정협조자 부문에서는 김성진 리더스세무회계사무소 대표세무사가 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북대전세무서는
중부청,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개최 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납세자가 존경과 우대를 받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성숙한 납세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중부청장은 4일 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 수상자인 ㈜청초수(김진성), ㈜피아이이(최정일), 한솔생명과학(주)(신형석) 등을 비롯한 모범납세자 13명과 세정협조자 2명에게 표창장을 전수했다. 또한 성과평가 우수관서인 기흥세무서와 남양주세무서, 업무유공 공무원 대표 2명에게도 표창장을 전수하는 등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이 중부청장은 표창을 수상한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어려운 경제여건도 납세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한 국민들께도 축화와 감사를 올렸다. 이와관련, 중부청은 올해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 225명과 세정협조자 43명을 선정했으며, 수상자 명단은 지방청과 세무서 누리집·게시판에 소개된다. 한편, 올해로 개청 60주년을 맞은 국세청의 다짐 또한 밝혔다. 이 중부청장은 “개청 60주년을 국세행정의 새로운 대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적극행정을 실천해 국민이 신뢰하는 국세청
대전지방국세청(청장·정용대)은 4일 청사 1층 대강당에서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국가재정 기여와 성실납세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모범납세자 표창 수상자와 가족, 대전국세청 간부 및 직원 2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용대 청장은 기념식에 참석한 모범납세자 대표 20명에 표창장을 직접 전수하며, 성실납세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 청장은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 대한민국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대전청은 앞으로도 납세 현장의 어려움과 불편을 경청하고 보물처럼 소중히 여기며, 납세자를 위하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납세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대전지방국세청과 산하 17개 세무서에서는 모범납세자 95명과 세정협조자 1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전세무서(서장·오원화)는 4일 나라키움 대전통합센터 5층 다목적홀에서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문화를 조성하고, 국가재정과 국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행사에서는 ㈜신호(대표이사·양준모)가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재정경제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새서울내과영상의학과의원(원장·이기상)과 세풍지업상사(대표·정지수)는 대전지방국세청장 표창을, 두명이엔지(대표·최성규)와 서울플라스틱(대표·정승운)는 대전세무서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이와 함께 세정협조자로 선정된 한혁·정상민 세무사에 표창장을 수여했다. 대전세무서는 이날 고인곤 대전인재사 대표를 일일 명예세무서장, 이태범 호텔선샤인 대표를 일일 명예납세자보호담당관에 각각 위촉해 일선 세무현장을 체험하고 세정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태범 일일 명예납세자보호담당관은 민원봉사실에서 33, 60번째 방문 민원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기념품을 전달했다. 오원화 서장은 성실납세와 지역사회 세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 준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사회 현장의 목소리를 잘 경청해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성숙
군산세무서(서장·강신웅)는 지난 3일 2층 대회의실에서 국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모범납세자 및 세정협조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군산서는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성실납세한 국민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중받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소통행사를 마련했다. 성실납세와 세정협조에 기여한 석도국제훼리(주) 김상겸 대표가 산업포장, 진흥패턴 허금자 대표가 국세청장 표창, 심상근 세무사가 광주지방국세청장 표창을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 선연레미콘(주) 홍성철 대표, 군산도정공장 이건 대표가 각각 세무서장 표창을 수상했다. 군산서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모범납세자의 공적소개와 사진을 세무서 현관 게시판 및 누리집에 게시했다. 또한 지역사회에 공헌이 큰 (유)전일건설 김종서 대표를 ‘1일명예세무서장’으로, 김도영 세무사를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각각 위촉해 세정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세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납세자의 날 행사에 참석한 수상자
한국세법학회, 정기학술대회 성료 조세법률문화상, 오윤 한양대 교수 신진학술상, 한병기 김·장 변호사 한국세법학회(학회장·양승종)는 지난달 27일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광복관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법의 지배와 조세정의: 2025년 판례의 성찰과 미래적 함의’를 주제로 2026년 정기학술대회를 성료했다고 4일 밝혔다. 양승종 한국세법학회장은 개회사에서 “오늘 학술대회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의 주요 세법 판례를 되짚어 보고, 우리 세법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는 공론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축사에서 “세법 판례에 대한 심도 있는 성찰은 과세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학회가 학술적 연구를 통해 조세 정의 실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제1부 학술행사에서는 오윤 한양대 교수를 좌장으로 하여 2025년 선고된 분야별 주요 판례에 대한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첫 번째로 국세기본법 및 국제조세 판례회고를 발표한 박설아 부산회생법원 부장판사는 “2025년 판례는 납세자의 절차적 권리 보호를 통해 사법적 구제의 실효성을 제고하려는 경향이 뚜렷하다”고 분석했다
금융감독원은 제61회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에 1만4천614명 중 1만2천263명이 응시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5년간 가장 적은 규모다. 응시율도 83.9%로, 전년 대비 2.3%p 하락했다. 공인회계사 1차 시험 응시자는 2021~2022년 1만3천명대에서 2023~2024년 1만4천명 대까지 늘어났으나 올해 1만2천명대로 축소됐다. 지원자 수 역시 1만4천명대로 지난해보다 2천명 가량 대폭 감소했다. 제1차 시험 선발예정인원(2천800명)을 기준으로 한 경쟁률은 4.4대 1로 전년도 4.9대 1보다 하락했다. 금감원은 이달 3일부터 11일까지 정답가안에 대한 이의제기를 접수한 후 정답 확정, 채점 등의 절차를 걸쳐 4월10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제1차 시험 합격자는 과목별 4할 이상, 평균 6할이상을 득점한 자 중에서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하며, 동점자로 인해 2천800명을 초과하면 동점자를 모두 합격자로 처리한다.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모범납세자에 표창 수여 ㈜백산티엔에스 김상철 회장, 명예세무서장에 위촉 최병구 서장 "국가에서 존경하는 마음담아 작은 정성 표현" 마포세무서(서장·최병구)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4일 강당에서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수상자 가족을 초청해 성실납세에 감사를 표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기념식에서는 ‘납세자의 날’ 세금에 대한 중요성과 관심을 제고하는 의미로 주식회사 백산티엔에스 김상철 회장을 명예세무서장으로, 배우 고창석 씨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각각 위촉했다. 김상철 명예세무서장은 “올해 3월 3일은 1966년 발족한 국세청의 개청 60돌로서 ‘납세자의 날’이다”라며 “납세는 헌법에서 적시한 국민의 4대 의무 중 하나로 그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성실납세자로 기념식에 함께한 모범납세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하며, 마포세무서 일일 명예세무서장으로서 성실납세와 권익 보호의 동반자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창석 명예민원봉사실장은 “올해 국세청 60주년이 됐다고 들었는데,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면서 “지난 60년 동안 고생하신 한분 한분께 정말 수고하셨고 감사하다는 말
인천본부세관(세관장·고석진)은 3일 청사 강당에서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글로벌 경제여건 속에서도 성실납세 의무를 묵묵히 다하고 관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이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인천세관은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총 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이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청사 로비에 수상자 사진과 공적을 게시했다. 기념행사에서는 문성식 ㈜휴인텍 대표이사가 모범납세자에 선정돼 관세청장 표창을 받았다. 세정협조자 부문에서는 김선욱 ㈜에이씨아이월드와이드 소장이 관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기획재정부장관표창을 받았다. 이어 정국위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 대표이사, 김지현 머크주식회사 센터장, 권혁근 관세법인조양 관세사가 관세청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고석진 세관장은 "어려운 글로벌 경제여건 속에서도 성실납세 의무를 묵묵히 다하고 관세행정에 협조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표한다"며 "국가 경제에 이바지하는 우리 기업들이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관세행정 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